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식당에서 4명이 모였습니다 멕시코로 출장을 떠난 영재형의 빈자리가 그리웠습니다
이번주말씀은 영상녹화등이 금지가 되어서 말씀나눔도 불문에 부칩니다
먼저지난주에 나오지않은 영록이형부터 나눔시작합니다
원영록형 : 지난주 격투기 경기를 보고있었는데 예배팀이 연락이와 오늘부터 예배팀을 섬기게 되었다 앞으로 섬김의 마음으로 열심히 의자를 나르겠다 !
수술을 해야될꺼같아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앞으로 계속하던일을 해야할지 고민이된다
고수영 : 티비에는 방역작업이 방송되고있지않지만 나는아직도 방역작업을 나가야합니다 어서방역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등병중에 관심병사가 있는데 마음이 여려서 죽을까봐 걱정이됩니다
전영우 : 이번주에 앞으로에있을 진로방향들이 결정되는데 게임으로만 시간을 낭비하고있습니다
최지민형 : 외근직으로 변경이되면서 회사에 이직에 대한 마음에 굳어진상태에 있다
언제나 일찍끝나는 목장이 참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