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오유나언니 - 지난 주에 드디어 아이들을 졸업을 시켰다.
(목원들 - 아이들 졸업식때 우셨어요?) 울긴~~ 눈물이 안나오더라! 다른반 애가 한명 울고, 선생님들중에 한분 우신것 같아! 난 눈물이 안나고 이제 끝났다~~ 생각했어!
무엇인가 해치워 버렸다는 생각이 내가 또 하나의 주어진 시험에 잘 통과 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주 큐티 말씀에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수 많은 실수를 했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에 아브라함도 나와 같은 사람이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잘 하지 못한다. 하지만 말씀을 보면서 나아가 보련다.
이수영언니 - 내가 사람들에게 그동안 모진 말들을 많이 한것 같다. 나는 얍삽한 사람들이 싫다. 즉 언니와 같은 사람들이 싫다. 앞에서는 잘 하는 척 하면서 뒤에서 헌담하는 모습을 보면 분노가 올라온다. 내가 변해야 된다는 말씀에 내가 어떻게 변하죠?? 라는 질문에...
(목자언니 - 매일매일 큐티를 하고 카톡방에 올려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이번주에 또 하나의 숙제를 줄게... 우리들교회 어플을 깔고 시간이 될 때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거야!)
나를 변화 시킬수 있는 것은 말씀 뿐이다. 목자언니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번주는 설교를 들어야 겠다.
정지연언니 - 가평에서 이번 주에 올라오지 못한 지연언니... 카톡으로 남겨주신 나눔이에요~~
나는 몇 주전에 잡힌 직장 모임을 잊고 있다가 오늘 알게 되었다. 회사에 눈 밖에 날까봐 주일도 못지켰다. 마음이 편치 않다. 내가 열심을 다해 기도해야 할 부분은 주일을 지켜야하는 것이라는 것을 오늘 깨닫게 되었다.
한정원 - 나는 그렇게 아니라고 외쳤던 부분이 물질이었다. 이번 면접과 합격 조건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려놓기로 결정하였는데, 내가 유아독서연구소에서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고 싶다. 하지만 오늘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주어진 작은 일에 충실했을 때, 하나님의 때에 크게 사용하셨다는 삶의 간증을 들으며... 다시 한번 회개를 했다. 나의 삶이 언제 부턴가 이렇게 두려움에 휩쌓여 있게 되었는지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지 모르겠다.
(목자언니 - 내 안에 있는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다면 그것도 죄라고 말씀하셨다. 선택은 정원이의 몫이다.)
늘 자신이 넘치고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 보다는 기대감이 앞섰던 나였는데... 아직 한국생활에 자라지 못한 어린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채연숙 - 회사에 내 자리 옆에 프린트기가 있다. 그래서 늘 팀장님이 "연숙씨! 프린트기좀 켜줄래요?"라고 이야기를 하신다. 나는 그동안 내 옆에 있으니까 그냥 켜드리곤 했다. 그런데 내가 엄청 바쁜날이 있었다. 타자가 엄청 빨라져서 소리부터도 바쁘다는 것을 알 것 같은데... 그날도 여전히 나에게 프린트를 좀 켜 달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날은 내가 기분이 별로였는지, "지금 저 바쁜거 안보이셔요? 팀장님이 켜세요"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 일이 있고 한달 후쯤... 업무가 너무 많아 팀장님께 도와달라고 했는데 글쌔 한달전에 프린트기 안켜주셨죠? 하면서 안도와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박정현 - 우리 정현이는 줄것만 있는 인생~~ 아름답도다. 우리들이 아름답도록 이번주는 콜라겐 음료로 섬겨준 울 막내 정현이 한주도 힘내고!! 함께 큐티하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나아가 보자꾸나!! 사랑해~~ 울 막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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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도 제 목 ***
오유나 언니
1- 하나님의 마음 알고 주님의 일에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로 내죄 보고 깊은 회개할 수 있도록.
3- 새 학년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4-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5- 큰 오빠 가정 사건속에서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이수영 언니
1- 용서를 구하는 회개를 합니다.
영혼을 해쳤고 용서받고 싶네요. #65279;
직접할 수 없을 것 같아 기도합니다.
2- 건강
3- 직장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4-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정지연 언니
1- 이제 쉬는 시간은 가고 일에 시작에 앞서 게으름 버릴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2- 긴 시간이 걸리지 않고 빠른 적용으로 무거운 마음 털어버릴 수 있게
선배와 의 시간을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3- 떨어져지내서 자주 못 뵐 아버지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4- 목장 식구들 하나님의 사랑안에 좋은 베필 만날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5-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하나님 생각하며 새벽 큐티 말씀 듣겠습니다.
6- 가평 직장에서부터 주일날 예배를 드리러 올수 있도록. (목장 전체 기도제목)
한정원
1- 매일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2- 얼마 남지 않은 겨울 건강히 잘 지낵 수 있도록.
3- 한국에 15일 정도 머무는 오빠가정 (8개월 조카 한준) 건강하도록.
4- 올케 언니와의 관계에서 지혜로울 수 있도록.
5- 외가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섬길 수 있도록.
6-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신교제를 하고 싶습니다.)
채연숙
1-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장 동료 미워하지 않도록.
2- 큐티 깊히 하고 지금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신교재, 신결혼
4- 조카들 주일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5- 가족 구원.
박정현
1- 할머니 할아버지께 상량하게 이야기 하기.
2- 일찍 출근해서 큐티하기.
3- 직장에서 순종잘 할 수 있게.
4- 주님의 때를 인내하면서 잘 기다릴수 있도록.
5- 체념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할 수 있도록.
6- 언니의 산앙과 건강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거 맞죠???
한 주도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울 목장 식구들 되어보아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