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1-4
힘써 싸우라
유다서는 예수님의 친동생이 썼어요. 그 당시에 영지주의에 대한 경고를 주된 내용으로 삼고 있어요. 여기서 유다서는 이단은 완전히 심판받는다고 얘기해요. 교회치고 복음적인 교회 아니라고 하는 교회가 어디에 있나요? 복음을 지키기 위해 힘써 싸우라 해요. 이단은 반드시 심판 받으니 두려워말고 유혹받지 말고 힘써 싸우라 해요. 내 속에도 이단의 속성들이 있어요. 어떻게 지킬 수 있나요?
1.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어야 해요.
신분의 확신이 있어야 해요. 유다서는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했어요. 신약의 인사말 중에 유일하게 이 표현이 유다서에만 있어요. 주의 깊게 관찰하고 돌보는 소유물에 의미가 있어요. 하나님께서 늘 주의 깊에 나를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돌보는 그 신분에 확신이 있어야 해요. 어디에 가든지, 누구와 있든지 지속적으로 관찰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세요. 같은 단어가 계시록 3장 10절. 살전 5장 23절에도 나와요. 본문 21절. 한마디로 지키심을 받은 자들은 자기를 지키라는 거예요. 거짓 교사들에게 빠져서 흘러 떠내려가게 될 판이에요. 내가 잘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지키심을 받은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켜주심을 입은 이런 신분이기에 밟힘을 당해도 내가 지키심을 받았기에 성경의 모든 편지가 나에게 주시는 사랑의 편지고 그때부터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시는 건지 깨닫게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로 지키심을 받은 자들은 자기소개부터 달라져요. 유다가 예수님의 친형제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예수님의 신성을 알고 얘기해요. 지난 시간 사울을 보며 왜 자살에 대한 얘기를 하냐면 너무나 죽고 싶은 일들이 많잖아요. 예수님이 나를 지켜주시는데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얘기를 해야만 했어요. 어떤 이유에서라도 죽는 이유는 안돼요. 너무 힘들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는 것이 우울증이에요. 이런 아픔이 있어요. 진짜 지키심을 안다면 자살도 안하고 가출도 안하고 바람도 안 피우고 지키심의 확신이 있다면 절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줄 믿어요. 지키심을 받았기에 내일 이혼을 안 할 줄 믿어요. 지키심을 받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행동하겠어요. 이혼을 가만히 지켜보면 안돼요.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해요. 그러면 여러분들 3,4세대가 복을 받을 거예요. 그런데 가정을 유지하기 싫고 빚도 갚기 싫고 육을 함부로 써도 된다는 영지주의를, 환경을 벗어나게 해준다는 거짓교사들을 따라가고 예언을 받고 이혼해도 된다는 것에 속고 육신의 정욕의 가르침을 자꾸 따라가게 돼요. 그래서 지키심을 입기위해서는 올바른 복음이 정립 돼야 해요. 나의 완전한 미모, 성격도 주님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에요. 너무 착하고 예쁘면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도 듣지도 못해요. 돈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지만 오히려 정신의 질병이 많아요. 우울증은 감기래요. 치료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면 폐렴이 돼요. 평생 수치인지 알고 얘기 못할게 너무 많아요. 우울증이 될 것도 막아졌고 치유되기도 했어요. 죽을 일이 많지만 죽지 말라고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세요. 학식과 외모, 재물은 어려운 사람 섬기라고 주신 거예요. 그럴 때 모든 것이 빛나요.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주신 것이 아녜요. 이렇게 치유가 일어나는 걸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신다고 생각해요. 성경을 보니 점점 더 깨달아지는 것이 창녀, 난쟁이, 병자들이 예수님께 모여들고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너무 싫어했어요. 간증하는 사람들이 결혼도 잘 해요. 그러니까 이런ㅍ게 능력이에요. 진짜 예수님의 교회 같아요. 구원 때문에 걸어가면 영적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는 게 정상이에요. 예수님 때문에 외로움이 따라와요. 그래서 죽는 게 그때 순간적으로 자살하는 거예요. 내생명도 내 마음대로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지속적으로 지켜주시니까 지금 까지 있어요.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나요?
2. 긍휼, 평강과 사랑이 있어야 해요.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으로 기도할 때,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기 시작할 때, 애통하면 할수록 내 속에 평강이 생겨요. 사랑이 뭔지 알게 돼요. 친구를 위해 죽는 사랑이 최고하고 했어요. 그 남편의 구원을 내 생명을 대신해서 데려갔다고 생각하니 덤으로 사는 인생이 되는 거예요. 저를 살려두신 것이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내가 여기 있어야할 사람이 아닌데 있으니까. 어떻게 눈물을 안 흘릴 수 있어요? 이상한데서 울지 마요. 억울해서 울지 말고 긍휼히 여겨서 우세요. 저같이 이기적인 사람도 긍휼이 생겨서 애통함이 생겼다고 생각돼요. 늘 있는 일인데 자기 얘기를 못해서 지옥을 살아요. 그래서 목장에 와서 다른 사람 얘기를 들어야 해요. 마지막까지 가족에게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오픈 안하고 혈서를 쓰고 사람을 의식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창자가 끊어지도록 기도하는 것을 모르고 자기 짐을 지고 쓰러지는 거예요. 예쁘고 돈 많으면 권력이 있으면 홀로 있다가 사람에게 나누지 못하고 죽어가요. 그래서 어렸을 때 고생하는 것이 상대방을 도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강이 없어 사랑이 어떤 건지 몰라요. 가치관이 이렇게 달라져야 해요. 힘들면 기도와 예배, 찬양이 사모함이 생겨요. 긍휼로 평강으로 애통함으로 사랑하고 있나요?
3.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해요.
3절. 1-3절에 모두 사랑이 등장해요. 주변의 사람들 도와야 해요. 가까운 사람 날마다 돈으로 도우시는 건 안 되는 것 같아요. 자라가려면 힘써 싸워야하는 거예요. 싸워서 지켜야 하는 게 있어요. 힘써 지키는 것은 군사용어인데 방어자 입장에서 쓴 거예요. 당하는 사람이 싸우려면 반대의 영으로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구원 때문에 어떤 것이 반대의 영인지 날마다 물어보면 지혜를 주세요. 힘써 싸울 사람이 있는지 반대의 영으로 싸울 사람은 누구인가요?
4. 받은 은혜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힘써 싸워야 해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그 은혜를 다른 것과 바꿔요. 예배 열심히 다니는 이단(예배 중독자 사울처럼)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부인해요. 우리들 교회에서도 은혜를 받았지만 구세주를 부인하는 내 인생의 약점을 파고드는 이런 구세주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주신 은혜인데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자신의 욕심을 잘못 사용해요. 자랑하고 뽐내는데 사용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것이 없어요. 주님을 위해 써야 남아 있어요. 그래서 어그러진 길로 가게 돼요. 주님이 은혜를 왜 주셨나요? 내 욕망 채우기 위해서 주셨나요? 우리는 자신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정말 잘 못 사용해요.
- 기도제목 -
- 종율: 정신과, 내과 진료 받을 수 있게, 부지런해 질 수 있게, 여친 교회 올 수 있게, 공부 집중할 수 있게,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 영광: 아침에 QT할 수 있게, 안 믿는 친구들 애통하는 마음 생길 수 있게, 사명과 진로 인도 받을 수 있게, 스마트 폰 중독 끊을 수 있게, 미디어 중독 끊을 수 있게
- 부열: 누나와 관계회복, 누나와 나의 배우자 위해, 부모님 피상적인 믿음에서 벗어날 수 있게, 불면증 위해.
- 이진 : 잠 푹 자고 컨디션 조절 할 수 있게(건강위해), 새 목장 적응 잘 할 수 있게, 아버지와 명절 잘 보낼 수 있게
- 상일: 새 목장 잘 적응 할 수 있게, 언어 공부 부담감 내려놓을 수 있게, 회사 자금 문제 원만히 해결될 수 있게. 목원들 건강할 수 있게.
- 동재 : 말씀으로 인도받고 세상 유혹 이겨낼 수 있게, 신교제 위해.
- 치환: 시험 잘 볼 수 있게, 가족 구원위해(아버지, 작은 누나), 신교제, 캄보디아 아웃리치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 목자님: 부모님께 적용 잘 할 수 있게(지혜주시길), 캄보디아 아웃리치팀에서 맡겨진 일에 순종할 수 있게, 기숙사 거취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선교 병원 일정 중에 하나님의 음성 잘 듣고 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