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목장은 미금역 아웃○ 에서 먹고 마시며 나눔하였습니다. ㅋㅋㅋ
이번 목장은 어떤 목장 이였는지 피드백하는 시간이였지만 여전히 떠들고 놀고 두서없이 재미있었습니다.
언주는 꾸밈없는 목장이였다며 정말 많이 편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좋았다고 어어어하며 말했고
다솜이는 좋았다고만 구체적인 말없이 그래서 부목자가 먼저 말해보라고 명령해서 제가 먼저 말했습니다. ㅋㅋ
저는 제가 두서가 없는 사람이고 솔직하고 못하고 내얘기를 못하는 사람인데 이번목장에서는 목원들한테 장난으로 화도내고
두서가 없이 얘기할수있어서 그게 창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라고 거기서는 구체적으로 말하진 못했지만 쓰면서 피드백합니당 ㅋㅋㅋ 유라언니도 이렇게 목원을 애통한적이 없다며 본인도 아주 좋았다고 사랑한다며?? ㅋㅋㅋ 사랑한다는말은 그날은 안했지만 그전에 자주 말했져 ㅋㅋㅋ 우리 근영이는 마지막에 늦게와서 또시켜 먹고 마시고 ㅡㅡ ㅋㅋ 근영이도 좋았다고 하져 근데 정말 헤어지기 싫어하는게 느껴져서 느꼈습니#45820;ㅋㅋㅋ
정말 저의 두서없는 목보때매 읽으시는 분들도 힘들텐데
이게 저희 목장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65279;그리고 사진도 잘안찍던 다솜이가먼저 목장단체 사진을 찍었고, 마지막까지 우리 목장 스타일로 마무리 하고 끝냈습니다.
다른 목장에 가게 #46124;을때 많이 낯가리고 힘들겠지만 흩어짐의 축복으로 그곳에서도 잘 적응 해나가며 다들 내얘기를 잘하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고생하고 수고한 유라언니언주,다솜이,근영이,나 너무 다 고맙고 수고했고
그리고 하나님 이렇게 모이게 해주셔서 또 흩어질때도 축복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