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화목하게 하는 직분
고린도후#65279;서 5장 17~19절
*화목의 직분자로 사는게 쉽지 않고 싸우고 있는 가운데서 사도 바울이전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길 원하시도다’ 라는말씀처럼 우리에게 주어주신 사역과 상황
*들어주시는 기도가 있고 안들어주시는 기도가 있는데, 두려움과 떨림속에서 기도를 하셨는데, 기도를 정반대의 상황이 찾아오면서실망하고 통곡하고 하나님을 원망하였지만 어느순간 기도로 기적처럼 낫게 해주시는 환자를 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역을 시작하게 하셨고
1. 그곳에도 살아계신 하나님!
나의 부족한,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힘들고 어둡고살기 어려움 속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더 의지하게 하시고 나의 지식, 경험, 내가 이을 어떤한 상황 보단 하나님께서 이루심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신뢰의 하나님이 되셔요
2. 믿는자에게 나오는 표적
(민수기의 말씀처럼) 정탐꾼이되어서 기적을 행하셨어요
영어로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eternal life.
…. 영어로, 한글로 또박또박다 외우시면서 기독교의 철학을 주신 것처럼 사랑을 나눠주는거니깐 잘 배우라는 어떤의 말씀으로….
한계가 있는게 많았지만 그분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아시게 하셨어요
3. 그곳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십니다.
영혼들만 보고 나아갈 때 깊은 바다와 같은 사랑을 알게 하시고 강권케 하셔요
여러사건들 속에서 조사하는 과정에도 솔직하게 잘 분별하여서 성중에 남은 (사사기)말씀이 떠올랐고 주님께서 주신 삶의 축복을 누리셨어요.
4. 조금 더 있다가 좀 더 나아지고 나서가 아니라 죽어가는 그곳의 아이들이 제2의 삶이 허락되길.. 우리의 환경속에서 내가 준비 안될 건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은혜로 살도록, ‘사랑’으로나아가도록 끝까지 나아가도록 기도 제목을 나누셨습니다
나눔
이진: 주어진 환경속에서 뭐가 하나님이 이끄시는건지.. 하나님 역사하시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고 다시 refresh 를하게 된 느낌, 바쁘고 힘들고 마음이 딱딱해지고 말씀 듣게하심이 감사해요
고민은 진로를 어떤방향으로 갈지, 하나님꼐서 키워주시길…
박현우: 직장에서 어머니의 불화가 있어서 주일에 함께 예배오시는걸권유하는 한주…
직분을 말씀하셨는데 제목을 보고 이런 중심에서 손길을 내놓을 수 있을까? 했는데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부족한걸 느꼈고 계획하시고 행하신는게 하나님이신걸 깨닫고 믿고 구할 수 있다고 손안놓고 가족구원을 위해 일을….
>가족에 대한 애통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해주실 믿음,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
>구원할 사람들을 도와주는거 안도와야되는지 잘 분별하도록, 내생각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지혜롭게 분별해서 구원을 위해 영적으로 민감해져야!
정영광: 한 목자 자매누님을 못알아뵈서 매번 죄송한 일이 나눔전에 일어났어요
(설교 끝나고)#65279;보통 기도할 때 눈물이 나는데 오늘은 찬양할 때 계속 눈물이났어요…
개인적으로 ‘좋은게 좋다’고하는 진보를 추구하다가 결국 공산화까지 받아드릴 수 있는 진보쪽의 정치인들을 싫어했어요(이유: 대북지원해서돌아오는건 핵개발 때문에/ 북의사상을 찬양하는 안타까운 정치가들…) 그이유로 자연스레 그 땅 자체가 싫고 아버지가 섬기려 했던 곳이었는데 저는 아버지를 미워했던 마음에 그 곳을 저절로 그곳이싫었고 그 땅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던 모습에 회개를 하게 되었어요
주보에 저의 간증이 나왔는데 오히려 힘이 빠지는 한주였어요…
(저의 죄가 오픈되면서 더 영적으로 교만이 쌓일 것 같고 더 사단이역사 할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현실도피, 파랑새 증후군(수도없이나눔때마다 나오는 단어)에 빠져있어서 어디론가 떠나면 성공할거 같아서 계속 제가 있는 곳에서 도망치고싶어요…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지쳐서)
Q. 아버지는 어떻게 되셨는지?
아버지랑 단둘이 있는 집에 일찍이 들어가기가 불편해서 밖에서 추위속에 DMB로드라마를 보았어요… 아버지가 ‘고난은 고난일 뿐’이라는 말에 마음이 무너져서 인지 수요예배도 안오고 방황만했어요 일부러 아버지께 우리들교회에 나와보라는 목장의처방도 일부러 말씀은 안드렸어요.. (혹시라도 아예 안나오실까하는 두려움에…)
조준목: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고 대학원, 박사과정까지 생각중이고 교수가 꿈이래요
일하는 곳에서 늦게까지 모임을 갖게되어서 늦게 일어났어요
>혹시라도 늦게 일어나면 우리가 깨워 줄 수 있게 미리 카톡방에남겨주세요
현재 일하는 것은 사람대하는게 부족해서 배우는거다.
>> 인간관계도 중요한거 같아요 이득을 위해서만이 아니라그사람이 취하는 것도 얻을 수 있어서 중요한 듯해요
정기훈: 운동 시작했어요 저녁에 운동을 하니깐 힘이 빠져서 술은 전보다적게 먹게 되어요
술을 마셔도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 술먹고 일도 많았는데 운동하면서런닝머신에서 운동하면서 큐티말씀을 45분간 들으면 좋아요..
업체 아줌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납품문제에 있어서 화가 났고 술이 생각이 났어요
술은 안먹고픈데 계속 반복이 되어요
좀 줄이려 하는데,.. 19살 때부터 자취하고 혼자살아와서 인지 전직장에서도그렇고 혼자 일하고 혼자 있는게 편해서 외로움이 적응이 되었어요…
>> 그래도 적용이 큐티의 꽃!
>> 운동이 스트레스를 풀게 해주는지 ? 술이 풀게해주는지 나눔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조준목: 시험 2주전이에요. 마음가짐이 잘 안잡히는데 심적으로, 마음가짐이 흩으러 지지 않도록
박현우: 가족구원의 애통함을 다시 생각하도록, 걱정되는 음악…이 중심이 되기 보다 하나님께서 음악을 못해도 다른목적을 주실 걸 알고 담대함을 주시도록(화목보다 하루하루 사는게 고난이랍니다) 분별을 잘해서 하나님 뜻을 담대하게 이끌고 나가도록
정영광: 마음가짐과 잘 분별하고 현실도피 하지 않고 진로와 사명(아직도 모르겠어요ㅠ) 을 찾도록,++++ 북한땅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그들을 축복하도록
정기훈: 술을 어쩔수 없어서 먹는게 아니라 찾는거 같고 내려놓는게어려운데, 핑계 대신 내려놓을 수 있도록 주말에 일이 갑자기 생길 수 도 있는 상황이라 지금까지 주일에나온게 너무 감사한데, 주말에 일이 없기를 .. 믿음대로살도록
이진: 힘듦, 수업 잘따를 수 있도록, 포기하게 만드는 상황(한 강사님의 지식은많은데 나눠주는건 없는)인데 포기하지 않고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잘버틸 수 있도록 아직은 때가 아니지만 이직을 하나님 뜻대로 잘 진행되도록
** 오늘 못뵌 형제분들 기도제목 나눠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