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5-8)
이단은 반드시 심판받는다.
하나님께서 심판받지 말라고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는것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아야한다.
어떤죄로 심판을 받았는지 이단의 죄악상을 살피고 대책을 생각해 보아야한다.
1. 구원받고도 믿지않는 자를 멸하셨다.
2. 자기자리를 지키지 아니한자를 멸하신다.
3. 음란한자를 심판하신다.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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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일은 새로운 목장식구들과 떨리는 첫 나눔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어떻게 오게됐는지, 인격적으로 하나님과 만나게된 사건은 무엇인지 소개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일 함께하지못한 지체들은 다음주일 꼭 함께하길 바라며~
정하신때에 정하신 사람으로 묶어주신 우리목장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되는 공동체가
될수있도록 기도할께요~!!!
권오영목자(82)
초등학교때 교통사고로 많이 다친 언니가 있다.
다들 언니가 죽을거라고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조금씩 나아져서 현재는 움직일 수 있고, 앉을수도 있고, 조금씩
말도 할수있다. 내인생의 오점은 아니지만 가족중에 아픈사람이 있다는것이 어릴때는 너무 창피했다.
중학교때부터 알던 김양재목사님이 교회를 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오게됐다.
첫날부터 이유없이 흐르는 눈물과 함께 바로 교회등록을 했다.
다친언니가 아니였다면 “나 잘났네 모태신앙”으로, 예쁘게 꾸미고 예배만 드리는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살았을
인생인데,우리들 교회와서 언니를 보살피는것이 굴레가 아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역할이고 그것 때문에 하나님앞에 설수밖에없다는것을 조금씩 알게되었다.
류선혜(83)
불신가정에서 태어났고,교회는 2012년에 처음오게 됐다.
언니가 26살쯤 이른결혼을 했는데, 형부의 두차례 외도와 이혼요구로 언니가 힘들어하자 동생이 지인으로부터
우리들교회소개를 받고 언니를 데리고 먼저 교회에 왔다.
왜하필 우리언니한테,,,라는 원망이 있어 나는 교회에 나오질않았지만, 동생과 언니가 열심히 믿음생활을 함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계속 나빠지자 내가 교회에 나오지않아 내벌까지 언니가 받고있는것 같아 두려움에 교회에 나오게 됐다.
믿음없이 교회에 왔기 때문에 아직 나는 구원의 확신이 없다.
심판의 하나님으로 여겨져 예배나 믿음생활에 자유함이 없고 벌하실까 두려움이 강하다.
형부와 언니의 연애시절부터 이혼과정을 다 봤기 때문에 연애,사랑,결혼에 환상이 없다.
남녀사이가 얼마나 가볍고 하찮은줄 알기 때문에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많다.
권소라(85)
모태신앙이고, 아동학전공인데 교직이수를 위해 유치원실습을 하던곳에서 계속 교회한번 와보라는 유치원 원장님
전도로 오게됐다. 첫예배때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2-3년동안 원래다니던 교회와 우리들교회를 동시에 다니다가
우리들교회말씀과 또 공동체생활을 하고싶어 2012년 교회등록을 하게됐다.
첫 번째 직장을 그만둔지 1년만에 스펙경쟁에서 뛰어나지 않는스펙임에도 내가원하는 외국계기업에 들어갔고.
입사후부터 현재까지 회사상사의 나에대한 집착 때문에 힘들다.
회사를 나오라는 처방도 있었지만 이직의 어려움과 세상적인 성취와 회사상사의 만류를 뿌리치지못하고 버티고
있는중이다. 내가 세상적인것을 내려놓지 못한다는것을 깨닫게됐다.
너무힘든 회사생활중에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1년동안 여러 가지 실랑이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현재는
끊어낸 상태이다.
* 기도제#65279;목 *
권오영목자
+ (언니가 입원을 해도 차도가 없고 건강이 점점 안좋아지는데) 인간적인 두려움으로 우는게 아니라
말씀으로 바로선 한사람으로 서있길
+ 목장식구들위해 시간 내 기도할수 있길
류선혜
+ 가족과 형부의 구원
+ 동생에게 새로운 직장 인도해 주시길
권소라
+ 주일에 부모님과 우리들교회 예배드릴수 있도록
+ 하나님 중심으로 직장에서 일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