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1:5~8#65279;
#65279;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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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는 이단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내 속에 이단을 좋아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음란, 교만, 물질, 미움과같은 것들을 합리화시켜주는 내 속에 이단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단을 허락하셨을까요? 우리 안에 끊을 수 없는 이단의 속성이 있기 때문에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다루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제발 심판받지 않길 바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 심판에 대해 다루셨습니다.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4가지 죄악과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구원받은 이후 하나님을 잊었드시 단번에 받은 믿음이 자라지 않으면 멸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몰라서 멸하시는 분이 아니다. 구원 받은 것 같은데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하나? 출애굽의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한다. 다시 생각나게 하는 나의 간증이 있어야 한다. 날마다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누구에게나 쓰이는 간증이다. 전도의 접촉점으로 쓰이는 간증이다. 다시 생각하게 하시는 간증이다. 수준마다 쓰시는 간증이 모두 있다.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가면 다른 사람의 구원 간증이 지루하지 않다.
적용 : 나의 간증이 있는가?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의 모습은 없는가?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들이 있다.
받은 은혜가 있는 사람들이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날뛴다. 천사들이 자기 처소를 떠났다. 하나님과 비기리라는 교만함으로 떠났다. 천사처럼 너무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이들에게는 영원한 결박이 있다. 모든 것을 알게되면 합리화를 잘 하게 된다. 가정이 올바로 서면 직장, 나라가 바로 선다. 신결혼의 이유는 내가 연약하기 때문이다. 불신결혼은 자기 처소를 떠나는 천사와 같다.
적용 : 내가 내 자리를 지키지 않는 것은? 다시 돌아갈 내 자리는 어디인가?
3. 음란한 자들이 있다.
소돔, 고모라의 죄악은 음란과 동성애이다. 어렸을 때의 애정결핍과 폭력, 상처들이 동성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불같이 빠져서 인간의 힘으로 나오기 힘든 죄악이다. 대책은 말씀 보고 회개하고 애통으로 기도하는 것 뿐이다. 기다려야 한다. 나의 눈물의 기도가 집안을 위하여 끝까지 가야한다. 그 한 사람이 있으면 어떠한 죄악이라도 사해주신다. 말씀이 들어오면 내안에 죄악이 보인다. 구원이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인생을 헌신해야 한다. 생명을 내놓고 헌신해야 하는 적용이 있어야 한다.
적용 : 다시 생각나는 눈물의 기도가 있는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정욕적인 것을 꿈꾼다. 야망, 정욕, 성공을 비전이라고 말하며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권위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힌다.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것이다. 미가엘되 사단에게 비방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맡겼다. 대책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비방하지 말아라. 내 죄를 보게 되면 남에게 손가락질 할 수 없다. 말씀을 듣게 하는 헌신으로 결혼을 준비해야 한다. 구원의 애통이 아니면 남에게 말하지 말아야 한다.
적용 : 나는 비방을 하는가 분별을 하는가? 분별을 빙자한 비방을 하지는 않는가?
<나눔 with 정은선(78/목자), 최영심(80), 전한나(84), 김나현(85) >
저희들의 첫 나눔은 3층 식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초초초동안이신 은선언니와 영심언니는 예전에 목장을 함께 한 적이 있어 서로 친숙했고, 한나언니와 전 지난 목장을 함께한 멤버여서 어색한 첫 만남에서 서로 큰 힘이 되었답니다. 4명이서 조촐하게 각자의 출애굽 간증을 나누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_^
정은선 : 부모님에게로부터 결핍된 애정을 친구들에게 채우고자 했지만 소심한 성격 때문에 쉽지 않았고 결국 불신교제를 통해 결핍된 애정을 채우려 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들의 배신이 이어졌고 나만 사랑해 줄 것 같은 남자를 만나 교제를 하였지만 불신교제를 끊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였다. 2년 가까이 그 남자는 나에게 집착하였고 준비했던 미국 이민도 가로막히는 사건을 겪으며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이후 남자친구의 집착에대해 목장에서 오픈하자마자 그것이 끊어지는 체험을 하였고 일대일 양육을 하며 그 남자가 나를 괴롭혀야지만 내가 가나안 땅에 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인정되며 그 사건이 해석되었다. 또한 사무엘상 말씀을 묵상하며 이민을 가려 했던 내 모습이 다윗이 사울을 피해 블레셋으로 도망치려했던 모습 같아서 내 죄를 회개할 수 있었다. 지금은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가족 상담치료에 비전을 두고 공부를 하고 있다.
최영심 : 8남매중 막내로,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다. 20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독립을 하여 간호조무사, 메이크업아티스트, 네일아트등 여러가지 일을 하며 지냈다. 나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데 하나님께서 건강을 치셔서 무릎과 허리가 좋지 않아 하이힐도 신지 못하게 되었다. 한 형제만 빼고 나머지 형제들은 모두 불신결혼을 하였는데 최근 불신결혼을 한 알콜중독인 큰오빠가 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있었다. 큰 올케도 알콜중독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가족들이 큰오빠네 부부를 이혼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이 영적으로 너무 곤고한 땅이어서 이직을 할 지 계속 붙어있을지 고민중이다.
전한나 : 모태신앙으로 자랐고 어렸을 때부터 율법적인 성향이 강해 교회, 집, 학교만 다니는 틀에 갖힌 생활을 하였다.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힘들어 하던 중 기독교 방송에서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씩씩하신 목사님의 모습에 도전이 되어 엄마와 함께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처음에 솔직한 간증들에 놀랐고 나중에는 그런 간증들을 듣기가 불편한 느낌을 받았다. 계속 말씀을 들으며 내가 속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인간 관계가 좁은편이어서 답답했는데 목장 공동체를 통해 여러가지 나눔들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다.
김나현 : 부재중 아빠의 빈 자리와 결핍된 사랑을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것으로 채우려고 항상 착하고 공부 잘하는 딸로 자랐다. 중학교때 김양재목사님의 큐티모임에 나가며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으로 위로받으며 지냈는데 지금 보니 하나님이 날 그 때 보호해주신 것 같다. 하지만 구원받고도 믿지 않았던 난 내 열심과 내 노력으로 20대를 이기고 또 이기며 지내다 보니 교만이 극에 달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빠의 카드 빛과 동생의 카드 빛 사건이 터지며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작년 임용고시를 최종에서 떨어지는 사건을 통해 나의 교만과 인정중독, 야망과 성공을 향한 정욕을 비전이라고 말하며 지내왔던 나의 모습과 가정에 대한 열등감, 엄마와 분리되지 않았던 내 자아의 쓴뿌리들이 모두 올라왔고 붙어만 있는 적용으로 말씀을 듣는 중 변하지 않는 사울을 보며 애통해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져 하나님을 원망했던 내 모습이 너무 죄송스러워 눈물의 회개를 하였다.
<기도해주세요>
정은선 : 꿈이 아닌 비전으로 사명감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부와 말씀사이에서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잘 잡을 수 있도록
1부 초원지기 사명 잘 감당하도록
가나안 땅과 같은 배우자(나를 겸손하게 만들어주는)를 보는 눈이 생기도록
최영심 : 큰오빠 사건을 통해 가족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영육간에 건강 지켜 주시길
혈기와 옳고그름을 끊어내어 유년부 잘 섬길 수 있도록
가나안 땅과 같은 배우자를 보는 눈이 생기도록
전한나 : 감사함을 회복하도록
엄마에게 평안한 마음을 주시고 강건히 붙잡아 주시길
엄마와의 분리가 건강히 이루어지도록
신교제, 신결혼
김나현 : 2월 5일 최종 발표를 기다리는 기간동안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 하도록
엄마에게 딱 맞는 직장을 주시기를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