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언니 목장 두번째 나눔~! 조용한 카페에서 미선언니, 저, 지혜언니, 경혜 이렇게 네식구 모였습니다!
담주엔 예원이와 또 다른 멤버 미선님 (?) 모두모두 모일수 있기를 바라요^,^
이번 주일은 창세기 19장 12절에서 22절 말씀으로 <속한자들을 이끌어 내라>는 내용으로 설교해주셨습니다!
첫째, 멸망이 임박하였다.
-소돔과 고모라는 애굽땅처럼 보기에 좋아보였던 땅이었다.
-멸망하는 것 같은 나의 사건을 통해 구원으로 부르신다.
Q.하나님의 경고를 농담거리로 여기고 있는 것은 없는가.
Q.내가 멸망을 당한 것 같은 사건은 무엇인가.
둘째, 나와 네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 죄의 성에서 떠나고 이끌어내고 도망하라는 뜻이다.
-바로 떠나지 못한 롯. 롯은 심판 앞에서 자신의 무능력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지체했다고 한다. 쉽지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못하는게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아신다.
Q.내가 이끌어내야 할 내게 속한 가족들이 있는데 지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 자신조차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셋째,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셨다. 생명 보존 정도가 아니라 구원을 위해 애쓰셨다.
-'산은 너무 멀고 두렵습니다. 저 작은 성읍이 있지 아니하나이까' 죄로부터 멀리 멀리 떠나라 하시지만 우리는 세상의 욕심과 미련때문에 발을 떼기가 너무 힘들다.
-내가 여전히 놓지 못하는 그것때문에 구원의 사건 앞에서 지체하게 된다.
-내가 살고 있는 그 정도 상황에서 살라고 오늘 이 자리로 나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
-내 생명 하나 보존하기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 내어 함께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세상 공동체를 버리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 때문에 구원이 더디오고 있는 것은 아닌지.
Q. 여전히 작은 성읍에 머물고 싶어 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해서 내가 속한 세상을 끊어내고 내게 속한 사람들을 이끌어내서 구원으로 가야한다.
-겨우 구원을 얻었는데 무엇이나 된 마냥 착각하고 지체하면 안된다.
각자 멸망을 당한 사건, 구원받아야할 내게 속한 사람이 누가 있는지 등등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기도제목 나눌게요~^,^
지혜언니(88): 멸망당할것 같은 두려움, 예배늦지 않고 오길, 한주 무사히 보낼수 있기를. 상한 심령 위로받기를.
부영(89): 생활예배 회복, 가족들 끌어낼 수 있도록 내가 말씀 잘 듣고 바로 서있을수 있기를, 부지런하게 생활하기.
경혜(91): 점장님에게 순종할수 있기를. 눈치보는 것의 이유 묵상해보기, 발목의 건강
미선언니(86): 예배회복, 공모전 준비 잘 할수있기를, 글 부지런하게, 글을 쓰는 두려움이 없어지길, 물질문제 회복, 공모전 당선, 주님이 내게 주신 직분 잘 감당할수 있기를.
마지막으로 저희 목장 공통 기도 제목 가족구원!
담주에는 모두모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