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사무엘상 28장 3절~25절: 신접한 여인
1. 기복신앙 때문에 우리는 신접한 여인을 좋아한다.
사울이 드린 예배는 점 치는 신앙, 신접한 자를 하나님께서는 돌로 쳐 죽이라하였기 때문에 철저한 적용을 했어야 하는데 사울은 쫓아내기만 한다. 신접한 자를 완전히 진멸했으면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하는데 길브아 전쟁으로 사울은 여전히 두렵다. 사울은 열심히 믿는 것 같지만 독자적인 자기만의 노선이 있는 사람. 겉모습이 탁월하기 때문에 그 모습에 남도 속고 나도 속는다. 우리는 기복신앙을 버려야 한다.
2. 하나님이 대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접한 자에게 간다.
내 생각이 점쟁이 신앙이다. 사울을 형식적으로 묻기는 하나 신접한 자를 쫓아내지 않는다. 또한 자기가 힘들 때에 많은 선지자들을 죽였기 때문에 지혜를 구할 사람도 없고, 신하들 모두 사울 앞에선 아무도 바른 소리를 못한다. 믿음의 친구도 없고 자기 세계가 뚜렷한 사람이기에 미리 주님께 묻지 않고 미리 결정을 내려버린다. 주변에 간신만 많아서 사울이 신접한 여인을 찾을 때 굳이 말리지 않는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자의 특징은 사울처럼 자신의 힘으로 살고자하는것이 강하다. 다윗은 나 때문에 블레셋과 사울을 쓰시는 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사울은 블레셋은 원수이며 자기에게 쳐들어오는 이유를 모른다. 이기고 지는 것은 전적으로 나의 믿음. 내가 예수를 제대로 믿으면 신접한 자가 필요하지 않다. 이 사건이 이길지, 아닐지 자기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는 신접한 자를 찾아간다. 무지중의 최고의 무지인 것이다. 우리들의 모든 위기는 하나님이 주신 것. 위기를 통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사울은 변장을 하고 신접한 자를 찾아가서 사무엘을 불러달라고 한다. 사무엘인척 접신을 하여 신접한 여인이 말하는데 이 모습에 다시 사울은 사무엘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며(나를 위하여) 엎드린다. 사울의 신앙은 무당신앙.
3. 신접한 여인의 특징
①절망하게 한다. ②대적(분쟁)하게 한다. ③자괴심에 빠지게 한다.(회개함이 아니라 정죄하게 함) 거짓영도 예언을 하고 사단은 날마다 야단친다. 하지만 7번 야단쳐도 8번째 싸매시는 것은 주님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두려움을 주지 않는 것. 사울은 끊임없이 두려워한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이 없다. 신접한 여인이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하지만 사울이 그 말을 듣고 힘들 받았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기도제목
유지: 집중해서 공부하기, 가족구원, 신결혼, 주님께 묻는 인생.
가연: 실험 준비 잘 하기, 신결혼, 게으르지 않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아영: 예배 집중 잘 하기, 규칙적인 생활
은정: 생활예배, 헤이해지지 않기.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