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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 20131208
본문: 삼상 27:1~28:3
제목: 내 생각
1. 인간적인 생각은 사람에게 피하려는 생각이다. 1절, 승리한 후가 가장 큰 위기다. 사울을 용서한 승리 후, 이 때 다윗의 내 생각이 나온다. 다윗은 후일에는 사울에게 붙잡힐 것 같아 자포자기하는 생각을 한다. 26장, 하나님이 아니고는 누구도 나를 해할 수 없다고 했는데 다윗이 금새 나약해졌다. 사울의 칼날을 피하기 위해 이스라엘의 원수 나라 블레셋으로 피해가려고 했다. 마귀는 예수님 파는 것을 보면 생각부터 점령한다. 내 생각이 무섭다. 다윗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2번이나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힘을 빌려 용서했다. 그런데 신분의 변화가 없고 뭔가 먹을 것도 없고 달라지지도 않고 식솥들은 계속 있다. 앞 길이 안 보이는 다윗이다. 만델라 대통령, 억울하게 27년간 수감 생활을 독방에서 했다. 다윗이 사울이 없는 곳에서 먹고 살 수 있지 않을까? 죽이려는 곳에서 벗어나면 먹고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블레셋에게 피했다. 사울을 용서했지만 여전히 두려워하고 여전히 자신 안의 두려움에서 떠나지 못했다. 하나님의 생각은 다윗이 아무리 힘들어도 다윗이 유대 땅에 머무는 것이었다. 갓 선지자를 통해서 모압 땅에서 유대 땅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있는 것이었다. 이혼,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있으면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이혼하지 말고 있어야 한다. 어디로 피하느냐가 중요하다. 문제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 이방인, 가드 왕, 아기스에게 피한다는 것은 이중적인 삶을 산다는 의미, 블레셋은 세상을 의미하고 성도들이 싸워야 할 적인데 세상과 타협하기 위해서 적과의 동침의 모습으로 갔다. 다윗이 고향 사람 골리앗을 죽이고 혼자 왔을 때 무시하고 배척했지만 600명 군사 데리고 오니까 군사력에 보강될 것 같아 환영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2. 인간적인 생각은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는 생각이다. 3절, 블레셋에 피신 간 이유가 부하들의 식구와 자기 아내, 아히노암과 아비가일 때문에 피신 갔다. 구약 시대에 여자들을 얻어 들이는 게 관습이긴 했지만 역대상 3:1~9에서 볼 때, 다윗이 부인이 많았다. 일부다처제는 가정적인 비극의 원천이다. 식구 때문에 블레셋에 피신간 것은 다윗의 내 생각이었다. 여호수아, 땅 분배, 가족대로 분배했다. 가족 구원이 중요하다.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넘어서야 할 일이 있다. 다윗이 가족 때문에 블레셋에 피신 갔는데 600명, 맹목적으로 따라가고 있으니 다윗이 큰 범죄를 하게 하는 것이다. 3절, 아히노암이 먼저 나왔다. 아히노암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적용) 사울에게 쫓겨서 블레셋에게 피난간 것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부모, 형제, 가족들에게 떠나려고 하는 블레셋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유대 땅에서 사울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주셨는데 왜 그것을 못 믿는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곳에 있어라, 회사에 있으라~ 3절, 가드 왕에게 은혜를 구하고자 하니까 사울이 쫓아오지 않았다. 사울은 다윗을 훈련시키기 위해 사단의 역할을 한다. 4절, 사울이 다윗을 수색하지 않는다. 세상에 빠진 것 알고 사단도 재미없어 하는 사람은 치욕적으로 느껴야 한다. 나를 핍박하고 무섭게 하는 사람, 고난이 있고 힘든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우시려고 사건으로 불러주셨다.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은 사단이 건드리지도 않는다. 가족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넘어서야 하는 것이 있다
3.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이다. 5절, 내 생각으로 피난 왔는데 사울이 수색을 멈췄다고 하자 은혜를 입었다고 하며 여기서 살게 해달라고 한다. 전 세계의 왕, 이스라엘의 왕이 될 사람이 시골 촌락을 달라고 한다. 당신의 종 노릇 하겠다고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어디로 갔는지 실종되었다. 철저히 자신에게 속는 것이다. 내가 블레셋 지켜 주니까 성읍 달라고 해도 된다고 했다. 내가 먹을 것을 위해서라면 누구에게라도 가서 무릎을 꿇겠다는 것과 같다. 6절, 그래서 받은 땅이 시글락이다. 현실적인 휴식을 준 시글락을 얻었다. 하지만 시글락, 나중에 어마어마한 태풍을 몰고 온다. 다윗의 최대 고난, 시글락 고난과 밧세바 고난이다. 사울 피하던 것과는 다른 태풍과도 같은 고난이 온다.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고난을 통해서 시글락은 나중에 유대 땅이 되었다. 사울을 피해서 다닐 때보다 시글락으로 가는 것은 얼마나 대가를 치르는가? 지금 눈에 안 보이니까 편한 것을 찾는다. 내 생각을 버리라, 하나님의 생각을 구하라. 인간적인 생각, 사람에게 피하는 생각,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넘지 못하는 생각이다.
4. 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이다. 딤후 4:10, 데마,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다윗이 블레셋을 1년 4개월 통치하는 훈련을 했는데, 행복했을까? 이 사람이 택한 사람인데 아비가일과 산다고 행복했을까? 하나님의 사람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고 사명 때문에 죽는다. 사명을 놓치니까 힘들다.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니까 행복하지 못하다. 진짜 자기 할 일을 안 하니까 힘들다. 8, 9절, 먹고 살기 위해 남을 침략하는 삶을 살았다. 예수님을 떠나서 세상 권력에 빠져 있으며 다윗이 그 땅을 쳐서 남녀를 살려두지 않았다. 예수님을 떠나서 세상 권력과 재물에 빠져 있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적용하지 않으며 겉모습만 적용했다.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면서 전도했다고 외치는 것과 똑같다. 나는 전도하러 다니기 때문에 밖으로 다녀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온 집안 먹여 살리기 위해서 블레셋에 갔다고 했다. 시글락에서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 블레셋으로 피난 가는 것이 중죄인 것을 알아야 한다. 침략을 하더니 자연스럽게 거짓말까지 하게 되었다. 10, 11절, 아기스가 묻자 유다 사람들 쳤다고 한다. 남녀들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들이 아기스에게 이를까봐 그랬다. 하나님께 묻고 죽였다면 살인이 아니지만 아기스에게 잘 보이려고 죽였기에 이것은 살인이다. 똑같은 살인도 하나님의 원수로 죽인 것과 내 욕심으로 죽인 것은 차원이 다르다. 다윗의 한 마디로 85명 제사장이 죽고 인구 조사해서 몇 만 명이 죽었다. 다윗처럼 주의 일 한다고 하며 갖은 불법을 회사에서 행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그를 보고 욕할 수 있다. 우리도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사람에 대한 두려움, 먹고 살 것에 대한 두려움은 이렇게 계속 거짓말로 나올 수 있다. 전쟁의 목적은 재물이다. 부부간의 전쟁, 기업 간의 전쟁 모두 뒤에 재물이 있다. 재물 때문에 그렇다. 모든 사람보다 더 잘 살고 인정받으려 하는 것 뒤에 재물이 있다. 영혼 구원을 위해 일한다면 성령이 증거해 주신다. 시글락, 애초에 가지 않아야 될 곳에 가니까 죄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소명을 잃지 않은 것 같지만 12절, 아기스의 사역자가 되었다. 인정 받는 부하가 되었다.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졌다. 어디에서 사역하느냐가 중요하다. 다윗이 가드 왕에 인정 받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지조를 지키는 게 어렵다. 다윗이 이래 놓고 왕이 되었다. 하나님을 믿는가 안 믿는가가 중요하다. 다윗, 세상 왕을 위해서 열심히 사역을 한다. 사울이 있었기에 다윗이 있었다. 사울이 나를 핍박해 주니까 하나님을 찾았는데 멈추니까 다른 길로 갔다. 목사님에게 최고의 공로자는 남편이다. 돈 없고 못 나가게 하니까 계속 성경만 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다윗은 후에 밧세바를 범한다. 인간은 100% 죄인이다. 아기스의 부하가 되었다. 28:1~2, 블레셋과 이스라엘 전쟁 발발, 아기스왕이 다윗에게 이스라엘을 향해 총부릴 겨누라고 한다. 다윗이 당신이 아시리이다 하며 애매모호하게 답한다. 기름 부음 받았는데 자기 나라를 위해 총부릴 겨누게 되었다. 우리도 내 생각으로 하면 문제가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인간적인 일을 하다가 하나님의 백성과 싸우게 된다. 내 생각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기업 간의 전쟁은 날마다 침노하고 이겨야 하는 전쟁이다. 한 발 먼저 나가야 한다. 미워하고 살인하고 거짓말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5.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 한다. 내 생각은 쓸데 없다. 큐티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내가 잘 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무너진다. 항상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한다. 성경이 깨달아지지 않으면 읽기라도 해야 한다. 꼭 말씀 묵상해야 한다. 우리 교회가 유치부까지 교재 만드는 이유는 같이 말씀 보고 말씀으로 키우자는 것이다. 다윗이 죄 지을 때는 하나님께 물었다는 말이 한마디도 안 나온다. 다윗이 나발과 싸우고 아비가일을 얻을 때도 하나님께 안 물었고, 블레셋에 갈 때도 묻지 않았다. 하나님께 묻는 쉬운 일을 했다 안 했다 하는 게 다윗이고 우리다. 우리도 욕심이 사나울 때, 목장에서 다른 대답 나올 까봐 묻지도 않는다. 목사님, 목자님께도 안 묻는다. 다윗이 내 생각에 꽉 잡혀 있는 것은 엄청난 고난이 온 것은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실수였기 때문이다. 승리할 때는 물었다.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날마다 큐티 하시며 하나님께 물어보셨다. 큐티엠, 교회 할까요, 말까요?, 남편의 죽음 까지 다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우리들 교회를 승리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물었기 때문이다. 이 전쟁은 사울과 다윗에게 책임을 묻는 전쟁이다. 사울이 자기 곳으로 가고 다윗도 자기 길로 갔다. 사울이 회개했으니 보호해주겠다고 갔으면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셨을텐데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던 것 같다. 이 전쟁에서 다윗은 어마어마한 일을 겪고 사울은 죽는다. 다 된 전쟁에 재를 뿌렸다. 사울을 시험을 주는 사람, 다윗은 시험을 당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끝까지 살리려고 난리를 치셨다. 다윗을 구해 내신다. 하나님은 나의 잘못된 결정 때문에 더 아파하신다. 다윗이 도피하면서 사울 땜에 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사람을 살리는 데는 돈이 필요 없었다. 나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울, 그 사울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살려주신다. 다윗이 그 동안의 훈련이 무색하게 세상을 쫓아간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을 채워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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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인간의 생각이다.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는 생각이다.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한다. 결혼은 하나님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한다. 스펙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수련회 가서 하나님의 생각을 채우고 왔으면 좋겠다.
경호: 말씀 듣고 어땠어?
영수: 다윗도 엇 나가는 게 있는데 나도 엇나가볼까 생각했다. 성경 인물도 실수하고 죄에 빠지는데 난 왜 엇나가지 못할까? 생각했다. 회사일 하며 연구과제, 데이터 분석, 코스콤, 빅 데이터, sns 트위터 블로그 등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거시 경제 데이터를 취합해서 주식을 예측하는 것을 만들었다. 시스템화 하면 수익을 낼 수 있을 꺼라 생각했다. 연구도 그런 쪽이다.
경호: 교회에서 누가 뭐 다른 것 한다고 하면 난 하라고 한다. 성품을 뛰어 넘기 어렵다.
경호: 하나님이 블레셋과 다윗을 보고 저것이 먹고 살려고 갔구나 하셨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체휼하셨다고 했다. 해결책을 찾으려고 한 것이 아니고 이 시간이 싫고 벗어나려고 했다.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못하겠으면 건강한 해결책을 묻고 본인이 행해야 한다. 묻지도 않고 그냥 싫다 싫다 하는게 내 현주소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요? 를 물어야 한다. 불평, 불만만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해봐야 한다. 이직하려면 CAD 준비해야 하는데 그게 귀찮을 게 있다. 내일 면접 볼까요 말까요, 내가 여기서 뭘 해야 할까요? 를 묻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경호: 설교 말씀 어땠어?
종찬: 수요예배 때, 하나님을 믿고 가라고 하셨다. 배우가 되고 싶다. 지금 상황이 어려워서 돈을 벌면서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다. 뮤지컬 하는 누나들 만나고 싶어서 요한수형, 상천이형 형수님께도 물어봤다. 일을 하면서 꾸준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 연락이 왔다. 국가 지원금, 이자가 싼 게 있다고 하며 연락해 보라고 하셨다. 전화하기 전 느낌이 안 좋았다. 대출 2건, 씨티 파이낸셜, 러시앤캐시, 한 건만 있다고 하며 80만 내라고 했다. 국가 기관이라며 1397 번호를 알려줬는데 본인이 접수를 안 하면 안 되는데 접수 되었다고 했다. 보이스 피싱이었다. 어머니께서 왜 못 믿냐고 하셨다. 조금이라도 믿어보자고 하셨다. 울먹거리는 어머니 모습 보며 속상했고 아버지는 어머니께 계속 뭐라고 하시는 것 같다. 고시원에서 술 먹었다. 아무 생각 없이 빨리 자려고 했다. 소주 1병이 주량인데 2병이나 먹었다. 주사, 생각나는 사람 전화한다. 하고 싶은 말 다하고 기억 못한다.
경호: 어머니께서 연락 하셨어?
종찬: 어머니 연락 어제 오고 안 왔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시라고 했는데 너 때문에 못 간다고 하셨다. 술 먹었는데 이게 습관이 될까 봐 걱정이 된다.
경호: 돈 어머니께 드리진 않지? 월급 들어오면 조기상환 해라, 네 빚부터 갚아라.
종찬: 아버지께서 쪼신다. 세탁소 계속 하신다. 겨울이라 벌이는 좀 된다. 수선, 잘하셔서 수선 건 있으면 괜찮다. 주말마다 도박하러 가신다. 이제는 일하러 가기 싫어하신다. 꾸준히 하고 빚만 없으면 세탁소 운영도 좋다. 빚, 도박, 빚이 이자만 갚으니까 그게 힘들다. 은행 대출이 안 되어 주위에 지인, 일수, 통장 하시는 분들에게 빚을 지셨다. 돈 나올 때마다 이자만 가지고 간다. 인상 빡쓰고 있다. 800만원, 이자를 이틀에 3만원씩 6만원씩 가져가는 아저씨가 있다. 그 아저씨가 나한테 돈 달라고 한다. 아버지 있을 때 내가 말 못한다. 아버지는 도와주는 사람한테 그러지 말라고 한다. 난 그게 싫다. 은행 대출이 안 된다.
경호: 발등에 불 떨어지면 어떻게든 한다.
종찬: 이자만 퍼주는 게 한 달에 200만원 이다. 대출 갚고 있는 중이다.
경호: 네가 받아는 주되 네가 살아야 한다. 예배, 양육, 목장 모임 잘 하고 빚 잘 갚아라.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드리되 한계를 지어야 한다. 네가 살아야 한다. 이종찬의 인생을 살아라!! 일은 어때?
종찬: 이번 주는 따뜻했다. 53층에서 일했다. 일용직, 야근을 해도 8시반 이나 9시에 퇴근했다. 주일날과 수련회는 확실하게 시간을 빼놨다.
용민: 예전에 심리검사 받으면 에너지 수치가 매우 높다고 나왔다. 싸이코다. 생각 안 하고 봐야 하는 데 그러지 못했다. 베트남에 왜 가냐고 어머니께서 걱정하신다. 투철함 없고 6개월 많이 배웠다. 다른 사람들 미션 주면 지식이 있어 결과물을 뽑는다. 나는 밤 새워서 했다. 좀더 배우려고 했다. 내가 베트남에 가는 것이 현실 도피성 인가? 뚜렷한 자기 계획이 있는가? 생각해 봤다. 교육 비자 끊었다. 베트남어, 동사가 세 개 붙기도 한다. 현지인들 말 들어보면 하고 싶은데 로 말한다. 3시간씩 베트남어 공부 계획이다. 의료 관광 계획 중이다. 한류 긍정적인 반응, 태국과 싱가폴로 가는 여행객 잡으려고 한다. 현지 취업 계획 중이다. 여기 있으면 기회 잡기가 어렵다. 기회, 뛰어난 사람들이 더 접근하기 쉽다. 기회라는 것을 잡아보고 싶다. 기회주의자 친구, 다른 아이템을 선언했다. 고민하다가 의료 관광 잡게 된 이유는 자본금이 적고 국책 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6개월 동안, 뭐에 홀린 듯이 지냈다.
기도제목)
종찬: 1. 부모님께서 건강하시고 나도 건강하도록
2. 어머니께서 걱정, 생각을 잊고 행복하게 웃으시도록
3.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도록
요한수: 1. 유진이와 한 마음이 되도록
2. 부부목장에 데리고 온 선배 부부가 잘 정착하도록
3. 아버지께서 건강하시도록(고혈압이 있으십니다)
상천: 1. 가족들이 건강하도록
2. 와이프와 생각의 차이를 줄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지치지 않게 열정을 주시도록
경훈: 1. 각종 유혹에 무너지지 않도록
2. 하나님께 전념할 수 있는 삶을 허락해 주시도록
3. 주변 사람들에게 믿는 자로 인식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호진: 1. 날마다 큐티 하며 하나님께 잘 묻고 내 죄를 직면하며 삶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이가 더욱 좋아지시고 깊이 있게 대화하실 수 있도록
3. 아버지께서 더욱 건강해지시고 아버지와 형의 견고한 여리고 성 같은 자신의 의와 가치관이 무너지고 구원 받으시고 교회 나오시도록
4.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도록(기생 라합이 정탐꾼이 눕기 전 찾아가 자신과 가족의 구원을 강청했던 것처럼 아버지와 형의 영혼이 눕기 전에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삶으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5. 상담 사역의 비전과 확신, 결단한 것에 대해 2014년 2월부터 구체적으로 준비하도록(대학원 진학 준비, 선배님, 교수님 만나기 등)
6. 배우자를 놓고 기도(신앙, 성장, 지혜, 건강, 대화)할 수 있도록
7. 상담 사역의 비전과 소망을 나눌 수 있는 자매를 만나 신 교제하고 신 결혼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