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4:1 ~ 17
고엘의 축복
1. 고엘이란 대속자란 뜻이다.
2. 예수님은 우리의 고엘이시며, 잃어버렸던 자녀의 권세를 회복케 하셨다.
3. 고엘의 의무는 기업을 영구히 보존하고 대가 끊어지면 연결해 주는것이다.
4. 자원하는 사람이 고엘이 될 수 있다.
5.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낯 부끄러운 상황이 있는 나오미가 모압땅에서 돌아왔다(회개)
6. 우리들교회에는 나오미가 많은것 같다.
7. 그 모습 그대로 오시면 된다.
8. 고엘의 은총이 능력이 임할때 변한다.
9. 하나님께서 맺어준 약속은 내가 끊지 않겠다는 룻
10. 참고 섬길때 고엘의 축복이 있다.
11. 보아스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12. 룻을 아내로, 대를 이어 줘야한다.
13. 보아스로는 정말 어려운 건데, 우선순위가 되는자가 있는데 안하겠다고 하니 보아스는 자기가 하겠다고 한다.
14. 우리는 세상의 고엘이다.
15. 보아스는 내가 책임을 감당하노라 하였다.
16. 고엘의 책임을 다할때 고엘의 축복을 주신다.
17. 손해가 되더라고 책임을 맡을때 할렐루야 헤야한다.
18. 주님께서 하라할때,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 주시옵소서 하는 예수님의 기도.
19. 기쁘게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목장풍경
- 김명진 목자(88), 강민승 부목자(86), 조남권(91), 이태준(95), 장기석(95) 이렇게 5명이 참석 하였습니다.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그리고 말씀을 듣고 나눔하였습니다.
조남권(91): 보안쪽 일 하려는건 안하기로 했고, 아버지는 기술(포크레인)배우라고 하는데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 외삼촌이 가스업에 종사하고 계시는데 그 밑에서 일할 수도 있다.
장기석(95): 고3의 삶을 살았다. 담임선생님을 잘 만나길 바라고 있다.
이태준(95): 술 약속이 많았는데, 안가고해서 2군데를 가게 되었다. 알바는 롯데리아에서 계속하고 있고, 수요일과 주일은 빼고 교회에 오고있다.
김명진(88): 이번주 내내 잠을 못자고 어제도 5시간정도 잤다. 하루빼고 잠을 잘 못자고, 소화도 안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일어나서 한의원 갔다가 일정이 꼬이니깐 스트레스를 받았다. 대학원 시험 2달 남았다. 큐티는 베드로전서라 편했다, 직분이 있는데, 시간을 많이 소모하다보니 힘들었다.
강민승(86): 검열준비 하느라 시멘트 작업을 했다. 밖에 3~4시간 있으면 춥더라. 피곤했다.
목자님이 오늘 말씀을 정리해주시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나오미(수치), 룻(순종), 보아스(책임)
이태준(95): 중1 아이들 대하는데 순간순간 혈기가 올라와서 놀란다. 어머니들과 통화하는게 힘들다,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피하고싶다.
장기석(95): 책임에 대해 생각했다. 수학에 대한 책임..행렬 수능때 앞 문제 4개를 맞추기, OT가 딱딱한 느낌? 볼 수는 있는데 뭔가 적고 그런건 힘들다. 해왔던 영어가 좋고, 친구들과 농구하는게 즐겁다.
조남원(91): 교회 나오는게 엄마 때문에 오는게 있는데, 엄마가 같이 안오면 오기 싫어 하니깐 지금 3부예배를 같이 드리는데 다음주 부터 엄마는 2부에 가신다고 하셔서 3부에 책임감 가지고 와야되는데...나는 그 때 당시만 참으면 된다. 교회에 오면 그런 마음이 없어진다. 일어날때 일어나고, 버스탈때 버스타면 된다. 교회를 안오면 그 시간에 찔림이 있다. 내가 해야 할 것을 미루고 있는게 있는데, 그만 미루고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싶다.
강민승(86): 모압땅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많이 있는데,,그냥 붙어 있어야 겠다. 어제 하나님이 얄미웠다. 근데 오늘 예배드리고 기도할때 죄송하다고..그랬다.
김명진(88): 나도 모압땅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었다.
기도제목
김명진 목자(88): 잘 잘 수 있도록, 수치 인정하고 인내할 수 있도록
강민승 부목자(86): 부모님 구원을 위해, 인내하고 여잔한 방식으로 삶 잘 살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장기석(95): 학교에 보충신청이 짤려서 혼자 하는데 집중 할 수 있게, 수학 편식하지 않게
이태준(95): 베들레헴으로 잘 돌아오고 영어공부 시작 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조남권(91): 준비해야 될것 잘 준비할 수 있게(운전면허증, 굴삭기기능사 취득), 다음주 예배 잘 올 수 있도록
장경현(92): 예배회복 될수 있도록. 신앙 흔들림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