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써 싸우라>
라는 유다서 말씀을 듣고, 이은애 목장 마지막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주변을 머뭇거리다, Kang Nam station에 위치한 서가앤쿡에서 식사를 한뒤,
스무디킹에서 입가심을 하였습니당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안하던 오픈도하고.. 안하던 나눔도하고.. 안하던 선물도하고.. 안하던 편지도쓰고.. 안하던 애정표현도하고..
마지막이 꼭 슬픈건 아닌것 같네요^^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목장공통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목장이끝나서도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기로 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수고했다는 말씀이, 사울과 다윗의 인생을 구속사로 쭈욱~~들으면서 더 많이 깨달아지는 목장인 것 같습니다.
각자 흩어지는 목장에서도 열심히 하기로 다짐했습니당.
<공통 기도제목>
1. 구원과 거룩을 이루기(특히 가족)
2. 건강
3. 신교제와 신결혼
4. 올해 계획한바, 하나님의 인도함 받기
5.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