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순 목자(78)
중1때 아버지 돌아가신 후 교회를 다녔지만 늘 맘 한구석엔 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까 교회를 일찍 다녔으면 살아계셨을까 해석이 안되다가 기독교 방송보고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고 그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알게 되었다.
전효미(84) 교회온지 2년 정도 됐다. 집안이 다 불교인데 오래 만난 남자친구과 결혼을 준비하던 중 남자친구 어머님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면서 너무 힘들어 교회에 오게 되었다.
내 열심과 의지로 살면서 하나님의 주권을 부정하고 살았는데, 남자친구와 결혼이 말도 안되는 사건으로 깨지면서 아이러니하게 하나님의 주권을 제 입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친한동생의 인도로 목사님 수요예배를 처음 접하고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말씀을 듣고 등록하게 되었다.
공혜준(85)
우리들교회는 2009년도에 왔다. 모태신앙이지만 올바른 믿음이 없었기에 고등학교때 간 중국유학시절부터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다. 졸업 후 한국에 와서 엄마와 다닐 교회를 찾던 중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었고, 100%죄인이라는 말씀이 인정이 되어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양육을 받고 공동체에서 훈련을 받으며 알코올중독인 아버지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나의 환경이 해석이 되었다.
어린시절 부족함없이 자라 나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준 아빠를 미워하고 마음속으로 수많은 살인을 해오며 지냈는데 결국 내안에 돈우상인 이스마엘을 내려놓게 하시려고 나에게 이런 사건들을 주신것임이 인정이 되었다.
기도제목
허미순 목자 (78) - 수술 후 건강 회복시켜주시길.
생활예배 잘 드리길.
전효미(84) - 만나고 있는 사람과 분별해서 교제시작 할 수 있도록.
새벽큐티 빠지지 않고 듣고, 가족 구원위해서 애통한 마음 주시길.
공혜준(85) - 온전히 십일조 드릴 수 있도록.
3주간 진행되는 큐티페스티벌 잘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