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2 “속한 자들을 이끌어내라”
창세기 19 : 12 ~ 22
86이형걸 목자님, 89류경민, 91옥준석, 91주신복, 94김도연, 95김찬주, 89박지환 이렇게 일곱명이서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두 번째 목장을 가졌습니다...!
저희 목장은 설 피로로 오지 못한 세빈이가 너무 아쉽지만, 91최강동안 신복이와 95파릇파릇 찬주라는 친구를 오게 해주셨습니다.
<설교요약>
나는 어떤 마음으로 생활과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면 어떤 말을 하실 것인가?
1. 멸망이 임박했다.
풍요로운 땅, 그만큼 죄도 가득한 땅, 남색과 음란이 넘치고 넘치는 땅인 소돔과 고모라
우리에게 심판이 오고 고난이 오면 그것이 ‘구원의 길’임을 알아야 한다.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이 왔는지 생각해보자. 혹시 그 고난이 내 약점은 아닌가.
→ 소돔 사람이지만 롯의 사위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도 있었던 사위들처럼, 하나님의 경고를 농담거리로 여기며 소돔에 머무는 내 모습이 있는가.
▶ 내 멸망할 혹은 멸망한 사건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경고를 농담처럼 받아들이고 있는가?
2. 너와 네게 속한 자들을 이끌어 생명을 보존하라.
공동체 안에서도 세상의 가치관이 뿌리 박혀 깨어지지 않는 모습들이 있다.
교회 다닌다 하면서도 몰래 몰래 숨어서 악행을 저지르는 우리의 모습이 있는데,
작은 고난이라도 잘 체휼하고 치유 받으면, 큰 사건에서도 잘 이겨낼 수 있다.
내 힘이 빠져야 하나님께서 쓰신다. 하나님께 내 무능력함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 하나님이 수차례 경고 하실 때 바로 떠나지 못하고 지체 하는 롯의 모습이 있는가. (딱 부목자 수준..ㅜㅠ) 하나님의 자비가 없다면 멸함을 받아야 하는 내 모습을 보자.
▶ 내가 이끌어내야 하는 내게 속한 자는? 내게 있는 죄의 사슬은 무엇인가?
3. 온전한 구원을 이루라.
산으로 도망가라는 하나님과 들과 성읍으로 가고 싶은 롯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 건 알지만, 내 의 때문에 “여기까지!”를 외치는 롯
영적 책임감이 없는 롯이 공동체 안에 있지만 세상에 찌들은 우리의 모습이다.
세상 사람들과 약간 다르게 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산으로 떠나라 하시는 말씀이다.
→ 구원의 사건에서 지체하게 만드는 내 의가 하나님보다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보자.
▶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일에서 나는 어떠한가? 구원이 더디어 지는가? 나 혼자만의 구원으로 만족하는가 내게 속한 사람을 이끌어 내고 있는가?
8시가 넘도록 이어지는 폭풍 나눔을 옮기기엔 역부족이라..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86이형걸 : 예배 회복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 주신 사명 두려움 이겨내며 나아갈 수 있도록
89박지환 : 자숙의 기간 잘 가질 수 있도록
89류경민 : 술의 유혹 잘 끊어 낼 수 있도록
91옥준석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91주신복 : 예배 잘 참석 할 수 있도록
94김도연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건강한 자아표출 잘 할 수 있도록
95김찬주 : 입시결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결과 잘 나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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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민, 신복, 도연, 찬주를 위해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