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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내 생각 삼상27:1-28:2
1. 인간적인 생각이다.
1-1 사람에게 피하고자 하는 것이다.
사울이 다윗보고 큰일을 행하겟고 반드시 승리를 하리라 하고 보냈는데 항상 승리가 문제이다. 이때 다윗이 내 생각이 나오기 시작한다. 다윗이 마음으로 생각했다. 후일에는 사울에게 붙잡혀 망할 것이다. 하면서 자포자기 생각을 가졌다. 금세 나약한 생각을 가지고 사울의 칼날을 피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의 원수 나라인 블레셋으로 가는 게 좋겠다. 사울이 오지 못할 곳이라고 생각하여 원수 나라로 찾아감. 다윗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다윗은 사울을 2번이나 죽일 수 있었는데 하나님의 힘으로 용서를 해줬는데 10년이 지나도변하는게 없고 식솔들은 그대로 있고 앞길이 안 보인다. 만델라 대통령은 27년이나 감옥에 있었다. 다윗이 이제 계속 먹을 것이 없는 부하들을 생각하면서 사울이 없는 곳이라면 먹고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피신을 하였다. 여전히 사울을 용서했다고 하지만 두려워 하는 모습이 잇고 내 안에 두려움으로부터 떠나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였다. 다윗이 아무리 힘들어도 유대땅에 머무르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인간이 나누지 못한다고 하였다. 어디로 피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문제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블레셋을 세상을 의미하고 세상과 타협하기 위하여 피신을 하였다. 배척했던 가드 사람들이 다윗이 골리앗 죽인 사람 자기 백성 자기 고향 사람 죽였던 다윗이 600 명의 군사를 데리고 오니까 블레셋의 군사력에 도움이 될까 하여 환영을 한다. 인간은 늘 배신을 하고 돈 있으면 따라오고 없으면 떠나는 게 인생이다.
1-2 가족을 넘어서는 못하는 생각이다.
블레셋에 피신한 이유가 부하들과 자기 아내들을 위하여 피신을 갔다. 구약시대 여자를 얻어들이는 것은 관습이기도 하다. 처첩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다윗이 로맨티스트였는데 그 아내와 부하들의 식구 때문에 블레셋으로 피신간 것은 다윗의 내 생각이다. 가족대로 분배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넘어서야 하는 일들이 있다. 다윗이 자기 아내 때문에 블렛셋으로 피신했는데 그의 부하 600명이 죄를 짓게 한다. 다윗이 아이노암에게 마음을 더 뺏겼다.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인 다윗도 이랬다. 남자는 구조가 그렇다는 것을 알고 기다리고 해야 한다. 잔소리 한다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혼하면 좋은 것이 있을 것이 없다. 그 곳 유대땅에 있어야 한다. 이혼하면 처음에는 좋은 거 같다. 사울이 수색 안한다고 한다. 블렛셋을 수색을 안 한다고 한다. 가드왕에게 은혜를 구하고자 하니 사울이 안 쫓아온다. 좋은 집에 시집을 갔는데 자식이 속을 썩인다. 사울은 사단의 역할이다. 다윗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사단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사울이 안 쫓겼다고 한다. 사단도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은 세상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울은 끝냈는데 다윗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가족의 구원을 넘어서는 가족 구원이 최고지만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넘어서는 것들이 있다.
1-3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이다.
내 생각으로 가득해서 피난을 왔는데 사울이 수색을 멈추었다고 하니까 박수를 치면서 가드왕에게 은혜를 입었다는 표현을 하면서 비굴하게 살게 해 달라고 한다. 이스라엘 왕이 될 사람이 촌락을 하나 달라고 내가 당신의 종 노릇을 하겠다고 자청을 하였다. 하나님의 약속은 실종이 되었다. 자기도 자기에게 속아서 편하게 살걸 한다. 예배를 드리려고 나는 시골에 따로 살곳을 구했다고 적용을 했다고 부르짖고 있다. 자기 나름대로 생각을 하며 사단 아기스 종이 되겠다고 한다. 시글락은 이땅은 원래 유다와 가까운 땅이다. 시글락은 어마어마한 태풍을 몰고 온다. 그동안 사울을 피해 쫓아 다닌것과 비교가 안되는 일이 온다. 이것 때문에 엄청난 일이 오게 된다. 이 고난을 통해서 시글락은 유대 땅이 되었다. 사울을 피해서 다닐 때 보다는 시글락으로 가는 것은 댓가를 치러야 한다. 눈에 보이는 편한 것을 가지지만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내 생각은 인간적인 생각 사람을 피하고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는 생각이고 사람에게 은혜를 구하는 생각이다.
2. 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이다 .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데살로니가로 갔고 세상을 사랑해서 간 명단에는 다윗이 있다. 다윗은 성주가 되어 통치의 훈련을 하였다. 1년4개월 동안 다윗은 택한 사람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산다고 행복했을까?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니 행복할 수 없다. 다윗은 아이노암을 얻고 인간의 생각에 빠져있다. 부자 아이들이 많은 학교를 다니고 망하다 보니 나도 부자 친구처럼 살아야지 했는데 남편이 기사를 데리고 선을 보러 나와서 뿅 가서 결혼을 하였다. 행복하기 보다 13년동안 불안히 살았다. 남들이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걸레질만 하니 행복할 일이 뭐가 있나? 신앙적 냄새를 맡을 수 없었다.
4대째 모태신앙인데 블레셋으로 부자집으로 피신으로 가니 신앙적인 모습이 없었다. 다윗은 먹고살기 위해 침략하는 삶을 살았다. 예수님을 떠나서 세상 권력과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적용하지 않고 겉모습만 적용하고 있음,
자기가 살 땅에서 살지 않으면서 나는 이랬다 하면서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면서 전도했다 외치는 것과 똑같다. 결혼을 했으면 가정이 우선이다. 남편을 머리에 두어야 한다. 다윗이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으니까 말할 사람이 없어 경을 치는 것이다. 블레셋으로 피난 간 것이 정말 중죄인 것이다. 다윗이 그곳에서 자기 민족을 생각해서 이스라엘 원수를 친 것임. 가드왕 하고는 짝짝궁인데 유다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남녀는 한사람도 살려두지 않았다. 가드왕 아기스에게 고할 까봐 사람들을 살려두지 않았다. 애굽으로 사는 사람들을 쳤다고 이를까봐 세상에서 출세하려고 죽였기 때문에 살인인 것이다. 다윗의 한 마디로 제사장 85명이 죽은 경험이 있는데 또 사람을 죽였다 다윗은 타락한 사람이다 살인자이다. 교회는 다니면서 온갖 부조리 하는게 다윗의 모습이다. 우리 믿음의 조상 다윗이 이런데 우리도 얼마든지 이럴수 있다. 사람의두려움 먹고사는 두려움은 거짓말로 나타난다. 전쟁하는 목적이 재물이다. 가정을 돌보지 않고 하는 것도 재물 때문이다. 내가 잘 살려고 인정받으려고 영혼 살리려고 하면 성령이 증거를 하신다. 다윗은 한시도 하나님의 일을 잃지 않는다고 하는데 애초 가지 않아야 할 곳을 갔으니 죄가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3. 일어나지 않아야 일이 일어났다.
아기스의 인정받는 부하가 되었다. 인정 받는 사람이 되다보니 하나님과 멀어진다. 어디서 사역하는가가 너무 중요하다. 다윗이 가드왕에게 인정받는것은 두려운 일이다. 우리는 옳고 그른 사람이 없다. 하나님을 믿는가 안 믿는가가 중요하다. 환경에 장사 없다고 다윗이 세상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한다. 사울이 핍박하지 않으니 다윗이 세상으로 간다. 나에게 최고의 공로자는 남편이다 못나가게 하고 핍박을 해서 말씀을 보게 하였다. 결과적으로 다윗이 이 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에 밧세바를 범하게 된다. 믿음이 이기는 것이지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다. 블레셋하고 이스라엘하고 전쟁을 하게 되었는데 아기스의 부하가 되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라 이 전쟁을 하면 머리 지키는 자가 될 것이다 하니 ‘당신이 아시리이다’ 하면서 인생의 고난이 오게 된다. 기름부음을 받았는데 자기 민족에게 총뿌리를 겨누게 되었다. 자기 민족에게 총을 겨누는 일이 온다. 하나님 뜻대로 살면 하나님이 막아주시는 일이 많다. 내 생각으로 하다 보니 하나님의 사람과 싸우는 일이 오게된다. 내가 이겨야 하니 침노를 하고 미워하고 살인하고 거짓말하고 이런 일이 오게 된다.
4.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 한다.
내 생각을 쓸데가 없다. 내가 잘 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항상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 한다. 말씀 묵상을 하여야 한다. 영아부, 유치부 큐티책을 발간 하는 것은 온 교인이 같은 교재를 보자고 하는 것이다. 다윗이 죄 지을 때에는 하나님께 묻지 않는다. 물었다 안 물었다. 한다. 우리도 목사님 목자님에게 물으면 다른 대답이 나올까봐 묻지 않는다. 망하고 나면 물어볼 걸 한다. 다윗이 내 생각에 꽉 잡혀 있는 것은 너무나 엄청난 경을 치고 고난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묻지 않는 것이 실수이다. 승리할 때는 물었다. 사울과 다윗의 잘못을 묻는 전쟁이다. 사울이 회개를 했는데 각자 자기 길로 갔다 사울이 회개했으니 사울이 따라가야 했는데 다윗이 자기 길로 갔다. 전쟁에서 다윗은 어마어마한 일을 겪고 사울을 죽게 된다. 다된 전쟁에 다윗이 재를 뿌렸다. 시험주는 사람이 아니라 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다윗을 체휼해 주셨다. 다윗이 백성들 자기식구들 살리겠다고 갔구나 하고 다윗을 구해내시고 우리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하나님이 아파 하신다. 다윗이 사울 때문에 못한 것이 없다. 사람을 살리는 데에는 돈도 아무것도 필요 없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살려 주시는을 믿는다 그동안의 훈련이 무색하게 세상으로 가는 다윗에게 할말을 잃는다.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
- 나눔
1월4일 판교 채플(12시)에서 신결혼을 하는 김도윤 목장의 이계철(75)형제와 강은영 목장의 이주실(80)자매의 목장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이계철 형제와 이주실 자매의 신교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은혜로웠습니다.신결혼 축하합니다.^^ 많이 오셔서 기도해 주세요~~
- 기도제목
김도윤(72)
1. 큐티와 생활예배
2. 나의 생각, 하나님 생각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문보호(75)
1. 양육교사 훈련 은혜롭게 마칠 수 있도록
2. 업무 집중력 있게 할 수 있도록
#65279;이재웅(75)
음식점(제주 흑돼지)을 오픈 하였는데 하나님의 방법으로 잘 운영되도록#65279;
#65279;이계철(75)
1. 12월21일 이사 준비 잘 하도록
2. 1월4일 결혼예배가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3. 가족들을 구속사의 관점으로 섬기도록#65279;
김진우(75)
아버지 자격증 시험 합격에 감사하며 감사기도 드립니다.
조승현(75)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어머니께 온유하기
3. 진심으로 회개 할 수 있도록
#65279; 백충환(76) 1. 큐티,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0
2. 내 생각 지우고 하나님 말씀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임병우(79)
1. 기도, 큐티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2. 미세먼지등 유해물질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강은영(77)
1. 내 생각으로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 버리고 하나님 생각 물으며 가길
2. 엄마와 다시 큐티 시작했는데 꾸준히 시간 드릴 수 있게
3. 지름신이 와서 쇼핑으로 한달치 돈을 다 썼는데 폭식과 쇼핑으로 숨지말고 직면하길
임미선(80)
1.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2. 매일매일 말씀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듣기 싫은 말 잘 듣고 인정할 수 있도록
김명주(77)
1. 일대일 양육 마지막까지 잘 마치도록
2. 생활속에서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고 행하도록
3. 1층 업무 인수인계 잘 하도록
이주실(80)
1. 결혼준비 내 생각대로 하지않고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2. 남자친구 가족을 구원을 위한 관점으로 보고 가족들 비난하는 말 하지 않도록
3. 남자친구 상처와 입장을 이해하고 무시하고 자존심 상하는 말 하지 않도록
4. 결혼 인사로 만나야 하는 지인들 피하지 않고 구원의 관점으로 보며 열린 마음으로 만날 수 있도록
박가영(80)
1. 내 생각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묻고 채워서 적용 할 수 있도록
2. 먼저 불러주신 영적 장자로서 낙심치 말고 가족구원의 성읍을 믿음으로 취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갈렙처럼 주님의 때를 알고 기다리며 침묵할 줄 알고, 하나님 말씀과 약속을 기억하도록
4. 한 해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며 진멸하지 못한 은밀한 죄, 두려움을 계속 맡기도록
결혼 축하 케익이 아니라 자매 목장의 자매님 생일축하 케#51084;이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