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4.01.12)
- 사울의 마지막 (사무엘상 31:1~13)
사울의 마지막은 죽음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사사에 만족치 못하고 떼를 부리며 왕을 구하자 하나님이 분노함으로 주신 왕이 사울이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결국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하셨을까요?
1. 다 죽게 되었습니다. (1~3절)
이스라엘이 전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이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회개하고 돌아왔기에 다 찾았지만 사울은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았기에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수치는 안 믿는 사람 앞에서 혈기부리는 것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를 거둔 곳인 길보아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죽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가 평생을 이겼더라도 언젠가 추락하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육적인 이김은 잘못 믿은 것입니다.
- 적용: 믿었던 길보다 산에서 중상을 입은 사건은 무엇입니까?
2. 자살로 심판하셨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식하기에 자살한 것입니다.
4,5절: 사울은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칼의 노래를 부르더니 칼로 자살을 했습니다.
6절: 사울은 하나님에게 받는 영적 수치는 무시하면서 사람만 의식하며 자살을 했습니다. 죄보다 이 세상의 수치를 의식했기에 자살한 것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사람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인생에서 행복만 추구하기에 남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 하는 것입니다. 자살이 타살보다 죄가 큰 이유는 회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후회를 하면 자살을 하게 되지만 회개를 하면 살아나게 됩니다. 자살로 이끄는 문제 부모와 지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요나단과 사울의 죽음을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죽을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요나단은 사명이 끝나서 죽은 것이고 사울은 심판으로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하였기에 인생이 슬프고 죽고 싶은 것입니다. 살고 싶지 않을 만큼 인생이 힘이 들 때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도에게 위기는 없기 때문입니다.
3.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11~13절: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사울을 위해 슬퍼해 주었습니다. 그 족속 사람들은 예전에 사울이 암몬 사람으로 구원해주었기에 은혜를 갚은 것입니다. 이것은 사울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를 영예롭게 마무리하게 하신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울의 겉모습이 아무리 훌륭해도 심판을 당하는 것을 보며 구속사가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서편 지파 사람들은 사울을 내려놓게 되어서 그의 죽음을 수습치 않은 것입니다.
요나단의 죽음은 사명의 죽음이고 낳고의 죽음이었지만 사울의 죽음의 심판의 죽음이었습니다. 이처럼 사울의 죽음은 비참한 것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구속사를 깨닫게 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셨으며 사울의 후손으로 사도바울을 주셔서 후대하셨습니다.
* 기도제목
민백기- 잘 죽어지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새처소 인도해 주시길
홍억기- 신교제와 신결혼 하도록, 정재가 신결혼 잘 할 수 있도록
유정재- 주신 말씀 따라 영적 자녀로써 새로운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박기연- 사명가지고 하루를 충실히 살도록, 말씀을 꾸준히 보도록, 남동생에게 말씀이 들리도록,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