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김성우 목사#65279;#65279;님 설교말씀이었습니다.
제목: 언약을 붙잡는 인생 #65279;#65279;
언약하면 아브라함이 생각납니다. 25년동안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이 가리킨 땅으로 갔고 25년동안 기다렸습니다. 성경에 보면 잘 기다리지 못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언약을 붙잡는 인생이란 무엇인지 살펴보길 원합니다.
첫재, 하나님의 방문을 기뻐합니다.
하나님의 방문은 거대한 신비로움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상수리나무에서 평소 생활터전인 곳에서 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하나님의 방문은 우리의생활터전에서 이루어 집니다. 직장, 학교, 가정안 그곳에서 하나님은 방문을 하십니다. 말씀을 붙잡고 살며, 힘든 사람들과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나누고 힘든 영혼을 위해 내것을 내어 주는것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 됩니다.
둘째, 내안의 이스마엘을 내려 놓습니다.
이스마엘은 언약이 아닌 육체를 따라 태어났습니다. 믿음의 어떤것이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없고, 하나님의 약속도 없습니다. 인간적인 지혜로 나온 아들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을 언약을 붙드는 것으로 채우지 않고 내방법,내지혜로 붙들며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 우리 본성입니다. 인간적인 방법은 곧 이스마엘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면 약속을 믿게되고, 자기 자신을 보면 웃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능치 못할일 있겠느냐? 기다리는 것과 체념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이 다 아시니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시겠지. 이것은 아닙니다. 기다리는 것은 날마다 말씀을 보고,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럴때 하나님이 언약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언약의 말씀을 하루하루 붙들때 기다릴 수 있게 해주시고 가난속에서 풍요를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죄를 보고 회개할때 웃게 하실날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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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민식형제 생일축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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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아!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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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형제 반가 웠습니다. 이번 주일에도 뵐 수 있겠죠. 수요예배는 노력해 보셨나요. 바빠도 하나님 말씀 듣는걸 소중히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겠죠?
기도제목
안재권: 1.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내안의 이스마엘을 내려놓고 아버지의 뜻 물어가며 생활하기 2. 주님이 주신 평화 끝까지 감사하기. 장원철: 1. 저의 이스마엘을 깨달아 언약을 끝까지 붙잡고 갈 수 있도록 2. 큐티와 기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백충환: 1. 내 주위에서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연로하셨는데, 힘든 마음 잘 살필 수 있도록. 박수동: 1. 아침, 저녁 말씀묵상과 기도하도록. 2. 가족구원에(형,누나와 매형)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3. 아버지께서 말씀이 들리고, 세례교육 받으시도록. 4. 운동하며, 건강하도록 황재훈: 1. 늘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기 2.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약하고 병들고 가난하고 소외되고 외롭고 괴로운 사람들을 긍휼히여기고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