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6 주일예배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5-10
유다서는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말씀하시는데 제발 심판받지 말라는 하나님의 사랑♡
심판받지 않게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사랑...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자를 멸하심.
입으로만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멸하실 수 있음.
하나님은 나를 몰라서 멸하시는 분이 아님.
출애굽의 간증을 가지고 있고 다시생각나게 해야함.
다른사람의 간증이 아닌 나의 간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
대단한 간증만 쓰시는게 아님.
*적용 - 툭 튀어나오는 나만의 간증이 있는지?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를 멸하심.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 = 모든것을 갖추고 아름다운사람..
자기지위,처소를 떠나면 영원한 결박이..
*적용 -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나는 자기자리는? 다시 돌아갈 생각은 있는지..?
3. 음란한 자들을 멸하심.
말씀보고 회개하고 기도하고 기다려야함..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면서 눈물의 기도를♡
눈물 흘려 기도하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가정의 죄를 사해주심.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인생을 헌신해야함. (생명을 내놓고 헌신)
*적용 - 음란이나 동성애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눈물의 기도가 있는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을 멸하심.
질서, 권위를 업신여기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것,.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비방을 하지 말아라!
내 죄를 보면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 돌을 던지지 못함.
비방, 업신여기지 말고 말씀보고 기도하기를... (말씀을 듣게하는 헌신)
비방을 하지말고 애통해서 하나님꼐 맡겨야함.
여자는 복종의 언어, 남자는 사랑의언어
* 적용 - 나는 비방을 하는지, 분별을 하는지
두근두근 처음 만남을 앞에두고 본당 헌금함앞에서 모두 모여
6층으로 올라가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목자를 맡으셨다고 걱정하셨던 목자언니는 아주아주 무척
처방도 잘해주시고 잘 이끌어주셨답니다:)
저희 목장은 이선화(84) 목자언니, 이다정(88) 부목자, 김효중 (86) 언니,
유지인 (87) 언니, 송은빈(92) 막내 요렇게 5명이서 나눔을 ♡
목자언니가 스타트로~ 돌아가면서 교회에온 계기, 간단한 자기 간증을 시작으로
말씀을 요약해주시며 각 말씀적용을 돌아가면서 나누었습니다'-'ㅎ
* 생일
이선화 84 - 5월 16일
김효중 86 - 11월 13일
유지인 87 - 10월 8일
송은빈 92 - 5월 4일
이다정 88 - 9월10일
((기도제목))
이선화 86
- 새로운 목장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혜와능력 주시길
- 신교제
- 배우자기도
김효중 86
- 회사,관계 분별하고 행동할 수 있게
- 설날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혈기부리지 않기)
유지인 87
- 마음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지혜주시길
- 나에 대해 직시할 수 있게
송은빈 92
- 남자친구 교회 잘 나올 수 있게
이다정 88
- 급성심근경색 수술 하셨는데 할머니 건강 (혈압 안정되실 수 있게)
- 신교제
- 목보잘올리고, 목원들 잘 섬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