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에 가진 목장모임은 설 연휴관계로 4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병진(80): '믿음의 성장을 할 수 있게 신앙적으로 파고들 수 있는 집중력'과
'어머니 발의 환부 치유되도록'
랜디(82): '아버지 건강' 과
'회사 작곡가에게 생긴 혹 제거 수술 잘 되게'
정기상(79): '컴퓨터 자격증 시험 잘 볼 수 있게'
'이력서를 잘 쓸 수 있는 지혜'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박재욱(82): '취업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