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속한자들을 이끌어 내라
나눔주제
멸망이 임박한 가운데 나는 말씀을 농담거리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너와 내게 속한자를 이끌어 내어, 죄의 성에서 떠나 구원을 얻으라 .
나는 신교재를 빙자해 죄를 짓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지체했지만 하나님이 강권하셔서 구원의 자리에 앉게 된것이 있는가?
기도제목
경진언니: 가족들의 (내가 할수 있다는) 생각이 무너져 교회로 올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지체하지 않기.
소정: 이끌어내야 할 가족(셋째작은아버지 아들 정택이에게 연락하기), 늘어진 생활의 회복, QT
유지: 온전한 주일되기.
주신: (일찍가서 나누지 못했음)
이번주 주신이가 새로 참석하게 되었고, 돌아오는 주일에 새가족이 목장에 등반합니다
다복한 우리 목장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