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써 싸우라
유다서 1장 1절-4절
김양재 목사님
* 유다서는 예수님의 친동생 유다가 썼다.
* 당초의 일반적인 구원론에 대해서 쓰려고 했다.
* 그러나 급하게 쓴 70-80년에 걸쳐 쓴 한장짜리 서신입니다.
* 도덕패기론자라고 불러질 정도로 육체적 방론을 일삼으면 교회까지 침투하게 되니까 이것에 대해서 썼다.
* 다른 서신들이 이단 사설의 대한 논리적인 반론을 했다면 유다서는 이단에 대해 반발하는 것을 썼다.
* 말로만 복음주위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 힘써 싸워야 이길수 있습니다.
* 이단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싸워야 한다.
* 내 안에 속성이 이단의 속성이 많다는 것이다.
어떻게 힘써 싸워야 할까요???
첫째. 여호와의 지키심을 받은자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 지키심을 받은 자에게 편지를 했다고 합니다.
* 인삿말 중 지키심을 받은 자.
* 지키심을 받은자! 유일하게 유다서에만 있습니다.
* 주위깊에 관찰하고 돌보는 소유물을 가지고 있는 진행형입니다.
* 하나님의 소유된 자로서 깊게 관찰하고 돌보시는 것이 진행되는 자입니다.
* 계3:17 *살전 5:23 흠없이 * 유 21절 자신을 지켜라
* 흠없이 보존되고 지키고 한마디로 지키심을 받은 자는 자신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 지키심을 받은 자인데 거짓 선지자들에게 떠밀려 가고 있다는 것이다.
큐티를 열심히 하는 것도 지키심을 받았기 때문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주시는 사랑의 편지가
내 이야기로 들리는 것이 주님이 나를 너무 깊게 관찰하시고 돌보시는 구나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힘써 싸우기 위해서 여호와의 지키심을 받는 자라는 신분의 확신이 있으십니까?
둘째.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 긍휼 - 하나님의 자비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이다.)
* 나때문에 애통하고 상대방 때문에 애통하면 평강이 옵니다.
* 애통이 전달이 되면 평강이 오고 그러니까 사랑이 옵니다.
* 그래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 구원때문에 긍휼이 여기는 것입니다.
* 예수 때문에....
* 날마다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여야 내 안에 사랑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안그럼 이단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되니까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일에 빨리 빨리 지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 이것이 힘써 싸우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창자가 끊어지도록 애통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그것을 모르니까 이단에 빠지고 자살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긍휼과 평강과 사랑으로 애통하고 있습니까?
셋째.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한다.
* 단번에 믿음을 주셨습니다.
* 이단이 가만히 들어옵니다. 내놓고 들어오지 않습니다다.
* 이것을 힘써 싸우기 위해서는 믿음에 서야 합니다.
* 하나님 나라는 작은 자를 돕는 것입니다.
* 기도는 모두 필요합니다.
* 도를 위해 힘써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 한번 구원 받았으면 누리면 되지...라는 발언
*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 필요없다고 하는 것이 이단의 이야기 입니다.
* 힘써 싸워라는 것은 군사적인 말입니다.
* 내가 먼저 공격적인 것이 아니라 방어적인 용어입니다.
* 대적하지 말고 혈기 부리는 사람에게 한결같이 온유의 영으로...
* 거짓말하는 자에게 정직의 영으로...
* 소리 지르는 자에게 부드러운 영으로...
* 찡그리는 자에게 웃는 모습의 영으로...
* 힘써 싸우는 자들의 대처 방법입니다.
* 이 모든 것이 구원이라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지금 옆에 있는 구원은 이루어진 것 같은데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구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나는 누구에게 반대의 영으로 싸울까?
넷째. 받은 은혜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 힘써 싸워야 한다.
* 뛰어난 은혜를 부인하는 사람입니다.
* 예수님 혼인잔치 포도주... 등등 자유주위자로 보이지만 이 사람들이 너무 경건해서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 바로 이런 사람들이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이단과 같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부인하는 사람입니다.
* 오늘 내 인생에 약점을 파고 드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 기도받으러 가고 예언받으러 가고 그런것이 약점을 파고 드는 은혜를 모르고 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방탕한거....
*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이 무엇인까?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것인데....
* 자기의 자랑을 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고 자신의 영광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힘써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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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식구들 함께 한지 약 7개월이 지났습니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함께 했던 시간입니다.
언니들은 늘 예배 후 목장 모임을 하면
"오늘은 진짜 내 이야기 하는거야! 깜짝 놀랬어!"
정말 놀라운 표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회개를 의미하고, 회개는 U턴을 의미합니다.
방향을 완전히 틀어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 내 인생 최고의 선택 중 -
아마도 우리 목장 언니들은 인생의 최대의 선택인 회개가 이루어 지나봅니다.
아무리 힘들고, 죽을 것 같아도,
예배는 드려야 겠다며 오십니다.
이것이 바로 최고의 선택인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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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노경민 목자언니 - 주일 아침부터 일찍 교회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우시는 언니의 모습은 참 멋집니다. 목장 식구들이 기다릴 까봐일까요? 사무실 정리를 언넝 하시고 우리들에게 달려와 주시는 목자 언니! 늘 나눔의 있어서... 자신을 지킬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큐티를 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아가면 사람이 힘들지 않고 단순하게 살 수 있는 것 같다. 목원들 한명 한명을 사랑을 감싸주시고, 미리부터 힘써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목자 언니!!! 목원들에게 최고의 선택인 하나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임수연 언니 - 목장에 처음 등반했을 때, 어린애들밖에 없을 것 같아 고민하셨다는데... 이렇게 또래가 함께 좋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목장을 처음 해보는거라 성경공부 같은것을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일이 있으셔서 일찍 예배를 드리고 일보러 가셨다가 오후 4시면 다시 교회로 돌아와 목장에 참석해 주신 수연언니!!! 언니의 최고의 선택도 하나님이셨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박정원 언니 - 뉴마티스로 많이 힘들어 하시고 전반 적인 모든 일들이 언니를 거절하는 것 같이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이 나온다는 언니의 말씀에 마음이 쓰라립니다. 힘들어서 교회 안나오겠다고는 하시지만, 목장 식구들 보면 목장 가야 할까봐 숨어서 예배 드리고 집에 가시려는 작전으로 늘 예배를 빠지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숨어서 예배를 드려도 어떻게 제 눈에는 언니만 보이는지... 어린 부목자를 만나버린 언니는 늘 "오늘도 너를 만나서 어쩔수 없이 목장에 가야하잖아~" 밝에 웃으시며 목장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결국 정원이의 최고의 선택도 하나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영 언니 - 이번에 일대일 양육을 하셨습니다. 목장의 언니들은 일대일 양육을 마치고 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언니가 받은 선물은 무엇일까요? 정말로 놀랍게도 진영언니는 아무리 힘든 적용이라도 목장에서 이야기하면 회사에 가서 적용을 모두 하셨습니다. 결과와는 달리 언니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선택하신 것이 아니고 오직 최고의 선택인 하나님을 선택하시며 고난을 피하지 않으시고 감당하며 오시는 진영언니!!! 하나님의 생명싸개에 씌워져 있음에 감사합니다.
조수민 언니 - 우리 목장의 연애 상담의 대가라고나 할까요? 언니의 깊은 마음 속에 있는 아픔까지도 모두 나눠 주시며 위로를 해주시는 언니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늘 웃음으로 목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시는 언니의 갖은 달란트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가 눈이 보입니다. 수민언니는 하나님께 바로바로 응답이 온다며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요 몇일 전에만 해도 청년부 수련회를 참석하지 않았더니 그 기간동안 장염으로 설사를 쫘~~~악 하셨다는 언니의 고백...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없다고 안믿어지고, 계시다는 것이 눈에 보이니... 하나님 선택을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수민언니의 최고의 선택도 하나님이셨습니다.
정영미 언니 - 기도하며 하나님께 응답을 받고자 늘 애쓰시는 언니입니다. 하지만 이번 목장에와서는 큐티를 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적용하시면서 매주 목장에서 나누셨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니 정말로 내가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정리가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목자 언니의 말씀대로 말씀대로 가려고 노력하니 삶이 변하는 것 같아 좋아 하셨습니다. 처음에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 이제는 학원의 강사까지 되시고, 4월에는 올림픽 대회까지 참가하시는 영미언니!!! 언니의 최고의 선택도 하나님이셨습니다.
한정원 Cris - 목장 개편 소식과 함께 막내가 되었다는 소식에 기뻤습니다. 하지만 언니들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저는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눔에도 대놓고 전 언니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언니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하지만 저 오늘 날 까지 언니들의 섬김으로 건강하게 잘 지냈습니다. 실수 투성이에, 엄청난 떼부리기, 언니들한테 삐지기까지~~ 싫은 것을 싫다고 이야기까지 할 수 있는 정원이가 되었습니다. 예배와 일대일 목장은 절대로 빠질 수 없었습니다. 말씀으로 권면해 주시니 인정이 되어져 가는 내 삶에서 나의 최고의 선택도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직막 모임은 Cris의 생일 축하와 함께
모두 이태원 브라질 식당 Copa Cabana Gril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2014년 생일은 언니들과 함께해서 하나님께 무지 무지 감사합니다.
언니들 고마워요~~
그리고 목자이신 경민언니~ 에게 감사의 박수까지 함께 했습니다.
경민언니!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들 인생의 최고의 선택인 하나님을 선택하고,
힘써 싸워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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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배우자를 위한 중보기도는 이렇게...
첫번째. 배우자의 신앙성장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두번째. 배우자의 지혜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세번째. 배우자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네번째. 대화가 잘 통하는 실력있는 자기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경민언니#65279;
1-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2- Q.T 잘 하도록.
3- 배우자를 구하고 찾고 두드릴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4- 십자가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5- 날마다 하나님께 잘 물어볼 수 있도록.
6- 관계와 질서의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7- 사소해 보이는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8- 기복적인 가치관이 깨어지도록.
9- 일 잘 하도록.
10- 지난주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건강하도록.
11-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 아빠 파킨스 약 드시고 계셔요. 제활 치료 잘 받으실 수 있도록.
*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아빠가 기침이 심해져요! 좋아지도록.
* 엄마의 신장 투석
12- 동생 가정 예배가 회복되도록.
13-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수연언니
1- 스트레스에 약해 탱고를 배우기 시작했다. 건강하도록.
2- 혼자서도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3- 나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 지혜롭게 잘 지낼 수 있도록.
4- 분별할 수 있는 시각이 주어지도록.
5- 하나님의 말씀 따라 잘 살도록.
6- 일 잘 되도록. (화요일 P.T , 8일 10일 촬영을 위해)
7- 팀이 잘 맞춰지도록.
8-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혜롭도록.
9- 십일조 잘 하도록.
10- 동생 가정 위해...
* 교회 나갈 수 있도록.
* 올케 건강 회복.
* 결혼 6년차 아기 갖을 수 있도록.
11-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 아빠가 발바닥이 아파요. 좋아지시도록.
12-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정원언니
1- 뉴마티스가 더욱 심해지고 있어요.
* 겨울이라 아침에 걷기가 힘들어요.
* 관절이 튀어나오고 있어요.
* 빨리 좋아지도록.
* 몸이 전체적으로 좋아지도록.
2- 남자 친구와 관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로 이루어 지도록.
3- 지금 하는 커피 사업이 확장 될 것 같아요. 일이 순조롭게 잘 되도록.
4- 중소기업 차원에서 P.T준비 잘 하도록. (2월 예정)
5- 요리학과 진학에 대한 응답이 있도록.
6- 마음이 쉬어 지도록.
7- 동업하시는 분들과 관계가 좋아지도록.
8-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9-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진영언니
1- 내가 지혜롭고 똑똑해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예뻐지도록.
2- K군과 연애 할 수 있도록.
3- 회사일 잘 적긍할 수 있도록.
4- 가족 모두 건강하도록.
* 엄마의 수술 받은 팔이 회복 되도록.
* 언니가 매주 빠지지 않고 병원에 잘 다니도록.
* 언니 약 잘 챙겨 먹도록.
5- 아빠가 퇴직으로 올해 까지만 회사를 다니십니다.
* 땅이 잘 팔리도록.
* 부모님의 두려움이 없어지도록
* 아빠의 구원
6- 언니와 내가 회사 잘 버티도록.
7- 배우자를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영미언니
1- 말씀과 삶에서 균형잡힌 삶이 되도록.
2- 앞으로 진로를 위해.
* 경기도 기능 올림픽 4월에 참가 합니다.
* 대회 준비 잘 하도록.
3- 새로운 학원에서 관계를 통해 사람에 대한 두려움 회복 되어지고 자유하도록.
4- 그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 사라지도록.
5- 월/수 방학 특강반 강의 시작했어요! 집중해서 수업 잘 하도록.
6- 부모님 건강을 위해.
* 엄마 이명과 무릎 인대가 늘어났어요.
* 아빠 예전에 수술하셨던 가슴 쪽에서 계속 고름이 나요. 좋아지도록.
7- 오빠 가정 평강
8- 동생 가족을 위해.
* 동생과 시댁 관계 회복.
* 동생 박사 공부 잘 할수 있도록.
* 치킨집 잘 분별해서 할 수 있도록.
* 제부와 조카 아토피 좋아 지도록.
9- 전도 대상장 : 이지현 하연민 고성원 교회 나오도록.
10-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신교재)
수민언니
1-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헤어짐에 잘 준비가 되어지도록.
2- 내 죄를 직면하도록.
3- 같은 죄 짓지 않도록.
4- 직장에 어려운 일에 동요되지 않고 흔들리지 않도록.
5- 배우자를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정원 Cris
1-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의 삶이 되도록.
2- 2차 면접 잘 보도록. (월요일)
3- 올 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도록.
4- 꿈 안꾸고 잠 잘 잘 수 있도록.
5- 유치부에 잘 붙어 있도록.
6- 캄보디아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7-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8- 새 언니와의 관계에서 지혜롭도록.
9- 오빠가정이 교회 목장에 참석하도록.
10- 이모와 외가 식구 구원을 위하여.
11- 큰 엄마한테 연락 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12- 배우자를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서로 서로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새로운 목장을 위해서
중보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어 보아요! 화이팅!
사랑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