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화복하게 하는 직분
고후 : 5장 17절-19절
하나님께 늘 소망두고, 새일 행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포기하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오기까지 십자가 사랑을 부어주시고, 회복하며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믿는자의 표적이 나타나며 화목케 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목장나눔>
* 경민언니 - 순간순간 기다려야 하는데 말씀보며 잘 지내면 좋겠음
* 수연언니 - ceo로서 힘든 회사생활, 고민, 그리고 오늘 말씀들으면서 내가 저 입장이라도 행복할 수 있을까
저 강사분은 그 상황에서도 항상 감사하고 기쁨이 있다는 것을 보면서 가진것이 많은 나는 그렇지 않음을 보았음
목자언니 한마디 : 늘 말씀보면서 또 일대일양육을 받는 것도 필요, 내가 달라지면 상대방이 안바뀌어도 달라짐
* 지혜 -이번에 회사에서 윗사람들이 물갈이하게 되고, 또 회사와 집이 거리가 멀어서 자취방도 구하려고 함
* 삼희 - 새롭게 갈 근무지에서 만날 사람들. 특히 법원에서 근무하게 되면 힘든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될텐데 하나님께서 발령을 기다리며 사명을 감당할 준비를 하고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음.
<기도제목>
경민언니
-감기가 빨리 낫게
-아빠 건강을 위해
수연언니
-다음주 출장(목) 잘 다녀오고, 수요일 pt도 준비잘할 수 있게
-큐티 열심히 할 수 있게
-건강을 위해
-마음 평안하게
삼희
-법원에서 일하게 될 것을 기도로 잘 준비하고, 하나님 일하심 기대하게
-20일(목) 이사준비 잘하게
-이사하는 날 부모님이 올라오는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지혜
-회사 사장 물갈이 되는데, 인사문제 해결되게
-결혼 소망 가지고 기도하게
일하느라 오지 못한 향희와 지방에 있어 오지 못한 나현자매, 그리고 아픈 우리 목장식구들 한주간 모두 회복되고
다음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