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참여인원 : 김규남, 안시성, 김찬영, 김희구, 이재빈
나눔주제 : 나의 죄패는무엇인가? / 자유나눔
감찬영
- 재계약 문제로 인해서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모압인 회사와 사회, 그리고 베들레헴이 어디인지에 대해 보았다. 그리고 요즘 회사 기숙사에서 간간히 글을 써서 올리는데 다른 사람들이 읽고 좋은 평을 해주는 것에 보람같은 것을 느낀다. 그리고 회사에서 재계약과 군대의 문제로 파트너 형과 대화를 했는데, 전역 후에 입사보장은 힘들지만 가기전에 지원금 등을 받고 갈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
김규남
- 고엘의 축복 설교를 들으면서 먼저 다가와준 여자친구 생각이 많이 났다. 내 죄패는 음란과 주위사람을 대하는 것인데, 특히 후자는 많이 느끼지만 잘 고쳐지지는 않는 것이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좋지만 내 뜻대로 제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내 장난 등을 싫어할 것을 알지만 거기에서 재미를 느끼는 악이 내 안에 있다. 사람에 대해서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 어렵고, 순간에 모든 것을 걸기도 한다. 이런 멋대로인 점에서 사람들과의 갈등이 많이 발생한다. 다만 여자친구에게는 그러지 않는 이중적인 모습이 있다.
김희구
- 늦게와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목장모임만 왔다. 우선순위가 지켜져서 예배도 나오겠다.
이재빈, 안시성 패스 및 생략
기도제목
김규남
1. 목원에 대해 애통한 마음 가지도록
2. 교회에서 받은 직책인 유아부, 예배팀, 목자 잘 섬기도록
3. 생활예배와 큐티 성실하게 하도록
4. 음란물 끊고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 안하기
안시성
1. 목장을 사랑할 수 있도록
2. 예비번호 잘 기다리기
3. 목장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김찬영
1. 중심 잘 잡기
김희구
1. 주일 날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이재빈
1. 생활예배와 기도가 잘 이루어지도록
2. 트익스피킹 시험 잘 준비하기
박예랑
1.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
2. 우울해지지 않고 즐겁게 지내기
3. 교회 빠지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