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솔직하게 오픈하면 죄 사함을 받는다. 오시든 안 오시든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싸우면서 예수 믿게 된 가정도 있다. 이렇게 살아난 간증을 하니까 얼마나 놀라운가? 자신을 비워 종의 형태로 내려가야 하는 것이 무엇이 있나? 하나님이 나를 숨 쉬게 해주신 것은 무엇이 있나? 우리의 회개는 일시적인 회개인가, 진정한 회개인가? 주님과의 만남이 있다면 너무 감사해서 나의 원수는 하나님께서 보복해주실 것이란 생각이 저절로 든다. 내가 죄인인 걸 알기 때문이다. 사울처럼 왕이니까 낮아지지 않아서 한계 상황에서 부딪치지 않아서 그렇게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건강 주신 것, 살아나게 하시는 것 다 감사하지만 가난도 질병도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알고 고난도 감사하게 하신다. 이게 더 큰 감사이다. 그래서 이래도 저래도 다 감사인 것이다. 무엇이든지 맏물이 되어서 하나님께 드리기만 하면 다 감사의 제물이 되고 어떤 보복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기만 하면 최고의 보복을 해주신다. 하나님이 보복해주시는 인생이 최고의 감사다.
-목장 풍경: 목장 식구들 모두 지쳐 있었습니다...ㅠ.ㅠ 하지만! 저희에겐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맛난 음식들로 다시
힘을 얻었고 지난 한 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눴습니다. 안나와 이진이는 현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태라고 합니다..ㅠㅠ 전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가족 문제가 닥쳐와서 힘들어했습니다. 모두가 다시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어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 제목>
*안나: 가족 관계에서 빨리 회개하고 의심하지 않도록
*이진이: 세계 평화
(위에서부터 일들이 해결되고 풀려야 아래로까지 그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수연: 할아버지의 건강을 통해서 가족 모두가 응답 받으며 갈 수 있도록,
목장을 위해서도 더 지속적으로 기도하기, 내가 해야 하는 일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행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도하기
*영아 언니: 진로와 취업을 위해,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