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6 E#1
저희 목장은 탐탐에서 첫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다솜목자언니와 조금씩은 다 인연이있는 목원들이어서 친숙했고,
신기하게도 고난들이 비슷비슷해서 앞으로 서로 체휼해주고 나눌것들이 많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
theme.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5~8
intro. 유다서를 통해 이단에대한 경고
우리속에 이단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음 .
유다서만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언급 ->"제발 너희는 심판받지 말라" 는 하나님의 다시 생각나게 하심 임.#65279;
설교요약
1. 구원받고도 믿지않는 자가 있음.
단번에 얻은 믿음의 도를 입으로만 하고 돌이키지않고 행하지않으면 멸하겠다고하심.
하나님은 나를몰라서 멸하시는분이 x, 항상 방책을 가지고 계심.
->구원을 다시생각나게 하는 출애굽의 간증이있어야함 (성경 전체에 나와있음)
Q
나는 출애굽의 간증이있는가 ?#65279;
2. 자기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가 있음
지위 =위치=처소
자기의 지위, 처소 버리는것 - 영원한 결박.
불신결혼 - 총체적 악
Q
못지킨 나의자리는 어디인지?
내가 왜나의 자리를 지키지못했는지?
자기자기로 돌아갈 마음이 있는지 ?
3. 음란한자를 심판하심
동성애를 대표함 - 유황불의 심판으로 끊어내기 힘든 죄..
대책- 말씀 회개뿐
나의 눈물의 기도가 죽기전까지 쌓여야함. 눈물 흘리는 한사람.
Q
내가 아직 음란, 동성애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눈물의 기도가 있는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가있음.
꿈꾸는 자 =신비주의 자들 -> 부정적인 단어(세상정욕..)
ex)목자의 권위를 업신여김->주님의 영광을 비방하는것임.
비방하는자 ->하나님이 심판하심.
비방,정죄X -> 비방 아닌분별을 해야함. 구원의 애통으로 말씀듣게 하는것이 헌신.
Q
나는 비방을 하고있나 분별을 하고있나 ?
비방을 방자한 분별을 하고있는지..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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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앤드 어떻게 우리교회에 나오게되었는지, 고난에 대해 자유롭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
다솜목자언니 (89) : 5년전 대학교에 김양재 목사님이오셔서 말씀을 듣고 우리교회에 오게되었다.
현재 청년부 찬양팀을 섬기고 있고, 고난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힘들었다. 요즘 관계회복을 위해 계속 나아가는 중이고, 중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고있다. 요즘에는 방학이라 집에있는시간에 무기력하게되는 것같다. 한텀동안 편안하고 재미있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현지 (90) : 4년전에 동생의 수고로 가족이 다같이 나오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인생에 대해 허무함을 자주 느꼈고, 가고있는길에 대해 해석이 되지 않았다. 통제하는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었다. 간호사로 일하다가 작년에 퇴사하고 편입을 준비했고, 공부하면서 하나님과 깊게 교제하는 시간이 되었다.
예진 언니 (89) : 모태신앙이고 작년 8월에 교회에 오게 되었다. 우리교회에 오고나서 어머니의 우울이 많이 회복되셨다 . 어렸을때 방황을 했는데 전목장에서 이끔을 많이 받았고, 말씀이 잘들렸다. 거리낌없이 나누는 것이 정말 좋았다.
동희 (92) : 우리교회를 고등학교때부터 다녔지만 그동안 정착을 하지못하고있다가, 작년부터 적용하고 열심히 목장에 출석했다. 목장의 분위기에 좌지우지 되는편인데, 이번목장에서도 진솔한 나눔을 많이 하고싶고, 적응잘 했으면 좋겠다. 우리들교회나오시고 엄마의 변화되시는 모습에 마음이 열렸던 것같다. 현재 동물을 실험하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
주빈 (93) : 우리교회는 고등부때부터 나왔다. 친가에 집중을 하시고, 가부장적인 아버지로인해 어머니가 외로워하시고 힘들어하시는걸보고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없던것 같다.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이다.
사랑 (94) : 엄마와 같이 살았는데, 어머니가 화를 푸시곤 할때 힘들었다. 목장에 잘적응하고 싶고 진솔하게 나누고 싶다. 고등부때 목장끼리 서로 처방잘해주는 것이 좋았다.
수연 (94) : 화목하고 좋은 가정에서 자랐는데 나만 게으르고 문제인것같아서 마음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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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다솜언니 : 기도습관을 들여서 목장위해, 주변사람들위해, 기도해줄수 있도록, 우울한 감정없이 하나님잊지않고, 목장처음만난은혜 기억하며 하나님 은혜로 한텀 잘 할수있도록.
현지 :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찰 수 있도록. 첫부목자라 부담되는 맘이 있는데 책임감 가지고 그냥 나의 아픔 나눠줄수 있도록, 생활예배.
예진언니 : 새로 인수인계를 받을일이있어서, 야근을 해야하는데 체력지치지않도록, 있는자리에서 어떤것이 순종하는것인지 잘모르겠는데 지혜주시도록 .
동희 : 섬기는것에 두려운 마음이있는데 새로 시작한 유년부 잘 섬길 수 있도록, 이직문제 잘 기도하면서 갈 수 있도록.
주빈 : 돌아오는 설날에 엄마위해 잘 섬겨 줄수 있도록, 게을러지지않도록.
사랑 : 늦지않고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수연 : 큐티잘하고 부지런하게 생활하도록, 앞머리가 빛의 속도로 자랄 수 있도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