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
(창세기 19장 12절-22절)
1. 멸망이 이르렀음을 말씀하시고 싶으신 하나님
2. 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게 하시는 하나님
3. 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길 원하신 하나님
목장 풍경
이번 주일엔 윤태현 목자님과 본인, 정훈이, 희상이, 도형이, 제현이, 윤호, 그리고 입대를 코앞 둔
이상욱 목자님께서 함께 참석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풍성한 고래밥을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 제목
태현(87): "의지적으로 기도하는 한 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상욱(91): "입대하는데 복무하면서도 큐티를 놓지 않고 싶어요...
그곳에서 하나님과의 1:1 관계를 잘 경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준혁(91): "피곤에 찌든 무기력이 찾아왔는데, 그 가운데서 깨어있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수요일에 작업 의뢰가 있는데 감사함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정훈(93): "택배 아르바이트하고 있는데 잘 견디고, 신교제 하고 싶어요!"
희상(94): "인정과 관심이 우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돔과 고모라 사람과 같다는 걸 인정하고 싶습니다."
도형(94): "금요일에 군대 발표 나는데, 4월 말로 붙어서 가면 좋겠어요!
그리고 턱이 너무 아픈데 병원 가서 호전되길 바랍니다."
제현(95): "신교제 정말 하고 싶어요, 요즘에 시간이 참 많은데 시간만 버리는 것 같아요..
뭐든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윤호(95): "큐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엄마랑 얘기할 때 참고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교제도요."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통해 한 사람을 위한 중보자가 될 수 있길"
"아직도 버리지 못한 세상 가치관을 내려놓고 거듭난 자가 되길"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임을 잊지 않고, 온전한 구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자가 되길"

"하나님, 배필을 지목해주시고 신교제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