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31124
본문: 삼상 25:1~44
제목: 생명 싸개
저명한 의사가 분노와 수면의 상관 관계를 연구했다. 분노가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내용 이였고논문을 발표하러 학회에 갔다. 논문을 확실히 증명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다른 의사의 비난을 듣고 항변하다 죽었다. 결국 그렇게 논문의 생생함을 증명했다. 오늘 본문에서 나발은 분노를 일으키는 사람이고 다윗은 분노하는 사람, 아비가일은 분노를 가라앉히는 사람이다. 다니엘 콜먼이 감정이 상한 나라를 조사했는데 우리나라가 뽑혔다. 상한 감정, 어떻게 조절하는가? 우리에게는 상한 감정이 유난히 많다. 피해의식이 많아서 일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싸개에 있어야 보호될 수 있다.
1. 분노를 일으키는 총체적 위기에서 보호해 주신다. 위기는 정신적, 육체적, 영적 위기가 있다. 1절, 영적 위기가 왔다. 사무엘이 죽었다. 다윗이 사울을 용서하자 죽었다. 죽은 날이 언급되었다. 38절에 나발의 죽음도 언급되었는데 나발의 죽음은 하나님이 치심이었다. 사무엘은 다윗에게 영적 멘토 였고 너무 의지가 되었다. 다윗에게 두려움이 임했다. 사울을 피해서 아라비아 남단까지 갔다. 육적 위기, 양식이 없어서다. 다윗은 600명의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이 하루 일과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처자식 먹여 살릴 수 있어야 한다. 기본이다. 남자, 기본적으로 먹일 능력이 되야 한다. 다윗이 먹고 살 것이 없다. 정신적 위기, 나발에게 무시 받았다. 남자에게는 굉장히 큰 위기다. 2~3절, 나발이란 이름의 의미는 어리석다는 뜻이다. 유대 지파, 부자 사람을 찾아갔다가 무시 당하는 경험을 했다. 같은 고향 사람이라 하나님께 묻지 않고 갔다. 7, 8절, 떡 다섯 덩이 때문에 85명의 제사장을 죽인 경험이 있는 다윗이 미련한, 어리석은 졸부 같은 나발에게 나는 네 아들이고 나는 네 부하라고 비굴해서 낮아져서 양식을 구했다. 그 당시 다윗의 군사들이 나발의 양털 깎는 자들을 보호해 주었다. 추수 때와 같다. 지켜 주었고 사례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6절, 평강을 빌면서 양식을 달라고 했다. 최대한 겸손을 가지고 예의를 갖춰서 어리석고 욕심쟁이 나발에게 요청했다. 10절~11절, 개 뼈다귀에게 주겠느냐 하는 마음이 있었다. 왕자 요나단과 놀고 왕의 딸과 결혼한 다윗이 폭발하지 않았겠는가? 사탄이 상대방을 통해 획책할 때 거기에 넘어가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나발의 입장에서 왜 무시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무시, 자기가 당한 것만큼 무시 당한다고 생각한다. 남자, 군대, 여자, 시집살이 꼭 해야 한다. 눈믈의 빵을 안 먹으면 인생을 논할 수 없다. 나발이 왜 다윗을 무시하겠는가? 사울은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고 자기 부하들이 은혜 받은 것을 알고 골리앗 이긴 것도 알고 다윗이 600명 데리고 다니는 비렁뱅이고 자신은 기득권을 갖고 있으니까 떨거지로 개 무시해야 두 번 다시 안 오니까 그랬다. 옆의 사람 한 번 보자. 자기 것 지키려고 했다, 나발은 믿음이 없고 욕심이 많고 구속사도 모른다. 다윗이 헐크처럼 폭발했다. 내가 너를 죽이겠다고 했다.
2. 분노를 일으키는 자에게서 분노한다. 분노하는 자의 위기에서 건져 주신다. 13절, 다윗이 칼 차고 나발 죽이러 간다. 21~22절, 분노 충천이다. 살인하기 직전이다. 지난 주, 선으로 악을 갚은 다윗과 너무 다르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으니 사울도 그렇고 다윗은 오랜만에 다운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다윗이 위대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다윗도 사람이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위대하고 유능한 사람을 쓰시지 않는다. 다윗의 입장을 생각해 보자. 사울이 쫓아다닌 것도 용서하고 사울과 비교 안 되게 음식 안 주는 나발을 죽이는 게 다윗답지 않다. 사람은 참다 참다 이럴 때가 있다. 사울, 자기 장인이 이유 없이 죽이려고 한다. 고부간의 갈등보다 더 심각하다. 미갈이 자신을 쳐다 보지 않는다. 그런 상황에서 부모 봉양해야 하고 600명 데리고 가야 한다. 사울도 용서했다. 선 줄로 알았는데 나발의 존재로 인해 모든 것이 폭발한다. 착하면 언젠가 폭발한다. 착한 것이 아니라 약한 것이다. 다윗한테 계속 중첩되니까 폭발한다. 다윗이 나발, 약한 사람에 폭발한다. 사람은 약한 사람에 폭발한다.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어디에서 폭발하고 있는가? 폭발하지 마세요. 좋을 것 없다. 인간이 얼마나 악하고 어리석은지 모른다. 여리고 승리, 아이 패배, 다윗이 예수님의 조상되는 여정에서 큰 실수를 할 뻔 했다. 결정적 실수 할 뻔 했는데 생명 싸개에 싸여 있어서 결정적으로 돕는 손길이 있다.
3. 분노를 가라앉히는 아비가일 공동체가 있다. 누구나 실수 있고 연약함을 알기에 목장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care해야 한다. 14절, 17절, 아비가일, 아비가일이 평소 양육해 둔 공동체의 한 사람이 일당 천을 한다. 예수님 제대로 믿는 한 사람이 교회를 변화시킨다. 공동체가 중요하다. 나발은 불량한 사람이다 라고 아비가일도, 하인도 말한다. 18절, 아비가일이 최상의 음식을 실어 보내며 남편에게 말하지 않았다. 남편 사랑하기 때문에 말 안 했다. 무시가 아니다. 요나단,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았고 끝까지 같이 있었다. 구원에 관한 거짓말은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한다. 구원에 관한 일은 구원 받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23절, 아비가일이 뛰따라 갔다. 24절, 다윗 보고 이 죄악을 내게로 돌리시고, 28절, 29절, 30절, 아비가일이 남편의 잘못은 내 잘못이다. 남편의 악하고 미련한 것을 지혜롭게 이해시킨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 다윗에게 악한 일을 찾을 수 없다. 유다 지파, 확실히 소망이 있다. 든든한 집을 세울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생명 싸개 속에 싸여 있는 안전한 사람이다. 골리앗 이긴 일, 유다 왕이 될 몸이 피를 흘려 흠을 만들면 안 된다. 슬퍼하실 일 하지 말라고 했다. 자기 보다 자기 문제를 잘 듣고 아비가일의 이야기를 듣고 탄복했다. 영적 멘토임을 깨달았다. 이 분노의 상황에서 다윗의 마음을 control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요나단을 넘어서는 사무엘을 넘어서는 다윗의 근본적 영적인 왕의 신분을 총체적으로 분석한다. 몸을 함부로 굴리지 말라고 하셨다. 아비가일,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본다면 누구도 아비가일처럼 해석하고 처방할 수 있다. 남편을 대신해 사과하고 요나단과 사무엘처럼 문제를 지적하는 아비가일을 보며 미갈만 봤던 다윗이 놀랐다. 다윗은 죄 짓지만 뭘 들으면 돌이키기는 잘 한다. 말씀의 가치관이 분노를 가라앉히는 것이다. 잘했다가 아니다. 목자님 이야기, 술 끊고 도박 끊고 남자 끊고 여자 끊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아비가일 공동체로 이름 변경하자. 32~35절, 아비가일은 자기 남편 구하기 위해서 한 이야기에서 다윗이 회복되었다. 나는 남편을 위해서 구속사적으로 이야기했을 때, 하나님 편에서 남편을 위해 무릎 꿇고 이야기 했더니 다윗이 구해졌다. 33~34절, 다윗이 알았다, 평안히 올라가라고 했다. 아비가일 처럼 말하면 안 들을 사람이 없고 기도하면 안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 남편 나발만 안 듣는다. 다윗을 구원한 아비가일, 선지자도 아니고 절체절명의 순간에 시골 아낙, 아비가일이 왔다. 다윗이 믿음이 좋은 게 아니라 훈련시켜 가신다. 아비가일, 심히 부자, 믿음의 지파다. 하나님은 의외의 인물을 쓰신다.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하여 때마다 질그릇을 쓰신다. 때마다 이렇게 구해주신다. 아비가일, 멘토, 유능하고 위대한 사람을 쓰시지 않고 이렇게 쓰시는게 감사하다. 가나안의 길목을 열어 준 기생 라합, 히 11장 족보, 마태복음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갔다. 제일 무시 받는 기생 출신, 기생 라합이 구국공신이다. 아비가일 한 사람 때문에 나발 가정에 피의 복수가 막아졌고 다윗도 죄 짓지 않게 되었다. 36절, 아비가일이 다윗에게 음식을 주라는 말도 못하고 다윗이 죽이려고 한 것 도 말 못하고 꿇어 엎드린 것 도 말 못한다. 37절, 집안을 위해서 맞아 죽어도 했다. 낙담, 심장이 졸도했다. 38절, 나발이 죽었다. 예수님 믿는 것에 힘들게 하시면 데려가시는 게 있다. 온 집안을 위해서 남편 순종하려고 가셨다. 떠블 W. M 테일러, 제일 강한 사람이 믿음 없으면 힘들다. 왜 다윗 이야기 해서 나발이 낙담하게 만드냐? 구원과 영적인 것, 분명히 확신을 가져야 한다. 다윗이 자기 손으로 치지 않았다. 30절, 39절, 아비가일을 자기 아내로 삼으려고 사람을 보냈다. 42절, 아비가일이 다윗의 부인이 되었다. 도덕적으로 보면 이해가 안 된다. 양식, 아내 되는 일은 급한데 여리고가 무너지기 위해선 정탐은 가만히 해야 하지만 영적 성전을 세우기 위한 결단은 빨리 해야 한다. 아비가일 입장에서는 믿음의 선택을 했다. 목사님도 부러우셨다. 에로스적인 사랑이었다. 예수 씨를 보고 사명을 선택하고 영적 후손을 위해 갔다. 유랑객, 식구가 600명, 남편이 죽고 먹고 살 것이 있는데 예수님 남편을 선택했다. 43절, 다윗이 이스르엘, 아히노암을 아내로 맞았다. 베냐민, 유대 지파간의 세 싸움, 다윗이 처첩을 두었다. 총명한 아비가일, 무너진 다윗을 구해 준 역할을 했다. 하지만 다윗은 나발 사건, 아비가일 사건도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일부다처,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이다. 3대 여인(성경) 아비가일처럼 지혜로운 사람이 없다. 마태복음, 계보에 못 올라갔다. 아비가일, 도덕적으로 분명히 오해 소지가 있어, 이혼과 재혼에 대해 헛된 소망을 품을까 봐 존재감이 더 없다.
우리들의 목장 모임 지금부터 시작!!^^**
경호: 회사에서 힘든 일들을 겪으며 회사 다니는 게 왜 힘들까? 생각했다. 이 회사 들어오게 된 것을 생각해 봤다. 대기업 지원할 때 보면 필기 시험 볼 때 보면 나는 A4 1장 쓰는데 다른 사람들은 2장 쓰는 등, 월등한 사람들이 많았다. 필기 시험에 떨어진 후, 중소 기업 6군데에서 연락이 왔고 지금 회사는 2일만에 왔다. 홈페이지에서 대표분의 인사말을 봤는데 하나님의~~ 라고 나오는 문구를 보고 바로 결정했다. 전기 전자 분야였고 2주 만에 투입되었다. 적성과 직종을 잘 알아보고 가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 나름대로 확신 갔고 갔는데 아닌 것 같았고 건강한 해결책을 찾아야 했다. 사실 설계 프로그램 좋아하는데 알아보지 않았다. 다른 데 알아보며 버텨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 회사에서 이나모리 회장이 쓴 책을 놓고 나누는 데 내용은 대략 일을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장인들 들으면 기분 나쁜 책이다. 절이 있고 세 명이 목수가 있는데 한 사람, 은 먹고 살려고 하고 한 사람은 내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고 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평안과 안식을 얻게 하기 위해 일한다고 했다. 어떤 목수냐고 물어 보셔서 난 먹고 살려고 한다고 했다. 사장님께 회사 오는 게 재미있고 즐거워야 한다고 하는 말을 수 차례 들었다. 사장님, 나, 경리, 이렇게 셋 있는 데 사장님이 경리에게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 부모님께 보이려고 가는게 아니지 않냐고 하셨다. 나한테 하는 말 같았다. 또 많이 아팠던 것을 나누면 주변에서 마음이 아파서 몸이 아프다는 말을 들었다. 그 동안 구직활동을 안 한 이유는 내가 귀찮아서 안 했다. 그리고 남들 시선 의식해서 무조건 참고 건강한 해결책 찾지 않았다.
경호: 지금 내가 그만두면 인수 인계 할 게 없다. 하기 궂은 일이 많고 모터 제조 관련 일이다. 내가 가진 능력보다 많은 일을 요구한다. 나의 나태함, 내 삶의 결론인 것 같다. 치열하지 못한 것 같다. 이런 힘든 일을 다른 목자 형과 나눴는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도 전쟁이 있고 가서도 내가 먹을 것을 구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셨다. 자동차 부품 쪽으로 이력서 쓰며 준비하고 있다. 여호수아, 여리고 성, 아이 성 패배, 묻지 않고 가서 패배했다. 마음이 물같이 녹고 그제서야 하나님께 엎드렸다. 한계 상황이 안 왔다.
상천: 일주일 동안 일 마무리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게 어때요?
경호: 그것도 맞는 처방인데 하루 하루 있는 게 힘들다.
잠시만요~~ 상천이 신혼여행 선물 보고 가실께요~~ 사이판에서 온 향기 비누ㅋ(F4, 꼭 소개팅 전 꼭 지참바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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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에 나오는 여리성 생각하며 쌓아봤는데, 물론 실제 여리고성은 이러지 않았겠죠ㅋ 상천아, 좋은 선물 고맙고~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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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가 지방 사과 특급 공수!! 어찌나 맛있던지 안 올릴 수 없었어요, 칼까지 집에서 가져와 손수 깎아 줬던 소망이~~ 우리들 교회 자매들, 가정적인 면이 있는 소망이~~ 궁금해요?? 궁금하면 연락줘요ㅋ , 사과 먹으며 나눔 다시 시작, here we go!!
상천: 많이 힘들었다. 원래 안 싸운다. 무시한다고 하는 데 고민 거리를 줄이려고 하는 게 있다. 신혼 여행, 프로그램 마친 후,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다. 결혼 후 생각할 게 많아서 그렇다. 와서 뭐가 그렇게 고민스럽냐고 했다. 그게 결혼을 후회하는 것처럼 보여서 그런 것 같다.
상천: 기쁜 일이 와도 잘 못 즐기고 다음 단계를 생각한다. 처음에는 표현하지 않는 것에 서운했는데 그게 가정에 해를 끼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부 목장, 여자 친구 목자여서 다음 개편 때까지 있으려고 한다. 평일, 양쪽 다 참석하라 바람막이 역할을 해 줄 목장식구들이 필요하다.
경호: 아비가일 공동체에 들어가야겠다. 우리 목장 안 오더라도 실제적인 이야기를 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배우자 만큼 훌륭한 멘토와 친구가 없다. 사실 처음 사귈 1, 2년 동안 여자친구는 날 무시했다. 편하게만 살고 세상 물정 모른다고 나는 여자 친구를 무시했다. 뭔가 사소한 문제로 답답할 때, 투정 부리듯이 한 말에 여자 친구가 조언한 말이 귀에 쏙쏙 들어왔다. 말을 들으니까 좋네, 했다. 여자는 돕는 베필,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다. 지선, 멘토로서의 역할이 있다. 네가 안 들으려고 하면 안 된다. 같이 가야 하는데 그러면 외로울 것 같다.
상천: 친구 그룹에서는 한다.
경호: 혼자 지지 말고 같이 나누며 갔으면 좋겠다.
소망: 여자는 대화로, 남자는 동굴로 간다.
경호: 부부 목장 가면 나누니까 그래서 가야 한다.
요한수: 부부목장 갔다. 계신 분들이 간증하고 소개하셨다. 나와 유진이가 고난을 나눴다. 첫날, 권찰님이 중심 잡고 목자님은 남자분이셨다. 가만히 보니 남자분들은 우둔해지고 권찰님은 총명하신 것 같다. 집사님께서 행복하냐고 물어보셨는데 행복하다는 말이 안 나왔다. 부천에 지인이 운영하는 카페를 갔는데 행복하냐는 물음에 대답이 안 나왔다. 그게 마음에 걸렸다. 한 달 되니까 신혼 여행 싸운 게 아물어졌지만 행복하냐는 질문에 싸웠던 게 생각나서 잘 안 나왔다. 행복하다는 말, 좋다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두 사람이 같이 부부 목장을 가니까 객관적으로 보게 된다. 둘 다 있으니까 함부로 못하고 상대방 말하는 것 같이 들으니까 좋다. 혼자 있으면 어떻게 이야기해도 공감 받다 보면 왜곡된 처방이 나올 수도 있다. 여자 목장이 따로 있다. 유진이에게 여자 목장 꼭 나가라고 하셨다.
경호: 부부목장은 남자 위주로 돌아간다. 두 부부의 객관적인 것을 보고 아내들은 여자 목장 따로 가서 아내에 대한 집중적인 것을 나눈다.. 처방이 더 쎄다. 여자가 남자를 섬기기 위해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더 수준이 높다는 것을 느낀다.
소망: 뭔가 위기에 봉착한 느낌이 든다. 면접 보지만 다 귀찮아진다. 싱글이고 파트 하기는 그렇고 전임해야 하는데 과거에 어떤 결과를 맺었느냐를 보니까 포장해야 하고 그런데 지혜가 안 생긴다. 목회는 사람 다루다 보니까 싱글이면 묘한 관계가 성립될 수 있으니까 기혼자를 원한다. 5, 6개월 전에는 up되었다가 down될 시기에 확 다운되었다. 비전을 나누고 갈 방향을 나눴는데 뭔가 막혀있냐, 타협하는 건가? 여러 생각이 든다. 지금 아버지께서 간병 일을 하신다. 어머니는 출근하신다. 뭐라도 해야 한다. 인간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든다. 주님께 매달리고 기도해야 하는데 퍼진다. 나름대로 노력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하십니까 이런 생각도 있다.
소망: 청룡 영화제 다녀왔고 소개팅 했다. 에스라 신대원 다니고 있는데 이대 법학과 나온 여자다. 계속 공부했던 자매다. 만나봤지만 설레임이 없다. 몇 달 전 여자친구와 비교되었다. 마음에 안 들어도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연락 해야 하는데 안 했다. 사역적으로 봤을 때 좋은 조건이었다. 신학 했고 미국에도 다녀왔다. 하지만 여성적인 매력이 안 느껴졌다. 대화를 해보니 그 동안 싱글로 살아왔던 느낌이 났다. 대화를 해 보면 어떤 면에서 맞을 수도 있겠다 했는데 감성적으로 안 끌리는 게 있었다. 두 번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 하는데 안 생겼다. 이성적으로 느껴지는데 감성적으로 안 느껴진다. 주변에서 3번은 만나야 한다고 들었다.
경호: 연애 하고 싶어?
소망: 혼자 있는 게 편할 때도 있다. 가슴이 설레는 게 없다.
경호: 외모가 아니여도 매력이 있는 자매는 많다. 외모가 아니 여도 마음에 끌리는 게 있다.
경훈: 결혼 생각하니까 연애를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것 같다.
상천: 경훈이는 외모가 되니까 다른 사람 만날 수가 있다(일동 웃음)
소망: 김지윤 간사님 인가? 남자는 첫 사랑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감정적으로 정리가 안 된다고 하는데 정리가 안 될 것 같다.
경호: 사실 소망이는 특별한 길을 가니까 선택하니까 쉽지 않다.
요한수: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 고맙기는 하는데 남편으로서 현실 기능 못하는 것 그대로 있다.
생산적인 일을 못해도 영적인 일에 있어서 게으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기상 시간이 9시다. 사역하려면 최소한 6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말씀 가르치는 시간 외에 일찍 일어나서 스스로 내 일 하려고 한다.
소망: 사역자인데 아직 직장만 없지 결혼 마인드와 준비는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 자매가사역지 구하고 있는데 날 만나준 것은 감사한 일이다. 조건은 안 되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런 것 같지 않다. 우리들교회, 좋은 데 양육 잘 받고 정착하면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경호: 주변에서 보면 이성적인 것, 조건만 보고 사귀다 보면 결국 헤어진다. 감성적인 게 없다. 영수는 어떻게 지냈어?
영수: 친한 형이 있다. 대학 때, 영어 회화 학원 다니며 알게 된 형인데 우연히 학교에서 만났다. 졸업 후 공부하려고 학교에 왔다 갔다 하면서 친해졌다. 친분이 쌓였다. 내가 뭐 하자고 하면 다 OK 한다. 나랑 잘 맞는다. 그 형은 백수고 일 안하고 돈을 버는 장사를 생각하고 있다. 그 형이랑 제주도 여행을 같이 갔다. 돈 내가 다 낸다. 서로 이용하는 게 있다. 필요할 때만 부른다. 그런데 이 관계가 건강하지 않다고 느꼈다. 그런데 끊어지지 않는다. 계속 달려오니까 그게 좋다. 그런데 그 형이 안티 크라이스트다.
경호: 네가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얼마나 필요했을까? 느껴지니 마음이 아프다(눈물)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있어?
영수: 없다. 믿었으면 좋겠는데 애통함이 없다. 만나면 내가 하고 싶은 것 다 한다.
경호: 나와 함께 해주고 내 뜻에 동의해 주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그 관계가 달아서 못 끊는 것 같다. 얼마나 눌려서 내 뜻대로 못해서 그럴까 이런 짠함이 있다.
종찬: 과장님과 대화, 월급 받는 것에 내가 sign 하는 게 있다. 다음달부터 차압 들어와서 월급이안 들어왔다고 해서 진짜 인줄 알았다. 오후 밥 먹고 차압 된 게 어디냐고 물어봤다. 빨리 처리해야 해서 그랬다. 알 수 없다고 했다. 계속 물으니 장난이라고 했다. 그 말 듣고 욕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참았다. 2년 동안 돈 벌어야 해서 참았다. 친하니까 그러지 말라고 했다.
경호: 악을 악으로 갚지 않은 것 같다.
종찬: 대부업체에 묶여 있는 게 있다. 각각 50만원, 10~20만원씩 낸다. 3달 아니면 4달에 끝난다. 개인 빚이다. 부사관 있을 때 여자 만나느라 많이 써서 그렇다. 아직까지 빚이 300이 조금 넘는다. 아버지 보증 걸린 것 도 있다. 상환 독촉 전화 왔다. 190만원이 되었다. 50만원씩 상환하기로 했다. 한 군데는 여건 안되니까 10, 20만원 낸다고 했다. 여유 생기면 한다고 했다. 큐티책은 자기 전에 읽기만 한다. 잠은 일찍 자는 편이고 운동 기구 보고 운동했다. 약간 더 나은 것 같다. 집에 전기 장판 없고 보일러는 아직 안 틀어준다. 점심은 일 끝나고 먹고 고시원에서 저녁 먹는다. 2부 예배 드리고 밥 먹고 왔다.
영수: 양육은?
종찬: 양육 5주차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제2 롯데월드 신축 공사다. 일이 많아 야근하게 생겼다. 일요일까지 풀타임으로 하라고 하셨다. 같이 일하는 형님들이 12월에 엄청 바쁘다고 하셨다. 공조, 기한 엄수 때문에 주일에도 해야 한다고 하셨다. 평일 야간에 근무하면 9시 반까지 한다. 주일에는 오후 5시까지 한다. 야간 근무는 받는 것의 50%다. 주일에도 일해야 한다. 솔직히 눈치 보인다. 아직 작업 스케줄이 정해진 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주일에 못 나오는 것을 알고 계신다. 눈치 보인다. 급하면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분야기도 하고 내가 안 나오면 나와야 하는 공조 속도가 안 나온다. 다음달 초에 스케쥴이 나온다. 공사는 2년이다. 지금 52층까지 지었다. 주변에서 공조가 느리다고 했다. 고층일수록 바람이 많이 불어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공조 압박이 오니까 힘들다. 38층까지 올라갔는데 힘들다.
경호: 그 직장에서 오래 갔으면 좋겠다.
종찬: 사실 경력 부풀려서 더 높게 받아서 오래 있어야 한다. 청룡영화제 다녀왔는데 5년 안에 내가 저기에 있겠다고 했다. 빚 갚고 부모님 빚도 갚고, 생각해 보려고 한다.
경호: 2년 동안 잘 벌고 공동체에 잘 있자. 호진아, 아버지와 이야기 나눈 것 어떻게 되었니?
호진: 저번 주일 저녁 9시 이후에 아버지와 진로 결단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끝나고 나오니 1시가 넘었다. 아버지께서 내 이야기 먼저 하라고 하셨고 이어서 답을 해 주셨다. 내 이야기는 2가지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1) 그 동안 진로 때문에 속 썩이고 방황했을 때 내가 힘든 것만 봤고 그 때 아버지께서 힘드셨을 것을 생각지 못했음을 용서를 구하고 온전히 내 탓이오를 외치는 것이었다. 2) 요 21장을 통해 사명을 받은 것을 나누며 이제는 그 길로 가야겠다고 결단한 것, 이유 등을 나눴다. 말씀 드리기 전에 2007년 받았던 심리평가 보고서를 드렸는데 그걸 언급하시면서 언제 받았냐고 하셨다. 2007년에 받았다고 하니까 내가 너에 대해 생각했던 것과 비슷하게 결과가 나왔다고 하셨다. 듣고 기분이 좋았다. 아버지께서 크게 4가지를 말씀하셨다. 1) 이제 네 나이가 30대이다. 네 일이니까 알아서 해라 2) 직장 다니기 싫고 진로 문제로 병 생길 것 같으면 하고 싶은 것 하라고 하셨다. 3) 네가 그 동안 힘겨운 일이 생길 때마다 좌절했었고, 이제 공부하면 더 힘들 텐데 그걸 견뎌낼 자신이 있는가? 네가 볏단 들고 불 속에 뛰어드는 것 같다. 4) 네가 그만한 희생을 던지고 갈 가치가 있냐? 고 물으셨다. 들으며 4번 질문에 내가 가치가 있다고(내가 생각한 가치는 영혼 구원의 목적으로 가는 길이고 가치가 있다) 말하려 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그 가치는 미래의 일이기 때문에 속단하기 이르다(내 생각이지만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가치는 상담사의 박봉 현실을 예로 들으시며 현실적인 것을 말씀하신 것 같다)고 하시며 상담할 아이가 이렇게 네 뜻을 관철시키면 안 된다고 하셨다. 사실 이런 질문들 앞에 성질이 급해서 다 답변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그리고 내 뜻이 확고해 관철시키고 싶었지만 참고 방에 돌아왔다. 그리고 생각했다. 2) 질문은 현재 직장생활하며 병은 나지 않았지만 만약 내가 이런 마음을 갖고 계속 혼란스러워하면 병이 날 것 같다. 3) 질문은 내가 생각해도 솔직히 좌절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실망은 안 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가기 때문에 약속의 말씀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약속의 말씀만 있으면 좌절해도 독수리 날개쳐 올라감 같이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사명이기 때문에 일어날 것 같다. 4) 난 그 가치란 질문에 영혼 구원,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들의 구원을 위해서 가기 때문에 가치 있다고 말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시간 공부와 박봉이라는 현실에도 내가 가는 것이다. 생각해 보고 다시 말씀 드린다고 했다. 다음 주, 주일에 저녁에 말씀 드릴 예정이다. 내 뜻은 변함 없을 것 같다.
호진: 약속의 말씀을 주시라고 기도하며 난 축복의 말씀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도하고 말씀 보는 가운데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막 5:36)”,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것을 보며 이게 약속의 말씀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목사님께 메일을 한 번 보낼까 생각했다.
경호: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 오늘 말씀에 여리고가 무너지기 위해선 정탐은 가만히 해야 하지만 영적 성전을 세우기 위한 결단은 빨리 해야 한다고 하셨다. 정탐은 천천히 하되 실행은 빨리 하라고 하셨다. 1년간 고민, 아버지와 상담,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며 준비했는데 네가 목사님께 메일을 보내려고 하는 것 보면 네가 확신이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네가 확신이 없는 것 같다. 내 확신부터 점검해야 한다. 끊임없이 묻고 가야 하는 건 맞다. 그런데 영적 멘토의 지지를 원하는 것 같다. 호진이는 남의 의견을 굉장히 귀 기울인다. 사람은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 것 꼭 한다. 망설일 때 두려움이 있으면 남한테 물어본다. 하고 싶으면 한다. 실행할 단계다. 정탐만 할 수 없고 결단할 때가 있다. 묻고 가라고 했으면 가라!! 실행 단계다. 그만 묻고 정탐할 단계다. 너는 여리고성 무너뜨리고 싶다기 보다 돌아가려는 것 같다. 하나님께 내 확신을 묻고 실행해라~~ 그만 묻고 행하라, 이번에 시험 봐라!!
소망: 형에게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만나 주시며 이끌어 주셨지만 이제 가나안 들어가면 만나가 끊기는 그게 두려운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제 나눔을 정리하고 경호 형의 처방과 소망이의 비유를 들으며 참 이해가 되었습니다. 확신은 있지만 지나치게 신중한 성격이고 남의 말을 잘 듣는 성격이라 목사님께 메일 드려 지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네가 선택 하는 거야 라고 하실 것 같고 반대하셔도 내가 가겠지만 말이죠. 메일은 안 써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데 두려움이 있는데 그 두려움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그 동안 안정적으로 키워 주셨던 가정, 안정적인 직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갈 때, 이전과는 다르게 내가 선택한 길에서 내가 열심히 일한 소산을 얻어야 한다는 것에 부담이 되고 얼마나 얻을 수 있을까 고민되고 그래서 조금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야 할 길이라는 확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갈 길을 생각해 보면 해야 할 수 많은 공부량,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처방하는 일 등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니지만 이것이 제가 겪어야 할 영적 전쟁, 자신과의 전쟁임을 생각하며 나가겠습니다. 아, 하나님께 감사했어요^^그 동안 교회 공동체를 떠난 지 10년이 되었던 저를(선데이 크리스천, 대학 선교단체 활동) 우리들 교회로 보내주셔서 공동체가 회복되었고(이제는 가족 같고) 우리 교회가 기독교 상담사역의 샘플적인 장소고 김양재 담임 목사님께서 기독교 상담 사역자의 롤 모델인 것에 감사하며 저를 기독교 상담 사역자로 트레이닝 시키기 위한 최적의 장소에 보내셨음에 감사했습니다. 오늘 목장 모임 중, 경호 형이 목원을 보며 눈물이 눈가에 주렁 주렁 맺힌 것을 보았는데, 저도 기독교 상담학에 대한 탁월한 지식을 갖기 전,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려요^^ 모두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기도제목)
최요한수: 1.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원서 잘 지원하도록
2. 아버지와 관계가 부드러워지도록
3. 동생이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잘 믿도록
상천: 1. 가족들이 건강하도록
2. 와이프와의 이해관계에서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주시도록
3. 회사 업무와 승진시험 속에서 지치지 않는 열정을 주시도록
영수: 1. 회사 연구과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아 시간이 촉박한데 남은 작업 지혜롭게 마무리하고 조원들 잘 독려하도록
2. 하나님의 사랑 느끼고 친밀해 지도록
3. 주일학교 섬길 부서 결단 내리도록
4. 결혼 준비 하나님의 인도 가운데 하도록
경훈: 1. 허튼 짓 말고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 하며 말씀으로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종찬: 1. 가족과 제가 건강하도록
2. 남을 싫어하지 않는 마음이 생기도록
3. 운동을 하는데 무리하지 않도록
4. 아버지가 진심으로 어머니 힘드신 것을 알아 주시도록
소망: 1. 규칙적이고 정돈된 삶을 살도록
2. 내가 가야 될 사명의 길을 알고, 고난의 길도 순종으로 감당하도록
3. 사람을 살리고 낮아지는 삶을 살도록
4. 큐티와 기도생활의 회복을 위해서
창민: 1. 이번 주, 28일(목) 국가 실기시험입니다. 많이 긴장됩니다. 기도해주세요
2. 하필 귀 안에 뭐가 나서 청진기 꼽기가 불편한데 이거 사용 안 하는 문항으로 출제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호진: 1. 날마다 큐티 하며 하나님께 잘 묻고 내 죄를 직면하며 삶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이가 더욱 좋아지시고 깊이 있게 대화하실 수 있도록
3. 아버지께서 더욱 건강해지시고 아버지와 형의 견고한 여리고 성같은 자신의 의와 가치관이 무너지고 구원 받으시고 교회 나오시도록
4.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도록(기생 라합이 정탐꾼이 눕기 전 찾아가 자신과 가족의 구원을 강청했던 것처럼 아버지와 형의 영혼이 눕기 전에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삶으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5. 상담 사역의 비전과 확신, 결단한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하도록(공부, 선배 만나기 등)
6. 상담 사역의 비전과 소망을 나눌 수 있는 자매를 만나 신 교제하고 신 결혼할 수 있도록
7. 배우자를 놓고 기도(신앙 성장, 지혜, 건강, 대화)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