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목장 마지막 순간이 왔습니다.
저희 목장은 마지막 쫑파티로 서현역 셀빠를 가서 먹으면서 나눔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이홍명 85
- 회사에서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 아버지한테 살갑게 말 걸 수 있도록
- 큐티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유창재 89
- 앞으로는 좋은 학벌을 갖지 못했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시간을 아껴쓰고 순간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 아버지께서 직장 근처에 사택을 빨리 구하실 수 있도록
오진욱 90
- 올해는 마음을 열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지체가 생길 수 있도록
- 마음여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는데 주님안에서 두려움 해결받고 마음 열 수 있도록
- 다음 목장에도 잘 적응해서 깊은 나눔할 수 있도록
- 올해 안에는 모솔 탈출해서 주 안에서 신교제할 수 있도록
김태진 91
- 새로운 목장가서 좋은 목원들 만나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항상 말씀 안에서 사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 아버지 술 끊으실 수 있도록
- 올해는 꼭! 신교제할 수 있도록
홍선호 95
- 예배 때, 간증과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할 수 있도록
- 비록 만화를 끊을 수 없어도 시간 잡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 학교 애들이 나를 무시했다고 화가 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엄마 아빠가 집안 일로 인해 싸우지 않고 대화로 풀어갈 수 있도록
이현수 91
- 일하면서 다치지 않을 수 있도록
- 부모님 사이 좋아질 수 있도록
- 가족 모두 건강히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이주혁 95
-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 시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을 수 있도록
장경현 92
-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송여상 94
- 부모님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 다음 목장에서도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믿는 자는 겸손하다고 했는데 겸손해질 수 있도록
- 부모님하고 관계회복이 어려운데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
8개월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각자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동행하셨던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 된 것 같은데
앞으로 또 다른 새로운 목장에서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경험하고 나누는 시간을 보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