목장출석: 박서영목자님(83), 이지은(85), 박보영(87), 나(84)
모인장소 : 삐노?뭐죠? 와플파는데..:D
고린도후서의 말씀으로 화목케하는 직분에 대해 말씀을 들은 반짝반짝빛나는 보석같은 자매들이 모여 불꽃나눔을 강렬하게 했습니다.
기 도 제 목
박서영 목자님(83)#65279;
1)이미 주신 은혜를 잘 기억하고, 집에서 화목의 직분자로 잘 대할 수 있게
2)3월부터 일이 시작되는데, 일에 눌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준비 잘 할 수 있게
3)목원들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이지은(85)
1)큐티 꾸준히 하고, 큐티를 지금 읽는 수준에 있는데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게
2)기침이 계속 나오는데 건강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3)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
박보영(87)
1)큐티 잘 할 수 있게
2)영적민감함과 예민함이 생길 수 있게 (롯의 두딸과 같이 갈까봐 걱정이 됩니다.)
김자경(84)
1)집에 잠시 갔다올텐데 외할머니 잘 섬기고 올 수 있게
2)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게(특히,직장)
한주도, 승리하고 다음주에 봐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