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김양재목사님
1.인간적인 생각.
-사람에게 피하고자 하는 것.
사울을 용서한 이 때, 다윗에게 또 내 생각이 올라온다. 칼날을 피하기 위해 이스라엘의 원수 블레셋으로 피하기로 함. 원수의 나라로 찾아간 것이다. 내 안의 두려움으로부터 떠나지 못한다. 적과의 동침을 위해 가는 것.
-가족을 넘어서지 못한다.
식구들때문에 피신간 것이다. 다윗도 좀 편하게 살고 싶어진 것. 사울이 더이상 수색하지 않으니까 처음에는 좋다. 그러나 사단도 안 좋는다. 사단도 재미없어하는 사람이 된 것.
-사람의 은혜를 구한다.
당신의 종노릇하겠다고 비굴하게 군다. 자기도 자기에게 속아 진작 이렇게 할껄, 생각한다. 시글락을 얻었지만, 이것은 나중에 태풍을 몰고오는 사건.
2.잠시 편안하나 평안없는 삶.
1년 4개월. 물론, 통치연습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사명을 감당할 수 없으니까 행복할 수 없다. 먹고 살기위해 남을 침략하기로 한다. 자신의 삶에서는 적용하지 못하면서 겉폼만 잡고있다. 전도 등등의 핑계.
아기스에게는 유다사람을 친 것로 거짓말. 그래서 거짓말이 뽀록날까봐 사람을 다 죽인다. 세상에 잘보이려고 사람을 죽이는 것은 염연한 살인. 내 욕심으로 죽인 것이다.
사람에 대한 두려움. 먹고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거짓말로 나타날 수 있다.
3.두려워하던 일이 일어난다.
아기스의 부하가 되어 인정받는다. 하나님과는 더 멀어진자. 어디서 사역하는지가 중요. 가드왕에게 인정받는 것은 두려운 것이다. 사울이 #51922;아다니지 않으니까 세상으로 간 다윗. 인간은 100% 죄인. 믿음이 이기는 것이다. 고향민족에 총부리를 겨누는 사람이 된다. 당신이 아시리이다.
내 생각대로 살다보면 하나님의 백성과 싸워야 되는 비참한 일이 일어난다.
4.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하는 것이다.
성경이 깨달아지지 않으면 읽기라도 해야한다. 죄지을때는 하나님께 물었다는 얘기가 없다. 다른 대답이 나올까봐 묻지도 않는다.
블레셋으로 피신해서는 안되었다. 시험을 당하는 사람 다윗, 시험을 주는 사람 사울.
기도제목:
박주원-
차없이 레슨하는 것에 불평하지 않고 잘 해낼수 있기를.
이사하는 문제,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기를.
배우자문제에 있어서 내 생각버리고 하나님의 생각 채울 수 있기를.
정현희-
회사 마무리 잘 할 수 있기를.
쉬는 동안 하나님찾으며 나아가기를.
재정문제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하고싶은 일, 진로. 잘 계획해서 준비하도록.
부모님과 방 바꾸는 문제 잘 해결.
이기연-
기말고사 잘 끝나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수련회 등등의 연습가운데 건강 잘 챙기고 지켜주시기를.
양유진-
재정강의 들은대로 믿음으로 살도록.
안무옥-
회사에서 질서에의 순종.
하나님께 묻는 습관 기르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워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