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내 탓이로다 고백을 했다. 그것이 신앙의 최고봉이다. 그 이후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얼마나 돌보시는지 보자.
1. 자신도 힘든데 남을 돌보고자 할 때 하나님이 친히 돌보신다.
다윗은 아둘람 공동체에서 사명을 찾아서 힘든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알았다. 그 이후로 도와달라는 소리를 들리게 된 다윗.
진짜 죽을 때에는 진짜 실력자인 다윗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골리앗을 잡았을 때보다 진짜 실력이 생겼다. 베드로후서 1장에서 예수를 앎으로써 은혜와 평강이 있다. 경험적인 앎으로 주님이 대단하시고 친하고 사귐이 됐다. 친구이면서 선생님이면서 그 주님을 알게되니까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됐다. 지식적인 앎이라 아니라 발가벗고 지내는 부부와 같은 친밀한 앎… 창조주 하나님이 내 남편 내 신랑이 된 것이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한 몸이니까…
생명은 쓰레기통에 버려도 꽃을 피우고 생명은 타락하지 않고 경건해진다. 생명은 쓰레기를 다 먹어 치운다. 한 사람이 생명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꽃을 피운다. 신의 성품에 참여할려면 세상 정욕을 피해야한다.
다윗은 자기의 의로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됐다.. 신의 성품에 한 발짝 갔다. 그래서 내 탓이이오라는 고백이 나온다…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할 때에는 거짓말을 하고 떡을 먹고, 수치를 당한 기억이 있기에 내 탓이오 하면서 신의 성품으로 참여하게 됐고 저절로 생명에 속한 능력으로 이것이 하나님이 친히 생명에 속한 다윗을 돌보는 것이다.
내 힘을 다 빼고 가는 것이다..
도와달라고 하는데 하나님께 묻는 다윗(2절)
블레셋을 치고 그루일을 구하라고 답하는 하나님.. 사람이 윗 질서를 지키는 것은 물어보는 것이다. 힘이 들어가 있는 사람은 물어보지 않는다. 억지로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물어보고 계명을 지키고 말에 순종하게 되며 이성과 상식을 다 뛰어넘는다. 이 일로 사울의 미움을 더 받게 되지만 오직 다윗은 하나님의 유익을 받는 사람으로 바뀌게 되어서 문제시 되지 않았다.
다윗처럼 위기일 때지만 다른 사람의 위기를 도와줄 때 들리는 것이 하나님이 도우심이다.
환란당하고 빚진 아둘람 공동체가 다윗이 블레셋을 치자고 하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못하고 다른 노선을 갖는다. 그럴 때도 다윗은 여호와께 다시 물었다(4절).
다윗하고 공동체하고 의견이 다르다고 하나님께 다시 묻는 다윗… 때마다 물어보는 것보다 축복이 없다…
블레셋을 물리치기도 벅찬데 같은 편을 설득까지 해야 하는 다윗….
지도자로써 외로운 다윗. 신본주의는 다수결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백성이 주인이어야 하지만 백성의 다수가 예수님을 죽였다. 사명이기에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할 때가 있다. 민주주의의 배는 거꾸로 갈 수 있다…
견해가 달랐어도 하나님께 물어보니까 감동을 줘서 같이 가게 된다.
그일라를 힘든 과정에서 구한 다윗. 얼마나 기뻤을까… 그것이 살 길이다.. 반면에 내 문제에만 부딪혀 있다면 해결이 안 된다.
적용 : 내가 구원시킬 그일라는 누구일까??
그것이 사는 길이다. 나의 약재로를 가지고 나가길 바란다. 그러면 더디게 가더라도 결국은 우리의 기도제목인 사울을 처단해주신다….
큐티로 묻자와 가는 것이 신실하신 하나님의 돌보심이다.
2. 도와준 사람이 너를 배신할 것을 가르쳐주신다.
배신을 경험한 자는 지도자의 큰 덕목이다. 빚지고 있는 상황에서 빚진 자를 도와줘서는 안된다. 그일라가 배반하지만 구원의 숫자는 늘어난다.
사울의 백성을 구원했는데도 다윗을 고마워하지는 않고 오히려 죽일려 한다. 힘든 사람을 전도했더니 목사님이 미워할 수도 있다… 하나님이 처리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사울은 하나님을 찾지만 입으로만 부르짖는다. 하나님 뜻을 부르짖으면서 자기 중심적으로 모든 것을 해석을 하는 사울….
다윗은 그일라의 배반으로 더 힘든 상황이 온다.
에봇(제사장 의복)도 가져다가 하나님께 다시 묻는 다윗… 에봇을 가져온 것은 분별할 큰 일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어려운 시험인데 그일라 구한 것도 어려운 시험이었는데 판결의 에봇이 다윗에게 왔다는 것은 분별을 잘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하나님의 분별을 하게 된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에봇이 온다는 것은 힘든 시험이 온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실게 있구나라고 해석해야 된다…
적용 #8211; 믿는 사람은 나 편하라고 승진하고 공부 잘 하고 시헙에 붙고 그러는 게 아니라 판결의 에봇을 가지고 독수리가 비상하듯 올라가듯이 남편도 자녀도 배신을 한다..
너무 공든 것이 배신을 할 때 하나님에게 뜻을 물어야 한다…..
남편도 자식에 대해 기대하지 말라. 생명을 내 놓고 구해준 그일라에게 기대하지 말라.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없다.
리더십은 항상 그 사람 입장에서 서서 생각해봐야 한다. 배반한 사람의 입장에 서서 봐야 한다. 그것이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평강을 누리는 것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 그 입장에선 그럴 수 있다!!!!!
왜 다윗을 배반할까??? 현재 왕이 사울이니까. 하나님께 묻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돌보심이다.
주님은 내가 피투성이라도 있을 때 내 곁에서 나를 돌보셨다.
하나님은 다윗이 사울의 손에 넘기지 않게 하셨다. 편한데 길들어져 있으면 안된다. 편한데 길들여져 있던 사울은 다윗을 쫓아가다가 실패하고 또 실패한다. 묻자와 가로되 하는 인생길에서는 사단은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갈 것이다.
쫓기면서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는 것을 본 다윗. 예수님을 앎으로 신기한 능력이 생겼다.사울은 일류병이 걸려서 다윗이 1등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지 않는다.
사울병.. 동서 지간에 상대방의 자식이 서울대학 붙으면 못 견디는 것과 같다.
형제우애로 그일라를 구했더니 형제우애로 요나단이 찾아왔다. 요나단의 사랑으로 힘이 생긴 다윗, 하나님의 사랑을 맛 본 다윗…
하지만 자기 고향 사람인 유다 지파가 밀고를 한다. 어디 살 수 가 없는 다윗…
사울은 입만 열면 하나님을 말하지만 뜻을 행하지 않는다. 그 밀고로 다윗을 잡으려고 하나 블레셋으로 인해 또 그치게 되었다…
하나님은 다윗을 ‘야곱처럼 대하겠다. 예수님처럼 너를 다루겠다’
하나님은 더욱 구체화 된 것으로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기도제목>
1. 김도윤
- 생활예배 충실
-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 계획성 있는 생활
2. 백충환
- 여동생 가족 전도할 수 있도록
- 큐티, 생활 예배 잘 할 수 있도록
3. 이계철
- 육의 성품 버리고 신의 성품 닮아가도록
- 내 의로 믿는 신앙이 아니라 경험적인 믿음을 할 수 있도록
- 여자친구를 내 기준으로 보지 않고
4. 문보호
- 큐티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 양육교사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5. 김진우
- 외숙모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쾌차할 수 있도록
- 여동생 신앙 회복을 위해서.
6. 조승현
- 어머니와의 관계 회복되기를
- 큐티시간 갖을 수 있도록
7. 이재웅
-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물으면서 갈 수 있는 삶을 살도록
- 생활예배 충실
이 외에도 이번 주 목장에 함께 하지 못한 목원 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