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란? 하나님이 많은 우리의 죄를 구속하여 살려주시려는 것이다. 구속사는 하나님의 우리를 살리기 위한 역사이다.
구속사와 대조되는 말은 세속사 : 세상에 속하여 죄를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룻기는 고엘사상을 말한다. 고엘이란? 기업무르 자라는 뜻이다. 룻기에는 대신 지불한다는 의미로 있다. 우리의 죄값을 대신 지불해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고엘을 하려면 감당할 수 있어야하고, 대신 지불할 수 있어야한다. 대신 스스로 자원 해야한다.
성경은 조상님의 생각을 가지게하고 후손을 위해 기업무르기가 되어야 한다.
세과부만 남은 나오미의 일생. 지금 힘들어 죄악의 땅으로 가서 남편과 자식들이 죽어 망하는 사건이 오게 되었다. 성경 룻기에서 강조하는 돌아왔다라는 이야기...회개하는 것이다. 모합에서 배둘레햄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수치스럽고 자존심 상하지만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고엘의 축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가족이 축복되고 회복되기 위한 것이다. 이제는 완전히 돌이키고 베둘레햄으로 돌아와야하는 것이다.
고엘의 축복은 4대(보아스, 오벳, 이새, 다윗에 이르는 축복)가 아니라 지금 바로 나타날 수 있다.
내가 모합과 베둘레헴 사이에서 아직 벗어나기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힘들지만 지금 참고 감당하기 힘든일을 가지고 가며 고엘의 축복을 받으려하는 것이 있는가? 참고 섬기는 것이 무엇인가?
내 죄를 내가 끊을 수 없다. 고엘의 축복으로 죄가있어도 그대로 나온다면 하나님이 치료해주시고 고쳐주시고 끊어주신다. 나오미는 이런 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결단을 하게 된다.
룻의 결단과 행동함에 하나님이 보아스를 만나게 해주신다. 하나님과의 약속의 앞에서 사람의 혈열관계가 끊겨도 끊지 않고 가는 것이 룻이 결단한 것이다. 하나님앞에서 약속한 관계의 연결을 안끊는 것이 룻의 결단인 것이다. 이에 하나님이 룻을 책임지시는 것이다.
보아스는 어떤 축복을 주는가? 어떤일을 하는가? 룻을 아내삼아 대를 이어야 하는 것이다. 정말 큰 책임을 느끼고 감당하기 힘들어도 참고 가겠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고엘이다. 고엘의 책임을 다할때 고엘의 축복이 오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라면 쓴 잔이고, 가시면류관이라도 마시고, 쓰는 구속사의 길을 책임있게 감당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