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식당에서 4명이서 모였습니다
오늘은 선교사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기존말씀의틀을 벗어나서 들어서그런가 잘집중도 안되고 소홀히 하게되었다는 핑계를 일단 대고 시작합니다
목원모두다 별로 집중하지 못했던 여파로 말씀은 얼마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결과 최단시간으로 목장을 끝낼수있었습니다
고수영 - 이번주부터 부대서 공부좀 해볼려고했는데 조류독감으로인해 화요일부터 방역작업을 나갔었습니다 모든 시간을 여기에 할애하다보니 정말 짜증이 나기도합니다 군인의 자리에서 잘 순종한다고 기도 제목을 나눴는데 이번주에 딱 적용거리를 주셨습니다
조영재 - 다음주부터 3주간 멕시코로 출장을 갑니다 아는친구가 브라질출장에서 칼을 들이밀면 가진것 다내놓으라 소리를 들었습니다 멕시코도 치안이 그리 좋지는 않은데 걱정이됩니다 한국사람 3명이서 멕시코사람들과 같이 일해야합니다
아직도 회사를 다니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다닌지 1년뿐이라 경력을 쌓아야하는 와중에 있습니다
전영우 - 학교의 불합격소식으로인해 이번한주 지옥을 살고있는데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지도 막막하며 하고싶은것도 없는중에 있습니다 다음주최종까지 잘 감내하며 살려고합니다
목자형나눔을 적으려다가 아무리생각해도 뭐라고했는지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다음주는 좀더 집중하여 목자를 빼먹지않겠습니다
우리들교회 목사님이 아니어서 말씀을 소홀히 한 저희 목장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편식하지않고 하나님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누구든지간에 감사함으로 집중하는 목장이 되었으면합니다
기도제목
고수영 - 지휘관과 군인들간에 담대하게 행동하기
조영재 - 멕시코잘갔다오기 미레에대한고민 누나취업
전영우 - 한주간 잘살수있도록
최지민 - 이직에대한고민
오늘 격투기를 보러간 영록이형도 다음주 목장참석하길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