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스벅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으와, 새목원 지혜가 왔어요!
최근들어 제일 복작복작 했어요 앞으로도 우리 여섯 쭉 모일수 있기를 바라요~^,^
말씀은 사무엘상 28장 3절에서 25절 본문으로 <신접한 여인>에 대해 설교해 주셨습니다.
첫째로, 우리는 기복신앙때문에 신접한 여인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거의란 없습니다. 사울은 철저한 적용을 한 적이 없습니다. 입으로만 회개했습니다.
-#51922;겨난 자와 #51922;겨낸 자. 다윗과 사울 둘다 힘들었지만, 믿음의 사람은 지나고 보면 걸음걸음 예수님의 향기가 납니다. -사울은 예배중독자로 하나님 안에 있는것 같아 보여도 확고한 자기영역, 자기 생각, 자기 일이 따로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처음엔 좋아보일지라도 망하게 되는 길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탁월하다고 생각하면 나도 속고 남도 속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이 대답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접한 여인을 찾는다고 합니다.
-겉모습은 늘 하나님께 묻는 것 같은 사울이었지만, 속으로 무당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접한 자이고 하나님이고 구분을 못했던 사울입니다.
-사울은 하나님에게 듣고 싶은 대답을 딱 정해놓았습니다.
-말씀은 스스로가 일하는 법인데, 그것을 받아드리지 않고 자기 생각하고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사람을 믿고 싶어하는 우리입니다.
-하나님이 블레셋을 통해 사울과 싸우고 계신 건데, 자기 예배만 드리는 사울은 그걸 모르고 블레셋을 적으로만 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무당신앙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의 기도에 궁리하셔서 제일 좋은 응답을 주시려고 하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기고 지고는 나의 믿음입니다. 상대방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
-사울이 신접한 여인을 찾았다는 것은 사울이 평소에 하나님을 무당정도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자기세계가 무너지면 안찾아갈데가 없어지는 우리입니다.
-사울의 위기가 블레셋이 아닌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리려고 하신 주님입니다.
-무당한테가서 사무엘을 찾는 것 마저 인정받고 싶었던 사울. 그러나 믿음의 내용이 없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선 불러들이지 못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셋째, 신접한 여인의 특징은 절망케하고, 대적하게 하고, 자괴심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사울을 회개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죄감에 빠지게 하려는 사단. 무당.
-일곱번 혼내도 여덟번 싸매시는 주님이지만, 무당은 공포심을 주면서 결국 돈을 요구합니다.
-온전한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사단은 두려움만 줍니다.
-구원에 이르지 않고 낙심하게 하는 것이 무당의 짓입니다.
-결국 사울 자신이 진접한 여인이었습니다.
오늘 처음오게된 새목원 백지혜(90또래) 친구는 모태신앙으로서 다른 교회에 다니다가 우리들교회에 목사님 책을 보고 스스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 싱기방기
새목원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귀한 나눔을 해주었어요! 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 문제나 임용고시 스터디 관련 문제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에 나와서 말씀듣고 고난을 해석받으니 비로소 평안이 왔다고 해요!
우리 유진이는 얼굴이 많이 야위어 왔어요..;_;
이번에 새로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번주일에 자꾸 머리론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이 해석이 안되서 힘들었던 유진이었습니다. 그래도 수요예배 주일예배 잘 나오면서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교제에서도 많이 힘들 어 질것을 알고있지만 그래도 공동체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유진이에여! 다른 목원들 나눔에도 세심하게 답변해주고>,<
밍지는 요즘 대학원 문제와 진로로 고민이 많습니다. 학생때부터 꿈꿔왔던 무대미술로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 원하던 곳에서는 떨어지고 다른곳에서는 붙는 과정중에 하나님이 뜻이 무엇인지, 민지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입니다. 지난 주일에는 원하던 대학원 떨어진 사건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이 아닌 다른 사람, 교수님, 선배, 친구들을 의지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일에는 미술교사쪽도 생각해보라는 친구의 말에 더더욱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좋은 직장을 얻든 아니든 과정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아빠와, 일단 결과를 생각하시는 엄마 사이에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_;
아 그리고! 이번주일 아빠와 함께 교회에 왔습니다. 조금 다투기는 했지만 다음주일에도 아빠와 함께 올수 있기를 바라요!
보람이는 그동안 이력서를 많이 넣었는데, 모두 소식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들교회 말씀은 들리는 편인데, 오는길이 멀어서 걱정입니다. 이천에서 오는 길도 멀고 버스도 한참 줄을 서야 탈 수있는 환경이라서 목장에 나오기가 힘듭니다.
동영언니는 이번주일엔 저희 나눔 하나하나 세심히 듣고 말씀해주시느라 나눔을 잘 못하셨어요 ;_; 담주에 풍성한 나눔 해주세요>,<
저는 이번주 제가 교회다니고 첫 목장의 목자언니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너무나 담대한 사람들을 보고 새삼 우리를 붙드시는 아버지의 존재를 느꼈습니다. 자꾸 허무해지고 지치는 과정중에서 새벽큐티듣고 우리들 공동체 속에 함께 있음으로 완전히 허무로 빠지지않고 살아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건을 잘 잃어버리지 않는 편인데 이번주에 지갑을 잃어버릴뻔한 사소한 사건속에서 낮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보내준 보지 말았어야 할 영상을 보고..그냥 넘어갈뻔한 일을 회개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나눕니다!
지혜: 임용고시 스터디 하면서 힘들지만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길. 고난, 상처가 회복되고 약재로가 될 수 있길.
보람: 올해안에 취직!
유진: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기를!
민지: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으면. 부모님의 신앙 회복. 다음주에도 아빠 오시길.
동영언니: 분별이 잘 안되는 한때인데 혹시 블레셋으로 가더라도 돌이킬 수 있기를. 생활예배로 내 생각 내려놓을수 있길.
부영: 생활예배, QT, 기도. 허무함과 내 생각 내려 놓고 주님께 온전히 의지할수 있길. 진로 물으며 갈수 있길.
우리 모두 한주 승리하고 주일날 모두 같이 함께 볼수있기를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