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한 자들을 이끌어 내라.
1.멸망이 임박하였다.(소돔, 고모라)#65279;
이상향적인 거주지이나 하나님 귀에 들릴 정도로 죄악이 가득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심판을 받는다. [현대 문화 = 소돔, 고모라]
구원의 사건인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사건은 축복.
(경고→ 경고→ 경고→ 심판)
Q.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경고를 농담으로 여기는가?
Q.나의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구원의 사건?
2.나와 내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어 생명을 보존하라.
아브라함과 같이 반응하지 못한 룻의 세상가치관.
계속 합리화하는 그들의 죄악이 순종을 지체하게한다.
그러나 하나님도 연약함을 아시고 강권적인 도우심으로 이끌어내심.
그러나 계속적인 미련, 지체..
Q.내 구원도 이끌지 못할 정도로 유혹,미련이 남는 것?
Q.가족의 구원을 지체하는 것.
3.온전한 구원을 이루시기를 원하심.
온전한 구원의 명 앞에서 발을 #46580;지 못하는 모습.(죄에서 멀리멀리 가지 못함)
오히려 놓지 못하게 잡고있는 죄의 사슬이 있는 것은 세상에서 이룬 미련이
하나님보다 귀중하기 때문.
경건을 가진 지도자의 역할을 못하여 구원을 이루지도 이끌어내지도 못하게 된다.
결국 때 늦은 순종으로 수치스러운 족보를 잇게된다.
나눔
최민국(95)
시골에 내려갔는데 딱 하루 친척들 속에서 아버지가 변하셨다. 그러나 가족분리가 안되고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으셨으므로 이 부분에 대하여 아버지와 나눔을 하였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야기 도중에 그냥 가셨고,
매듭을 짓고 싶은 마음에 아버지를 다시 부르자 결국 터지셨다.
나의 이야기들을 인간적으로 참으신것이다.
이 부분에 대하여 내 죄가 보이지 않는다.
그 이후로 수련회 뒤풀이 간다고 인사한 것 이외에 아버지와 단 한마디도 나누지 않고있다.
RE(목자형): 가족끼리 간만에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여행을 마치고 큰집에 가야하는데
사소한 사건들로 부모님께서 서로 싸우시게 되었다. 누나는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이유가
부모님 탓같은 마음이 든다. 이후.. 다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외할머니댁에 가는게 너무 싫다.
굳이 안 믿는 누나 앞에서 싸워야하나 하는 마음이 든다.
그러나 부모님이 변하지는 않되 싸우시는 횟수가 줄어들더라, (결정적일때 사과를 하셨다.)
문성호(94)
멸망의 사건은 어렸을 때 알코올 중독이신 아버지가 돌아가신 사건이다. 순간은 좋았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아버지의 빈자리가 느껴졌고, 그 자리를 친구,불신교제, 술로 채우게 되었다.
죄의 사슬은 아마도 술 인것 같다.
RE(목자형): 수능 끝나고 술을 마셨는데 대단한 술고래였다는 것을 알았다.
한동안 안마시다가 전역 후 맥주를 조금 마시고 나오는데
5분동안 매우 어지럽더라, 술도 줄일 수 있다.
안형모(95)
설에 시골에 내려갔는데 돈 때문에 사이가 않좋으시던 숙모랑 어머니의 관계가 서로 개선되셨다.
많이 아픈 사촌누나들의 전도 까지 이야기를 나누셨다.
멸망의 사건은 동생과의 사이가 매우 안좋았다. 그러나 목장선생님의 자기 죄를 보라는 말을 듣고서는
많이 개선되었다. 찬양팀에서 건반을 맡았는데, 패달이 없어 항상 집에서 들고 다녀야했다.
동생이 십일조 봉투에 무엇을 이것저것 적는데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나 목사님이 너의 동생이 십일조 봉투에다 '예산으로 피아노 패달 좀 장만을 해주세요' 라고 썼더라고 하셨다.
죄의 사슬은 정죄인 것 같다. 교회에서도 정죄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최규철(95)
멸망의 사건은 힘들었던 고삼 시절이다. 엄마에게 소리를 지른 적이 없었는데,
진학문제를 앞두고 많이 싸웠다. 나는 관심 없는 곳에 어머니가 자꾸 원서를 넣으라 하셨기 때문이다.
죄의 사슬은 야동인 것 같다.
RE(목자형): 야동은 끊을 수 있다. 나는 오래전에 야동을 끊게 되었다. 그러나 음란과 야동은 서로 다르더라.
생각이 날 때 굉장히 힘들다.
김지성(93)
멸망의 사건은 작년 1학기때 학사경고를 받았으므로 2학기를 도약하려했다. 내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생활예배를
드리자 하나님이 패턴이라는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렇게 중간고사 까지 은혜를 누리다가 신앙적 긴장감을 딱 놓으니
다 쓸어가시는 사건을 만났다. 당시 룸메이트들이 방에서 아프리카 방송을 해야한다면서 시끄럽다고 서로 싸우다가
QT를 보니 레위인 본문이길레 나는 레위인 노릇(중재)을 하였다.그러나 휩쓸리고 패턴이 깨지고 무기력으로 출석을 못하자 하나님을 크게 원망해서 교회를 3주가량 떠나있었다.
죄의 사슬은 자기연민과 음란인 것 같다. 요즘 수련회를 다녀오니 하나님이 다시 생활패턴을 돌려주신다.
고등학교를 안다녔으므로 내가 사는 곳에 친구가 없다. 상황과 때에 순종하려다 보니 지금 공부를 하고 정리를 하면서 지내는 것이 맞는 거 같은데, 페이스북을 보니 주위사람들과 마치 역행하는 듯한 내모습이 보여서 자기연민에 빠지게된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것 같다.
기도제목
안형모(95) - 매일 QT할 수 있도록
다가올 대학교와 찬양팀 관계 잘 할 수 있도록
문성호(94) - 친구만나는 것등을 내려놓을 수 있게
말씀보고 QT 할 수 있도록
동생의 고등학교 기숙사 잘 되도록
최규철(95) - 일주일 잘 지낼 수 있도록
QT시작했으면
최민국(95)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할머니가 이단에 가셨는데 교회로 다시 돌아오시도록
아버지와 관계 개선될 수 있도록
김지성(93) - 자기연민과 음란의 사슬이 끊어지도록
생활예배를 강박이 아닌 누릴 수 있도록
심건호(91) - 다음주 누나랑 여행을 가는데 억지스러운 마음과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한다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여행준비를 할 수 있도록.
부서를 섬기는 것을 마음에서 정할 수 있도록.
개강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