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2. 목장보고서
말씀)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창세기 19:12~22)
나눔과 처방)
*눌리지 말라고 했는데 잘 눌리고 무서워하는데 하나님은 다 아신다고 했으니 우리의 이런 모습을 아신다고 생각한다. 더 엎어져서 들어야 한다.
*혼나도 잘 혼나야 한다. 자존심을 부리지 말고 상사는 상사일뿐이고 사람의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도덕과 윤리에는 자유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라고 하신다.
*분별을 가장한 비방을 하지 않는지 조심해야한다.
*자기 자리의 역할을 잘 지켜야 한다.
*자기 의가 있는 사람은 판단한다. 조심하자!
*내 안에 상처가 있는데 아직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품고 있지 말고 오픈하자!
기도제목)
*안미선
-일상에서 거룩한 두려움으로 깨어있도록
-가정과 목장에 주님의 자비하심을 더해주시도록
-목장 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김지은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신앙 갖도록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도록
-피부 깨끗하게 해 주시도록
*박은아
-신교제 인도해주시도록
-발표회 연습 지혜롭게 잘 지도하도록
-친구들 모임 잘 다녀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