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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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간의 나눔-
정균이-2주만에 교회에 왔다. 일이 많았는데 이제 좀 진전이 되가는 것 같다. 차를 사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관우형-일이 좀 있었는데 미루고 놀았다. 피아노도 치고, 영화도 보고, 예능도 보면서 쉬었다. 여친을 차로 데리러
갔다가 데려다 주었다.
원동훈-금요일날은 연차내고 쉬었다. 요새 겨울이라 일이 많다.힘들다.
-나눔질문-
1. 누구의 분노를 돋구었나?
2. 누구 때문에 화가났나?
3. 구원을 전해야 할 대상은?
동원이형-일이 많았다. 예민해져서 분노가 폭발할 수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말씀을 더 봐야겠다.
관우형-큐티를 반만 했다. 소년부 애들을 잘 케어하지 못했는데 애들이 다 힐링캠프를 가는 것을 보고 다 하나님이
하신거라 생각이 들었다. 힐링캠프를 갈 수 있게 할 일들을 미리미리 해야겠다.
정균이-가족에게 구원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말을 못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좀 부드러운 분위기다. 친구
들한테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다.
원동훈-딱히 누구의 분노를 돋군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직장상사 때문에 화가 날 때가 많다. 구원을 전해야 할 대상은
맨날 말하는 불신친구들인데, 교회가자고 말해도 냉담하고, 또 요새 연락을 잘 안하고 소원해지니 나조차
그닥 전도하려는 마음도 없는 것 같다.
-적용 및 기도제목-
동원이형-적용-돈 쓸 때 이기적으로 쓰지 않기/묵상함으로 회사서 분노 잘 참기
기도-아비가일처럼 구원의 가치관 잘 심어주기/결혼준비 말씀으로 인도함 잘 받길
원동훈-적용-밤 12시 반 전에 잠들기
기도-한 주 잘 버티기
정균이-적용-회사 서류 정리 미루지 않기
기도-바쁜 가운데 말씀 놓지 않고 누구 원망하지 않기
관우형-적용-아침에 큐티하고 적용하기
기도-힐링캠프 잘 다녀오기/건강한 화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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