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한자들을 이끌어내라, 창 19:12~22, 송민창목사님>#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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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멸망이 임박하였다.
본문에 나오는 이곳은 소돔과 고모라이다. 그러나 그 땅은 죄악이 가득한 땅이었다. 우리에게 망하는 것 같은, 심판 받아야 할 것 같은 음성이 들린다면 감사해야하며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천사들이 와서 언급하고 이땅이 심판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롯의 사위라는 것 하나만으로 소돔사람이라 할 찌라도 이끌어내어 구원 받을 기회를 주셨지만 롯의 사위들은 믿지 않고 경고의 메시지를 듣지 않았다. 우리는 곧 망하리라의 경고메시지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 그 경고 메시지를 받아들이기는커녕 비웃고 농담거리로 생각하고 있지 않는가?
나눔 : 내가 당한 멸망한 사건이 무엇이었는가?
<작은 사건일지라도 내가 그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2. 나와 내가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라.
오늘 본문을 자세히 보면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는 단어가 자주 나옵니다. 같은 맥락에서 죄의 성에서 떠나고 이끌어내고 도망하라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롯에게 모두 찾아가 주신 하나님이시지만 둘의 반응은 달랐다. 우리는 같은 공동체에 속해 있다고하여 동일한 은혜와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롯은 떠나지 못했다. 롯은 지체했다. 롯도 힘들었다.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무능력을 깨닫는것이 경건인데 롯은 부족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나눔 : 내가 이끌어야내는 가족들이 또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지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유혹되는 세상의 미련과 사슬은 무엇인지?
3. 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기를 원하시고 애쓰셨다.
온전한 구원을 이루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그 뜻에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죄에서부터 멀리 멀리 떨어져야 하는데 아직까지 발이 땅에 떨어지지 않아서 요 앞에 여기까지만 가겠다는 것이 롯의 믿음이다. 천사들이 소돔에 올 때 롯이 성문에 앉아 있었고 롯이 그 당시 성의 유지였음을 알게해준다. 롯이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지 못하는 것은 그 땅에서 이뤄놓은 것이 많아서이다. 내가 놓지 못하는 것 때문에 그것이 나에게 올무가 되어서 구원의 사건이 왔을때도 지체하게 되는 사건을 겪을 수 있다. 왜 나에게는 안 되는 것이냐고 원망하게도 된다. 내가 세상에서 즐기고 쌓아 둔것을 놓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30절 아래의 내용은 보면 롯은 때 늦은 적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롯은 경건의 지도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본다. 소돔의 가치관에 물들은 롯은 자신의 딸들을 내어주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은 나의 구원만을 위해 부르신 것이 아니고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내라고 그러신 것이다. 바로 순종하지 못한 롯은 수치스러운 족보가 생긴 것이다.
나눔: 하나님께서 강권하셔서 구원의 자리로 오게 한 것은 무엇인지... 그것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여전히 작은 성에 머물게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하나님은 우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시기에 공동체에 묶어 두시며, 우리가 있을 수 있는 자리로 이끌어주신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우리가 속해 있는 세상공동체에서 떠나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어마어마한 사랑에 반응하여 나 뿐만 아니라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내라고 하시는 것이다. 더 이상 지체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 내어 온전한 구원으로 이루어 내도록 합시다.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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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차와 목자님이 준비해주신 맛난 빵을 먹으며 화기애애하게 목장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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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아픔과 힘듦을 가슴 깊이 체휼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내 머리로만 생각하고 내 감정로만 생각하여 혈기를 내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더욱 더 포용하고 사랑하며 아끼는 마음을 갖고 혈기를 내지 않고 섬기는 모습이 되고자 한다. 회사 업무도 정신없고 결혼 준비한다고 바쁘다는 핑계와 내 바쁨으로 아프신 외할머니를 자주 방문하지 못한 게으름이 있다.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하나님을 올바르게 다시 만나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늘나라의 가치관으로 그 마음속에 있는 화가 풀리도록 이끌어내야 하며 기도해야 하는데 너무 지체하고 있다. 이제 곧 병원에서 퇴원하시고 집에 오시면 사시는 날까지 자주 방문하여 할머니가 어렸을 때 나에게 주신 사랑을 보답하고 하나님께 잘 가실 수 있도록, 눈물과 애통함으로 기도하여 온전한 구원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호진
“내가 거하고 있는 소돔과 고모라는?? 끊지 못하는 죄악은 올무는 무엇인가?”라고 생각해보았다. 음란과 게으름, 나태함이다. 일적인 측면에서나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이정도면 됐다!라는 나태한 생각이 많이 든다. 야동을 끊어 음란으로 멸망하지 않도록 해야 했다.
또한 게으름을 극복하기 위해 목보를 잘 써놔야겠다.
내 진로와 내 바쁨으로 가족들을 가족이라고 느끼지 못하고 가고자 하는 진로에 대해 반대만 하시기에 가족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없었다.
주말에 내 할 일만 하지 않고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시간 분배를 잘해 가족의 신뢰를 회복해야겠다. 가족과의 약하여한 해야 할 일들(특히 아버지께서 부탁하신 일)을 시간 내 해드리자. 감기 몸살로 몸상태가 좋지 않다. 가족들이 아픈 나를 챙기는 것도 가족들에게 난 한 것도 없고 걱정만 하게 하는데 나를 간호해주시는 것이 죄송하고 미안하고 힘들게만 한 것 난 너무 이기적인 것 아닌가라고 생각이 든다.
목자님 : 호진이는 항상 애쓰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아버지 곧은 성품에서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 그래도 몸이 아플 때는 어머니께 돌봄도 받고 편안히 누렸으면 좋겠다. 여러 복잡한 삶의 문제들이 있지만 호진이의 삶이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 나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해보자.
창민
오늘 말씀 중에 “우리가 놓지 못하는 것이 올무가 되어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그것이 안되어 하나님 원망이 된다.”라는 구절이 맘에 와 닿았다.
인규
아직 선데이크리스천인지 믿음이 없는건지 주변 인간관계에서 체휼이 잘 안되며 믿음생활은 열심히 하는데 그에 비해 자기 맡은 바 역할을 하지 않고, 경제력이 부족한 사람이 이해가 안된다.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것이 믿음의 본모습 아닌가 싶다.”고 생각 든다.
목자님 :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말고 내 자신도 얼마나 찌질하냐....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넘어질 일들이 너무 많다. 사람은 100% 온전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무엇에 초점을 두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 분별을 잘 하자.
진태
지체되는 모습이 있지 않나.. 지환형제 외할머니 이야기에 많이 공감이 갔다. 어린 시절 미국으로 갔을 때 갑작스런 외할아버지의 죽음. 그 후 외할머니의 죽음. 20대 초중반 어긋나지 않게 생활 할 수 있었던 것도 할머니의 영적유산과 포용하심 때문이었다. 이번 명절에 신앙적인 오픈은 아니었지만 지금까지 내 삶에서의 내 생각으로만 결정을 해야 했기에 힘든 내 마음과 외로움을 부모님께 처음으로 말씀드렸다. 교제 깨짐도 이번에 말씀을 드렸다. 이렇게 부모님께 말씀드리게 해달라고 기도와 큐티로 준비를 했었는데 이야기를 하니까 속은 후련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싶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 본 모습 중에 내려놓고 싶은 것들을 조금씩 알려주시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제 안에 있는 해결되지 않는 분노가 있고 그런 모습이 어떠한 이유에서 나오는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어머니께서는 심리상담을 받자고 하시는데 고민이 된다.
목자님 : 부모님께 말씀은 잘 드렸으나, 아직까지는 성경적인 가치관이 없으시기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다가 오실 것 같다. 부모님의 온전한 구원을 위해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고 진태가 구원의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심리상담 받는 것도 진태에게 괜찮을 것 같다.
요한
제 업무에 대한 기술수준이 상당히 올라 가있고 제게 배우려고 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과 내가 얼마나 힘들게 배웠는데 하는 교만한 모습으로 겸손하지 못한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하지만 이제 교만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여러 사람들에게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
주님앞에서, 십자가 앞에서 죽어지지 못하는 제 자아가 너무 힘들고 슬프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느끼게 되었고 저 혼자 제 힘으론 안된다는 생각에 오직 주님께 맡기기로 하고 순종하며 살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다른 교회를 다니시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는 우리들교회에 다녀보고 싶으시다는 말씀을 하서 좋고, 오늘 말씀중에 “세상의 욕심과 죄의 사슬이 우리를 아직 잡고 있기 때문에 첫발을 떼기 힘들다.”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목자님 : 목장하면서 너의 삶에 대해서 많이 나누어주길 바란다. 목장이 위로 받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진짜 친형들과 이야기 하는것처럼 편하게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
목자님
지금 삶속에서 알게 모르게 해결되지 않는 긴장감이 있고, 내 상황속에서 진짜 적용은 가족들과 바로 윗 상사, 나와 관련된 세상 사람들과 해야 할 것 같다. 또한 회사 프로젝트 관련해서 얽히고 설킨 일들이 있었는데 혈기를 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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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
1. 몽골 출국 전 열심히 생활 할 수 있도록 -> 몸 건강하게 잘다녀와... 7월에 보자꾸나~~ ^^
진태
1. 한국에서 진행하는 첫 프로젝트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상담 잘 계획하여 잘 받을 수 있도록
3. 담임목사님 집사님 시절 간증말씀 CD 어머니께서 잘 들으실 수 있도록
요한
1. 금주 평일 기간 지방(전주)에 내려가서 일할 때 성실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지환
1. 아프신 외할머니 온전한 구원 이루어 천국 가실 수 있도록
2. 간병하는 어머니 건강 지켜 주시도록
3. 믿음과 사랑안에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창민
1. 내 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호진
1. 감기 몸살 다 낫고 체력 회복되도록
2. 날마다 큐티하는 남자, 날마다 내 죄 보고 회개하는 남자 되도록
3. 가족들에게 직장 사직 잘 말씀 드리고 학교에 언제 말씀 드려야 할지 때를 잘 분별하도록
4. 기독교 상담 석사 과정 준비 잘 감당하도록(1:1 양육교사, 기독교 상담학 기본과정 수업듣기, 영어 공부, 운동)
5. 가족들이 건강하도록(감기 옮지 않도록)
6.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 주시고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목자님
1. 게으름, 음란, 술 끊어낼 수 있도록
2. 소년부와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