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19 힘써 싸우라 <유다서 1:1-4>
유다서는 예수님의 친동생인 유다가 쓴 것이다. 경고를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다. 이단은 심판받는다고 확고하게 말하고 있다. 복음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 복음을 지키기 위해 힘써 싸우라는 것이 오늘 제목이다. 우리 안에는 정도의 크기는 다르지만 이단과 같은 마음이 존재하기 때문에 힘써 싸워야 한다. 그렇다면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예수 그리스도의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어야 힘써 싸울 수 있다.
1절) 유다서는 지키심을 받은 자에게 편지하였다고 나와있다. 유일하게 '지키심을 받은 자' 라는 표현이 유다서에만 나와있다. 여기에는 주의깊게 관찰하고 돌보는 소유물이라는 뜻이 있다. 한마디로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것은 자기를 지키라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거짓교사들에게 빠져서 흘러 떠내려 가고 있다. 내가 큐티를 하는 것도 내가 무시를 받고 밟힘을 당하는 것도 내가 지키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예수그리스도가 쓰신 편지가 모두 나에게 쓰신 편지인 것이다. 자신이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것을 알면 자기소개부터가 달라진다. 자기소개를 보면 믿음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우리에게는 죽고싶은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자살을 생각하며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한다. 예수님의 지키심을 받은 자임에도. 어떤 이유도 죽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정말 지키심을 입은 자라면 절대로 자살이나 가출등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주님의 관심과 보호 속에 있기때문이다. 내 속에 올바른 복음의 가치관이 정립이 되어야 예수님의 지키심을 받은자가 되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영적인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정상이다. 말씀을 가지고 함께 이야기 하지 못하는 외로움과 안타까움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키심을 입은 자라는 신분의 확신이 있는가?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있어야 힘써 싸울수 있다.
2절) 긍휼은 하나님의 자비이다. 이는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함을 뜻한다. 나를 위해 애통하다가 가족들에게 까지 그 애통함이 생기게 된다. 구원때문에 긍휼히 여기게 되는 것이다.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넘치게 되면 예전에는 죽을 것같은 일들도 아무렇지 않게 넘기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야기를 들으면 힘써 싸우기가 쉬워진다. 슬픔도 줄어든다. 어렸을 때의 고생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자양분이 된다. 속을 #50026;이는 아빠가 최고의 아빠이다. 이렇게 가치관이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긍휼로 애통하고 평강을 누리며 사랑하고 있는가? 그래야 싸울 수 있다.
3.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한다.
3절) 1-3절에 계속 사랑이 등장한다. 주변의 사람은 손이가고 발이가며 도와야한다. 그리고 먼사람들은 돈으로 도울 수 있고 둘 다 돕기위해서는 기도해야 한다. 믿음에는 도가 있고 도를 위해서는 힘써 싸워야 한다. 힘써 싸우라는 것은 군대 용어이다. 방어자 입장에서 쓴 말이다. 혈기를 부리는 사람에게는 온유로, 거짓말하는 사람에게는 정직으로 나가야 한다. 구원을 위해반대 행동으로 하는 것이 힘써 싸우라는 것이다. 내가 힘써 싸워야 하는 사람은? 누구를 어떻게 반대의 영으로 힘써 싸워야 하는가?
4. 받은 은혜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한다.
4절)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받은 사람들 중에는 성적으로 문란했던 사람이 많다. 받은 은혜가 많은데 너무 경건주의로 살다보니 예수님을 보고도 왜 사마리아 여인집에 가서 유숙을 하는지, 안식일에 왜 음식을 먹는지, 혼인 잔치에 가서 왜 포도주를 먹는지 등에 대해 정죄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것이 이단인 것이다. 은혜를 바로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들교회에서도 은혜를 받았음에도 내 인생의 약점을 파고드는 구세주가 있다. 내 문제를 해결만 해주면 머리를 들이 미는 것이다. 주를 위해 충성, 봉사하라고 주신 은혜를 자신을 위해 쓰는 사람들이 많다. 예쁜 사람이 더 예쁘려고 한다. 하나님이 영광을 주셨는데 경건을 뽐내기 위해 사용한다. 주님을 위해 쓰지를 않는다. 그렇기에 어그러진 사건으로 가게 된다. 하나님은 주님의 몸된 교회가 되게 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다. 이것을 말씀으로 깨달아야 한다.
☆나눔☆
#65279;마지막 목장 모임은 선릉역 Covent Garden과 커피빈에서 하였습니다.
저희 목장은 부목자인 저도 중간에 합류하게 되었고 현숙이와 미지도 뒤늦게 들어와 나누게 되어 더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털털하면서도 항상 너무 잘 챙겨주며 나의 일을 언니 일 처럼 여겨 주었던 나의 연예인 재연언니♡
너무 부족한 부목자임에도 잘 따라주고 좋아해주고 목장을 위해 너무 잘 섬겨준 귀요미 지혜♡
차가운 외모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반전 성격을 가진 뒤늦게 캐릭터 찾아 헤어지기 아쉬운 예쁜 현숙이♡
교회와서 또래를 만난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막판에 들어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또 아쉬운 차분한 미지♡
한 텀도 안되는 시간동안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너무 중요했던 우리였기에 세상에서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들도 스스럼없이 나누며 각자의 고난을 그날 그날 말씀으로 해석받고 체휼하며 나아갔던 너무 감사하고 아쉬운 목장이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계속 함께 하고 싶지만 흩어짐의 축복이 있기에 한발짝 물러서 서로 먼발치에서 중보하며 응원하기로 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평범하게 일상을 살며 힘써 싸우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다들 너무 잘 나눠줘서 고맙고 다음 만남에는 더더 성숙한 우리가 되어있길~ 현숙이, 미지 일대일 양육 파이팅!!
사랑합니다~ 우리 목장~♡

☆기도제목☆
#65279;*재연언니*
1. 시간의 할례 잘하면서 게으름 극복할 수 있게
2. 세상적 욕심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더 집중할 수 있게
3. 새로운 목장 지혜로 잘 인도할 수 있게
4. 부모님 사업과 건강위해
*미지*
1. 직장 이직 주일 성수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2. 큐티할 때 더 깊이 묵상하며 생활 적용 잘 할 수 있게
*현숙*
1. 회사 일 바빠지는 시기인데 정신 잘 차려서 실수하지 않도록
2. 인간관계나 직장가운데 지혜주셔서 잘 감당하고 사고치지 않게
3. 수련회를 기점으로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잘 생기지 않는데 영적으로 갈급함 생길 수 있도록
4. 감정대로 사람 판단하지 않도록
*지혜*
1. 일대일 양육 후 풀어지는 부분 생활예배로 회복할 수 있게
2.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 가질 수 있게
3. 코드 잘 공부할 수 있게
4. 남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죄를 깊이 볼 수 있게
5. 아빠가 처음으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원미*
1. 나의 욕심과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2. 섬길 부서 정할 때 나의 은사와 약재료를 잘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3. 아빠의 예배가 더 깊게 회복되실 수 있도록
4. 엄마가 목장에 정착하실 수 있게
5. 오빠가 본사의 새로운 좋은 부서로 발령이 났는데 교만해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끈기있게 해석받으며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게
그리고 우리의 공동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그리고 채워진 완벽한 사람을 찾기 보다 우리가 돕는 베필이 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