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처음 목자가 되신 이은홍 목자님과, 처음 부목자가 된 정유진,
그리고 우리들교회에서 10년간 목원으로 섬겨주신(ㅋㅋ) 임솔지양과, 무려 태어난 년도가 "9"로 시작하는 유현서양!
이렇게 4명이 모이는 목장입니다.
달콤한 커피를 마시며 간략하게 삶을 나누고 목자님께서 그날의 말씀,
"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를 요약해 주셨습니다.
신임 목자이지만 말씀 설명해주실때는 폭풍카리스마 청산유수 줄줄줄
이번주 저희의 기도제목은,
이은홍 목자(85)
회사 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결과에 마음이 요동하지 않도록 내려놓고 즐길 수 있게.
매일 큐티 잘 하도록.
정유진(86)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영과 육의 건강을 위해.
다음달부터 일하는 직장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도록.
임솔지(89)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남자친구 직장 잘 인도해주시길.
유현서(91)
생각의 가지치기를 잘하고 지금해야 할 공부에 집중하도록.
오빠에 대한 애통한 마음 생기도록.
다음 주일에도 꼭 교회 올 수 있도록.
처음 쓰는 목장 보고서였습니다. 쓸수록 더 나아지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