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삼상 27:1~28:2)
힘든 상황이 계속되면 하나님의 생각 보다 내 생각이 많아지는 위기가 오게 되는데
1. 내 생각은 인간적인 생각이다.
① 이런 인간적인 생각은 사람에게 피하고자 하는 생각이며
②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고
③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생각이다.
2. 그래서 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이 되어 버리고,
3. 일어나지 않아야 할 일이 일어나게 되기에
4.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한다.
■ 엄정미
지난 주 생일 겸 엄마에게 편지를 드렸는데 나는 피해자라고 생각만 해왔던 것이 내가 가해자가 될 수 있다 라는 편지를 드리고 나니 엄마와 많이 좋아진 느낌이다. 내가 엄마에게 이거 맛있다고 하면 네가 맛 없는게 어디 있냐 하시는 말씀에 예전 같았으면 반응 했을 내가 ‘맞아 나 뭐든 맛있게 먹지.’ 라며 웃어버리니 그냥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전에는 내 힘으로 하니 감사가 없었는데 하나님이 해 주시니 감사가 나오는 것 같다.
- 목자님 : 엄마도 정미가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실 것이다. 유정이는 새 신자이기 때문에 스스로 뭘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 있지만 정미는 많이 훈련을 받은 상태에서 우리들교회에 와서 다윗과 같은 훈련을 시키시는 것 같다.
- 엄정미 : 그게 진짜 느껴지는 것 같다. 괴로운 마음이 들어 교회 떠나는 것이 피난처였는데 오히려 그것이 다윗처럼 더 힘들게 느껴졌고, 엄마가 사울처럼 옆에서 계속 뭐라 하셨기에 교회에도 마음 둘 곳이 없고 가정에도 없었지만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돌아가도록 수고해 주신 것 같다. 예전에는 엄마와 그냥 해결되는 것만 원했었고 내가 마음을 닫고 있어서 친구들이 나를 위해 기도해 준다는 것이 자존심 상했었는데, 하나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엄마에 대한 나쁜 감정으로부터 해방이 되었고 이 부분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문제가 끝나고 나니 이래도 되나, 나는 뭘 붙잡고 기도해야 하나 했지만 이제는 엄마의 구원을 위해서 내가 애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냥 감정만 해소되는 것은 나 좋자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목자님 : 감정적인 해결만이 끝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서 많은 땅을 차지했음에도 여전히 전쟁할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엄마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기에 이 때가 정말 전쟁이 시작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내가 보기엔 지금은 잠깐 휴전인 것 같다. 사람은 예수 믿기 직전에 가장 악하다. 예수를 만나기 전에 자기 죄들이 끌어 올라서 교회에 발걸음도 할 수 없게 되는 것들이 올라오니 정미가 중심 잡고 있어야 할 것이다. 어쨌든 우리들 교회에 온지 얼마 안 됐는데 말씀 듣고 적용하는 은혜가 있다고 하니 우리에게도 은혜 끼쳐주어 고맙고 지금처럼 갔으면 좋겠다.
- 엄정미 : 내가 교회 안 다니는 동안 집에서 망나니처럼 있었는데 엄마는 그것이 꼴 보기 싫으셨는지 선자리라도 보라고 하셨었다. 지금은 주일에 오전에 나갔다 오후 늦게 오니 너 교회에 얼마 갖다 바치냐 하며 물으신다. 내가 사실 교회에 오래 다녔지만 직장 다니면서 교회를 다니는 것은 얼마 안 되었고, 모아 놓은 돈이 얼마 없어서 그 핑계로 십일조를 세 네 번 밖에 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하기가 너무 부끄러웠다. 그래서 엄마에게 나는 오히려 후원을 받고 도움을 받지 헌금을 한 적이 없다 하면서 엄마를 안심시키려는 인간적인 마음이 있었다. 재정적인 부분에서 나는 믿지 않는 자들과 다름이 없다는 묵상을 하면서 나의 새로운 생일을 맞이하여 감사헌금을 생각했다. 나는 저주받은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으니 감사헌금 하자 생각해서 은행을 찾으려 했더니 예배에 늦을 것 같은 핑계로 은행에 가지 않았다. 지하철 역에 현금 CD기도 있는데 내 합리화로 예배에 늦지 않아야지 하며 출금을 하지 않는 것이다. 급여 날이 5일이어서 확인 했는데 입금이 안 되어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제 딱 입금이 되었길래 고민하다가 현금을 찾아서 헌금했는데 드리기 전까지 마음이 너무 편하지 않았다. 내가 기쁜 마음으로 하지 않았기에 예배를 무겁게 드렸다. 찬양을 드리는데 사단을 이겼다는 부분에서 내가 이긴 것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행인 마음은 들었다. 공동체 안에서 드러내라고 하니 그 동안 교회 오래 다녔지만 십일조를 제대로 한 적이 없어 밝히는 것이다.
- 목자님 : 내가 안 되는 것들을 나누는 이유는 180도로 바뀌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혼자 갖고 있어서 끝을 알 수 없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들을 오픈 했을 때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기에 나눔을 하는 것이다. 십일조 참 잘했다. 이런 얘기를 오픈하고 가야 사단이 두려워하고 재미 없어한다.
■ 박진아
다윗이 가족을 넘어서지 못 했다고 했는데 예전에 아빠의 생각이 떠올랐다. 전에 부모님이 한창 싸우셨을 때 가족들 앞에서 아버지는 ‘가족들 아니었으면 차에서 뛰어들어 죽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고 하셨는데 그것을 듣고 아버지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떻게 교회 다니는 사람이 저러냐며 정죄했었다. 그 당시에 애통해 하는 것이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간증을 들으면서 과연 내가 부모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나는 엄마랑 싸웠을 때 엄마가 ‘네 같은 딸 낳아봐.’ 하시면 나는 ‘엄마 같은 부모는 안 될거야.’ 라는 말로 되받아 치지만 나도 부모였으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윗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 목자님 : 다윗이 핑계랍시고 600명을 먹여 살리는 거라지만 우리 부모들도 자식이 없었다면 어떤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들이 많다.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생색이 나셔서 그러실 것이다.
- 박진아 : 자식과 대화를 많이 하고 자상한 부모의 상을 닮고 싶다.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고 나도 고민 많이 들어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난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와서 많이 깨지는 것은 청년들이 부모에게 상처 받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남의 부모도 별거 없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목자님 : 우리가 부모에게 그런 역할을 다 바란다. 우리에게 최고의 조언자, 상담자를 원하지만 실제 부모들은 그렇지 않다. 늘 자상한 부모가 아니라 상처는 많이 주고 잘 해주는 것은 가끔이다. 확실한 것은 내 마음에 안 드는 부모이지만 내가 아무리 다짐을 해도 우리는 부모로부터 받은 부모의 모습을 벗어나지는 못 한다. 왜냐하면 내가 거기서 배운 것이 그 정도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정미가 하는 작업들을 하면서 우리가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야만 내 자식을 대할 때 그렇게 자상한 엄마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진아 보면서 조금 아쉬운 것은 진아가 성실히 출석하고 흐름에 순종하며 말도 많아지고 좋은데 좀 더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 박진아 : 집에 내려가서 하도록 하겠다.
- 목자님 : 네가 집에 내려간다고 하니 그래서 하는 말이다. 오늘 깨달은 말씀을 그대로 말씀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빠의 죽고 싶었던 그 시간들을 잘 어루만져 주도록 하라. 아빠 마음을 읽어드리는 딸이 되면 그것이 영적인 딸이 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주님 때문에 하는 것이 적용이다.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딸이 되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시지 않을까…
■ 이유정
다행히 아버지는 위암 판정을 받지는 않으셨다. 나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사건이라 믿어지지만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써야겠다. 세례 기초강의 듣고 있는데 말씀에 너무 은혜가 된다. 나는 하늘에 기록된 내 이름이 지워졌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절대 나의 팔을 놓지 않으신다는 것에 은혜가 되었다. 어제 과외를 하는 도중 배가 너무 아파 앉아 있지도 서 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했었는데 성경을 읽었더니 신기하게도 통증이 가라앉는 경험을 했다.
지난 주에 했던 나의 잘못이 생각난다. 사실 이단에서도 은혜로운 사건을 많이 말했던 것 같다. 나는 이러다가 말까 걱정이 되는데 주욱 하나님을 향해 갔으면 한다. 나의 적극성이 언제까지 갈 것인지 모르겠다.
- 목자님 : 다운이 있는 사람은 공동체가 잡아준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여기 앉아있으면 된다. 힘들다고 안 나오면 더디게 성장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살아나고 부목자 목자도 한다.
- 이유정 : 배 아픈 얘기를 했는데 말씀이 내 영혼에 들어왔을 때 나를 치유한다는 경험을 했기에 말씀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떤 배우자를 만나게 되고 어떤 직장에 갈 지 모르기에 더 그렇다. 난 자원봉사 하는 곳에 취직이 되었으면 하는데 내년에 원서를 내면 인사부에 얘기를 해서 될 수도 있다고 하지만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모른다. 교정복지라는 특수한 곳에 들어왔는데 사실 청소년 상담이나 가족상담을 원했지만 교수님을 만나고 교정 복지에 매력에 느꼈다. 교수님이 주력으로 하는 이론들은 하나님의 얘기이다.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기도도 하고 성령이 임해야 풀린다는 것이다. 가해자가 자신의 죄를 시인하는 것이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는 것보다 더 힘들기에 이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하시는 일 같다. 교도소에 가면 정말 여기는 하나님이 필요한 곳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인정하고, 모르는 이끌림에 왔으니 여기서 일하고 싶다. 지방에 발령 받을 가능성이 많은데 어떻게 할거냐고 하는 얘기가 있어 고민이다.
- 목자님 : 하나님께 물어봐야 할 것이다. 사명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부터 알아가며 단계적으로 가봐야 한다. 상황적으로 봤을 때 여기가 맞나요 하는 것도 물어보고 청소년 상담을 원했으니 그것도 물어보며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뜻이 이루어지는 곳이 어디인지 기도하며 가야 한다. 기도는 금방 응답이 안될 수 있다. 하나님의 응답에는 Yes, No, Wait가 있는데 진로에 대한 응답에서는 너를 성장시키기 위한 긴 시간을 하나님이 끌고 갈 수도 있는 것이다. 기도 응답에는 내가 먼저 기도하고 하나님께 확신을 해야 하는데 공동체와 함께 상의하면서 그 확신을 물어보고 사역자와 상의하고 그래서 환경이 열리면 그것이 맞는 길일 것이다. 어떤 일을 계획하고 할 때 박자가 맞아야 한다. 진로는 중요한 문제니 꼭 기도하길 바란다.
■ 윤주희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님이 가게를 하셔서 바쁘셨기에 항상 혼자 결정하고 스스로 해야만 했고 학원도 내가 결정하고 다녔었다. 그래서 내가 결정하는 것들이 옳다고 여겼고, 이것이 교만이 되어 하나님께 잘 묻지 않게 된 것 같다. 이런 성향이 있어 지난 번 혜림 언니와 같은 목장이었을 때 지각으로 인해 회사에서 잘리는 문제를 목장에서 나누지 않았고 사모님이 다시 일하자고 하셨을 때 카톡으로도 목장에 얘기할 수 있었지만 이 상황이 너무 싫어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 시기에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영적 육체적으로 지쳐 스스로 갇혀 있게 되었기에 하나님께도 묻지 않았었다. 그 후로는 공동체에 잘 물어보게 되었고 하나님께도 물었지만, 기도하면 평안함은 잠시였고 뿌옇게 고여만 있는 나의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져서 나의 패턴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그리고 교회의 인간관계에 신경 쓰다 보니 이제는 나의 문제를 사람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생긴 것이다. 하나님께 묻고 공동체에 물어 균형이 잘 맞아야 하는데 하나님을 우선시 하지 않는 것이다.
- 목자님 : 회사를 잘렸을 시점에 공동체에 물어봤다면 어떤 말을 들었을 것 같나?
- 윤주희 : 그 때 목자언니가 했던 말은 훈련이 되려면 거기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 싶었는데 그것을 들으니 더 가라앉는 느낌이었지만 지나고 나니 훈련 받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목자님 : 사실은 공동체에 묻지 않는 이유는 내가 듣기 싫은 처방이 예상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에 공동체에 물어보고 머물러 있어야 할 자리에 있겠다고 결심만 했다면 회사를 다시 안 가는 일도 있을 수도 있다. 십자가를 지겠다는 결단만 해도 실제로는 십자가를 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당시 주희는 내가 하는 말을 듣는 것이 너무 힘들었을 것이다. 그때 그렇게 위로 받고 싶은지는 몰랐다. 많이 체휼 해줬어야 했는데 미안하고, 어쩌면 내가 많이 어려운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나도 목원이었을 때 말을 청산유수로 해도 정작 힘든 얘기는 잘 안 했던 것 같다. 많이 위로해주고 이해해주고 보듬고 가는 타이밍을 내가 놓지는 것 같다.
■ 강혜림 목자님
지난 주 초등부에서 아이들에게 하나님께 묻지 않는 것이 있냐 물어보니 아이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는 대답을 들었는데 그 이유는 무슨 말할지 뻔하잖아요 라는 것이었다. 나도 아빠에게 뺨 맞고 기도원에 올라갔을 때 이래도 아빠와 살아야 하냐고 하나님께 물어봤지만 마음이 너무 괴로웠던 이유는 하나님이 무슨 말 하실지 뻔히 아니까였다. 알고도 물어보지 않는 것은 더 나쁘다고 애들에게 혼을 내고 나서 내가 왜 이 부분에 대해 격한 반응을 하냐 하니 여전히 나도 묻고 싶지 않는 것이 있는 것이다. 큐티 말씀의 여호수아 전쟁을 보면서 내가 하나님께 잘 물어보는 것은 나에 대한 것들이고 묻고 싶지 않는 것은 내가 남에게 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것을 묵상했다. 목자여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은데 큐티나 설교나 계속 물어보라고 하시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기도제목 ----------------------------------------------------------------------------------------------
- 강혜림 목자님
1. 심리평가 레포트 잘 끝내고 기말시험 준비에 하나님의 지혜 주시길
2. 가족들 한 말씀으로 예배드리도록
3. 철병거 같은 아빠 잘 섬기고 남동생 우리 공동체에 들어오도록
4. 신결혼
- 박진아
1. 하나님 뜻 신뢰하고 그대로 따르는 삶이 되도록
2.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곳에서 최선을 대하 살기
3. 신결혼
- 이유정
1. 우리 목장식구들 건강하게
2.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3. 우리 가족과 내 주위에 안 믿는 분들 예수님 영접할 수 있게
4. 성적 잘 나와서 장학금 받을 수 있게
5. 수련회 갈 수 있게
6. 세례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게
7. 다른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며 말할 수 있게
8. 믿는 분과 결혼할 수 있게
- 엄정미
1. 매일 큐티 (하나님과 친밀하도록) 하나님께 묻는 일주일이 되도록
2. 엄마, 아빠, 보민, 여동생, 제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
3. 수련회 (금,토) 참석을 위해 (얘기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약간의 두려움이 있어서 기도하며 두려움 떨치도록)
4. 학원 아이들을 다그치지 말고 아이들 마음을 체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5. 나를 합리화하려는 거짓말들을 끊을 수 있도록 (과장해 말하거나, 포장해서 말할 때 자주하는 거짓말들)
- 송연우
1. 가족 구원 때문에 두려워도 부모님 찾아 뵙는 적용하는 용기 가지길
2. 하나님의 기쁨 가득한 성품에 참여하는 연우가 되길
3. 신연애, 신결혼
- 윤주희
1.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이고 성품적인 것을 벗어나 하나님께 묻고 가는 삶이 되도록
2. 엄마, 오빠, 동생의 구원을 위해
3. 따뜻하고 즐겁고 성령충만한 수련회 되어지길
4. 아담반(유아부) 아이들이 적응하니 다루기 힘겨워지는데 아이들이 예배에 집중하고 사고 나지 않게, 크리스마스 행사 잘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