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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창세기 19장 12:~22절
속한자들을 이끌어내라 -송민창목사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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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에 오시는 분들은 화려한 건물, 목사님의 말씀이 좋아서도 오는분이 계시지만
좀 다른건 죽을 것 같은, 망할 것 같은 사건들로 살고자 인도함 받는 분들이 많아요
죽을 것 같은 망할 것같은 일들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으로 이자리에 앉아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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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65279;#65279;#65279; 오신다면 어떤 말씀을 하시길 원하는지 살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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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멸망이 임박하였더라 - 12절, 13절
소돔과 고모라 땅을 말해요#65279;
그곳은 롯이 13장 말씀처럼 요단지역을 바라보았더니 소알까지 물이 넉넉하고 여호와 동산같고 애굽의 땅같이 좋아보였던 소돔땅이이었지만 죄가 너무 가득하였어요
소돔백성들이 남녀노소 상관#65279;을 하겠다는 건 동성 강간을 위해 노소를 막론한다는 이야기인데 1980년대 미국의 어떤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미국을 심판하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에 대해 미안하실거라는 말씀을 할 정도로... 그리고 미국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이미 우리주변 강남한복판에는 음란, 쾌락 문화에 노출이 되어있어요
롯의 사위가 될 사람들이 동성애에 빠져사는 사람들인데, 이때 천사가 멸할 것이라고 롯이 말하였는데 사위들은 구원을 받을 뻔했는데 농담#65279;으로 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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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내가 멸망을 당하는 사건/ 이미 지나간 사건이 #65279;있나요? 하나님의 음서을 듣고도 농담처럼 생각하진 않나요?
2. 나와 내게 속한자들도 내게 속한자들도 이끌어내서 생명을 보존하라 - 15절
"떠나라" "이끌어내라" "도망하라" 라는 말이 반복되어요 (교회를 떠나는 지체도 있다고... ^^;)
롯의 반응은 아브라함과 반응이 달라요 , 여전히 세상 것이 좋아서 말이죠
*우리들교회 나온다고 해도 똑같은 믿음을 갖고 있지는 않아요
16절- 롯의 믿음은 딱 부목자정도의 수준#65279;정도.. 라고 ... (담임목사님 말씀 중)
롯은 심판앞에서 무능력함을#65279;#65279; 깨달아요, 문 밖으로 나오길 원했어요
(* 경건은 자신의 무능력함을 깨닫는 것이 경건의 능력이라고 하세요 - 담임목사님)
Q2. 내가 이끌어내야 하는 가족들/속한자 (이/가) 있는데 내가 지체하고 있지는 않는지?
구원은 커녕 내가 끊지 못하는 미련, 세상 유혹의 쇠사슬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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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를 위해서 - 17절 이하~ #65279;
#65279;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시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는 롯의 믿음...
끊어내시라고 하시는데, 세상의 미련과 욕심이 많아서 발을 뗴기가 어려워요...
떠나는게 쉬운일이 아니에요
* 내가 놓지 못하는 것 때문에 구원의 사건앞에서도 지체가되요, 그러면서 왜 남들하는 것들이 왜 내게는 이뤄지지 않은지 하나님을 원망해요
26절에는 롯의 아내의 모습 ( 뒤돌아보지 말라셨는데 뒤돌아봄)을 보고도 산에 올라가서 롯은 딸들과 동침을 하는 죄를 지어요... 그 사건을 보고도 끊어내지 못하는 그런 삶의 결론이에요... 8절에는 동성을 강간하려는 이들에게 딸을 내어주었던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면 그냥 믿음의 수준으로 믿으라고만 말씀 하시지 않아요
#65279;청년의 때에 '무엇인가 헀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지체되요
우리가 무언가 이루어 냈다고 하지 말고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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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나눔(Q1,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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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진 목자님, 찬양팀을 쉬셔서 함께 자리를 잡아서 파리바게트에서 나눔(다음주부터 달콤커피에서는 아침에 미리 예약여부를 묻는 문자를 보내주신다는 서비스를허락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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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경고를 잘 받아드려요...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자라서 오히려 사랑받았다는 걸 못느껴서 무엇인가에 의지 (사람관계가 좋아서 술자리도 가게돼)
경고; 무시하려는건 아닌데 지나서 보면 가정이 먼저라는 걸 알아서 회개#65279;
#65279;음악이 중심되었다가 우리들교회오면서 점차 하나님이 중심이란걸 깨달았는데 온몸에 힘이 많이 들어서 힘빼는게 쉽지않아
처방: 분별해서 경고 받아드리면 실수도 줄일 수 있고 1대1양육 잘 신청 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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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정영광: 고등학교 시절부터 음담패설을 너무 좋아하는데, 친구들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음란계 작가를 꿈꿀정도로#65279;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내려놓지 못했고 계속되는 하나님의 경고를 알고도 계속해서 발을 떼지 못하고 인간관계 중독, 새로운 친구 사귀는게 너무 좋았고 해외에서는 본인이 직접 인종차별(중국인, 아랍족속; 무슬림, 동남아)
#65279;>>이진: 안 믿기고 그래보이지 않는다...
정영광: 하지만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른 내안에 또다른 모습...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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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얼마전 역류성 식도염(스트레스, 음주원인) 한달 전... 친구가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건의 경고를 느낌, 여자친구분과 함께 술을 드신다고... TV볼때도 더 재밌게 볼 수 있다고... 예전에 처음에 교회 나왔을때는 예배도, 말씀도 잘들렸는데, 요즘은 직장이 힘들다보니 식은 듯한 신앙생활이 최근 찾아와...
처방: 목장의 카톡방을 통해 큐티 나눔갖고, 주일 말씀/ 새벽 큐티 설교를 심심할 때 들어보는 적용을 해보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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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훈: 2부예배 설교를 들었는데 삶을 포기해보고 싶었던 적은 없엇고 지금 시험에 드는 건 여자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화가 나게 되면 더 말씀을 찾고 큐티설교를 더 듣게 하셔요
'나 혼자' 해결 할 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있지 않았는지
>> 놀라운 적용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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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이진: 이끌어내야 할 사람>> 가족이 생각났고 가족구원에 대해서 노력, 기도를 하게 되었고 이기적인 마음이 있어서인지 힘든 환경이 풀어지기를 바라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도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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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정기훈: 2월부터 알코올 줄이고 몸에 맞게 줄여나가는적용, 아침마다 기도드릴 수 있도록
박병호: 심심할 때 큐티 말씀 듣도록 /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
정영광: 누나의 산후조리/ 엄마, 아빠께 '우리들교회' 마인#65279;드가 전해지도록, 회사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팀장님을 내일부터 만나는데 잘 분별해 나갈 수 있도록, 롯처럼 살기보다 세상적인 것 내려놓을 수 있도록
박현우: 가족구원과 회복, 작은 적용/ 변화로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지혜, 말할 수 있는 지혜, 행동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 하시도록, 세상에 주시는 경고들을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지체되지 않고 담대함, 강인함으로 행동 할 수 있도록
이진: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 직장, 목장, 가족을 데할 때 이타적으로 생각 할 수 있도록 , 수요일에 다른 수업이 시작되는데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65279;기도제목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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