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단촐하게 단둘이서 오붓하게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목장하기전 세팅해체 인원이 너무 모자라 숨을 헐떡이며 식당에 도착했을때는 오늘은 둘만있어서 나눔 오래안할수있겠다는 생각에 안식을 누렸습니다
이번말씀은 다행이도 이번주 큐티말씀으로 말씀하셔서 이해하기는 편했습니다 단지 나누기는 불편했지만
속한자들을 이끌어내라
1) 멸망이 임박하였다
천사를 상관하려했다는 말씀은 충격이었습니다 지금세상이 악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소돔과고모라가 그말씀하나로 얼마나 악한지가 생각이됩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신다면 어떻게 들으시겠습니까? 내게 멸망할 사건이 무엇이며 말씀을 농담거리로 생각하지않는가?
전영우- 경고를 한번에 알아듣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동안 경고가 경고인지 모르며 예전에 부모님 목장보고서를 타이핑 해드리고있었는데 왜 엄마는 이거하냐 못하나며 분노를 무척냈었습니다 그다음날 팔이 부러져 그이후로는 군말없이 했던거같아요
2) 나와 내게 속한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한다
좋아하는걸 누리기위해 사람을 만나면 교회사람들과 행하는것은 다옳은듯한 합리화를 합니다
내가 이끌어내야하는자는 누가 있고 지체 하고있는지?
최지민 - 이번에 믿지 않는 가족들과 명절을 보냈고 아버지에 대한 혈기가 많아서 아버지가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었고 사람에 대해 관심이 부족해서 목장 식구들에게 연락이 부족해 그리고 이번 고등부아이들이 2주만에 한명만 나오는 사건으로 내가 먼저 연락하지않았던 나를 보게 되는거같아 앞으로는 고쳐나갈려고해
3)온전한 구원을 이르기 원하심
소돔의 가치관에 물들여 있어서 자녀들을 잘양육하지 못했다고합니다
세상에 메인것들을 끊어버리고 속한사람들의 구원을 이끌어내는 자가 되야합니다
기도제목
최지민 - 큐티 꾸준히 하고 이직이든 무엇이든 말씀보고 주시는 마음따라서 할수있도록
전영우 - 지난주 면접에서 들은 소리 잘 감내하고 이번주의 결과에 순종하도록
오늘 나오지 않는 원영록 조영재 고수영 목원들이 다음주에는 아프지않고 나올수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