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접 한 여 인
(사무엘 상 28장 3절 - 25절)
신 내림 받겠다는 딸을 말려달라는 기도제목이 올라왔습니다. 무당에게 1300만원을 뜯기고 이번에 신 내림을 받는다고 합니다. 신 내림 받는 날 따라가서 기도를 하였지만 결국 딸은 신내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울은 사무엘과 다윗과 요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접한 여인을 찾아갑니다. 무당은 우리에게 영원히 유혹이 되기에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1. 우리의 기복 신앙 때문입니다. (3절)
사무엘이 죽었다는 것은 다윗뿐만 아니라 사울도 대단한 위기입니다. 15장 사울은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은 것에 대한 사무엘이 거역하는 것은 우상에 절하는 것과 같은 죄라고 말하였습니다. 사울왕이 제사지내고 예배하는 것은 점치는 무당과 같다고 한 것입니다. 사무엘이 죽고 난 후에 사무엘이 틀렸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박수와 무당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나 죽이라고 하였지 쫓아내라고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4절) 블레셋이 쳐들어 옵니다. (5절) 사울은 박수와 무당을 쫓아 냈는데 왜 블레셋이 쳐들어 오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쫓아낸 사람과 쫓겨난 사람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쫓겨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있는 곳은 훈련시키기 위해서 다윗을 보호해줍니다. 사울은 기복 신앙이 있기에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는 것입니다. 내 옆에 예수님 잘 믿는 사람이 있기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독자적인 노선이 있습니다. <- 사울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복 신앙을 버려야 합니다. "내 신앙은 기복 인지 팔복인지?"
2. 하나님이 대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6절-7절)
27장 다윗은 하나님을 버리고 내 생각을 들어와 간 곳이 블레셋입니다. 사울은 반면에 점쟁이 신앙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울은 자기 생각이 많기에 블레셋이 진다는 말만 듣고 싶어합니다. 사울은 그때 다윗을 찾아 도와달라고 했다면 승리할 전쟁이지만 그런 생각을 못합니다. 마지막까지 적용을 하지 못하는 사울입니다. 그래서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울은 믿음의 친구가 없습니다. 말씀은 스스로 일하는 것입니다. 블레셋이 쳐들어 오는 것은 자기의 위기인데 그것을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블레셋은 다른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블레셋으로 변신하여 공격하는 것을 사울은 보지 못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난 괜찮아 넌 망하게 된다는 초등적인 생각을 합니다. 내 욕심 내 생각이 있기에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무당 신앙인 것입니다. 사울은 안과 밖으로 원수밖에 없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나의 믿음이지 상대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사울은 모두 내 편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인생을 포기 하지 못하는 인생이 뚜렷하기에 신접한 여인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사울이 신접한 여인을 찾은 것은 하나님을 평상시에 무당 정도로 섬기며 살아온 것입니다. 무지 중에 최고의 무지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신(무당)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울에게 이런 역할을 주신 것은 사울 같은 인간을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기 위함입니다. 위기를 통해서 점쟁이를 찾아가지 말고 하나님을 알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9절) 신접한 여인이 오히려 무당들을 쫓아내 것에 대해 사울을 탓합니다. (14절) 사울은 사무엘인줄 알고 땅에 엎드려 절을 했지만 사무엘이 아니었습니다. 사무엘의 모습을 입은 귀신의 술수였습니다. (15절) 사울을 호통칩니다. 이것은 사단의 장난입니다. 악령도 거짓 예언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울은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닌데 끝까지 놓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이 죽은 타이밍에 블레셋이 쳐들어 오게 만드셨습니다. 사울은 신접한 여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울은 나를 위해서라면 불러 들일 사람이 많습니다. 사울의 본색을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사울은 평소에도 하나님 없이 살아간 것입니다. 믿음을 아무리 흉내 내었어도 흉내 낸 것은 안된다는 것을 하나님은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3. 신접한 여인의 특징이 나옵니다.
1) 절망하게 합니다. (16절)
2) 대적하게 합니다. (17절) 사단은 마지막까지 사울과 다윗을 화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분쟁하게 만듭니다.
3) 자괴심에 빠지게 합니다. (18절-19절) 사울을 회개케 하는 것이 아니라 정죄감을 불어 넣어 수치심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20절) 사울은 거짓 사무엘의 말에 두려움에 떱니다. 사단은 야단과 공포심을 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화평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접한 여인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부족해도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큐티와 말씀이 있습니다.) 온전한 사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위기가 아닌 십자가로 표현합니다. (21절-25절) 신접한 여인이 사울왕을 가르칩니다. 신접한 여인과 사울이 한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사울의 영은 무당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버린 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역대상 10장 13절" 무당 신앙이 하나님을 얼마나 대적한 것인지 말씀하여 주십니다.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잘 읽어야 합니다.
< 목 장 나 눔 >
정재훈형제(80또래)님이 새로 등반하였습니다. 목장과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목자님 - 기복적인 신앙 때문에 사건이 해석되지 않은 것은?
<지환> 회사 업무에 과중되거나 짜증이 나거나 할 때 왜 이렇게 잘 풀리지 않는 가에 대해 불평 불만을 토로했었다. 내가 해결해야 할 일들을 떠 넘기는 일이 많았다. 내년 사업계획에 있어서 계획을 세우면 무엇을 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 생각들 때문에 사울처럼 외부탓만 하게 된 것같다. 내일부터는 매장이 아닌 본사에 들어가서 업무를 하게 되는데 잘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았다.
- 목자님 - 큐티하면서 어느 부분에서 죄를 보게 되었나?
제비뽑기 부분에서 회사에서 내가 오래 근무한 것에 대한 생각보다 나만 항상 걸린다는 생각으로만 생각했던 것 같다. 제비뽑기같이 나를 통해 무엇인가 이뤄가실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기동> 오늘 말씀으로 느낀 것은 사울처럼 묻지 않고 가는 모습을 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목자님> 사건들에서 내 생각대로 하는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부장님을 무시하는 행동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지고 가야 할 십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 것 같다. 유치부세팅과 암벽대회로 고민이 많았는데 큐티중에 암벽대회에 참가하지 말라는 말씀이 들렸다. 그래서 유치부 세팅에 가서 섬기기로 하였다.
<정재훈 형제> 요즘 힘든 일이 많이 있는데 동생이 준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까지 다니다가 지난 주부터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내가 도망간 상황에서 다시 도망가지 못하게 만든 사건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오늘 간증하신 집사님과 상황이 많이 비슷해서 많은 것과 위로를 느꼈다.
- 목자님 - 말씀을 보며 가도 사건을 회복시켜 주시지는 않지만 사건을 담대히 받아들이는 마음을 주신다. 큐티 카톡방을 통해서 많이 질문하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성준> 오늘 말씀이 큐티와 비슷하다고 느꼈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묻는 중에 안된다고 하셨는데 오늘 말씀 마지막 부분에 사단은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촌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목자형에게 예언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조언을 들어야 된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생각하게 되었다.
<요섭> 예배가 회복되는 과정에 있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들이 있다. 내가 짓고 있는 죄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 갈구하기 보다 그런 부분에 넘어지게 되면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나에 대한 한심함이 든다. 나 스스로 느낀 것은 예배에 계속 나오고 큐티를 계속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 목자님 - 많이 늦은 것이 아니니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갈 수 있기를
<현태> 기복신앙이 많이 있었다. 목장에 잘 적응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성준이가 일대일과 큐티를 하면서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성준이를 통해서 나를 회복시켜 주시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목자님 - 적응하기 위한 해결하려고 하는 방법이 있는가??
수요예배를 회복하고 큐티와 새해 부터 금연을 하기로 결심하였다.
<상수> 미국에서 고모부가 들어오셨는데 어제 고모부가 들어오셨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식사 중에 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웃으며 즐겁게 술을 마시는 상황에서 과거에 내가 술을 마시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만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것을 느끼게 되었다. 한 가지 걸리는 부분은 친척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아직도 낯을 가리고 먼저 다가서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바꿔가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 목자님 - 우리는 쉽게 변화지 않는다. 감사함이 없어서 웃지 못하는 것은 없는지 보았으면 좋겠고 감사할 부분을 찾아서 누렸으면 좋겠다.
<진욱> 원하지 않게 보험 회사와의 제휴일이 자꾸 들어오는데 하나님께서도 원하지 않는 일 같은 느낌을 받는데 자꾸 진도가 나가게 되니 걱정이 되고 있다. 이번 주에 섬기는 부서를 알아보고자 가려고 했는데 지키지 못하였다. 현재 일하는 곳에 나에게 좋은 부분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을 보지 못하고 자꾸 이직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기 도 제 목
진욱 1. 회사에서 진행하는 업무 성실하게 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수련회 목요일 오전 부터 참석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3. 신교제
기동 1. 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정재훈 형제 1.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내려 놓을 수 있도록
목자님 1. 부장님 섬길 수 있도록
2. 현실을 직시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4. 영어와 CAD 잘 배울 수 있도록
성준 1. 적용하는데 있어서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2. 넓게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3. 신교제
요섭 1. 사소한 계획이라도 세워서 지켜 나갈 수 있도록
2. 가족과 상의후 진로문제 결정할 수 있도록
3. 큐티 할 수 있도록
상수 1. 감사할 수 있도록
2. 물리치료나 운동 할 수 있도록
현태 1.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수용할 수 있도록
2. 자기 죄를 잘 볼 수 있도록
3. 신교제
지환 1. 회사에서 불평 불만 하지 않고 일 할 수 있도록
2. 고등부 아이들 포옹할 수 있도록
3. 자매와의 관게에 있어서 지혜롭게 사랑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