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시는 하나님
사무엘상 23장 1절 ~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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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최고봉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돌보십니다.
1. 자신도 힘들지만 남을 돌볼려고 할때 입니다. (1절)
다윗은 아둘람공동체에서 사명을 찾았습니다. 골리앗을 죽일때보다 더 실력이 커진 다윗입니다. 베드로후서 1:1절 경험적으로 만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앎으로 성숙해진 것입니다. 생명은 쓰레기통에 버려도 쓰레기통을 욕하지 않고 그곳에서 성숙해지며 꽃을 피웁니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될 수 있는 다윗이 된 것인데 이것은 내탓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절) 하나님께 물어보게 됩니다. 윗 질서를 지키는 것은 물어보는 것입니다. 억지로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물어볼 수 있는 것입니다. (5절 ~ 6절) 그일라를 도와줌으로써 다윗은 사울에게 더 미움을 받게 됩니다. 힘든 사람의 소식이 들리는 것이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는 것입니다. (3절) 기막힌 공동체에서도 뜻이 다를수 있습니다. (4절) 공동체와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께 다시 묻기로 합니다. 때마다 물어보는 것이 축복입니다. 다윗은 구속사의 모델이며 다윗처럼 걸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사람은 니편 내편이 없습니다. 항상 다수가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힘든 것이라도 구원에 맞다면 해야 합니다. (5절) 견해가 달라도 하나님께 물으니 우리에게 감동을 주셔서 같이 가게 하십니다. 힘들 때일수록 힘든 사람들을 구하게 되면 기쁨이 있습니다. 나의 문제에 막혀 있으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구원시켜야 할 그일라는 무엇인가??"
2. 도와준 사람이 배신할 것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6절 ~ 13절)
힘든 일중에도 다윗의 사람은 400명에서 600명으로 늘어납니다. 인생을 살면서 배은망덕한 사람이 있습니다. 곳곳에 고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울은 말마다 하나님을 찾지만 입으로만 찾고 뜻대로 살지는 않습니다. 사울은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지만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 중심적으로 해석합니다. 다윗은 인생 최대의 위기가 왔습니다. (9절) "에봇은 판결의 옷"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묻기 위한 옷입니다. 에봇을 가지고 온것에 대해 굉장히 큰 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판결의 옷인 에봇이 온 것은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분별이 필요하기에 에봇이 있는 것입니다. (10절) 다윗은 계속 내탓이라고 합니다. (11절) 그일라를 기대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없고 믿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다윗은 그일라 사람들을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내탓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인간의 악은 한계가 없습니다. 배반당할 때 말씀을 보며 이겨내는 것이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13절) 400 -> 600 명 증가 하나님이 나하고 친한 것이 최고입니다.
3. 여전히 요나단으로 돌보시고 계십니다. (14절)
피투성이가 되어도 내 곁에 계셔서 돌보시는 하나님입니다. 편한 것에 길들여지면 안됩니다. 사울의 손에 넘겨주지 아니하시는 (가라고 하셔도 지키시는) 하나님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15절) 사울이 죽이려고 하는 것을 눈앞에서 본 다윗입니다. (16절 ~ 18절) 하나님이 형상으로 도와주심 요나단을 보내주십니다. (28절 ~ 29절) 늘 돌보시는 하나님입니다. 사울병 걸린 사람하고 일생을 살아가는 것이 힘듭니다. 주님의 사랑을 확증하였을 때 못할 것이 없습니다. (19~29절) 십사람이 다윗을 밀고합니다. (십사람은 유다지파) 예수님이 유일한 중보자입니다. 다윗은 계속적으로 힘이 빠져야 합니다.
#65279;<목장 나눔>
저의 목장에 새로 김영우 형제가 등반하였습니다. 목장에 적응 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영우형제80> 선교사님이 계신 곳에 가서 봉사를 했었고 6개월 정도 있을려고 한 것이 2년이나 있었다. 외가쪽은 전부 교회를 다니시고 아버지는 불교를 믿고 계신다.
오늘 말씀 듣고 느낀 점, 내가 구원할 그일라는??
<기동> 오늘 말씀 듣는데 잘 집중하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뭔가 집중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것 같다.
- 목자님 - 말씀을 듣고 집중하기에는 스토리를 알아야 된다.
<목자님> 지난 주 휘문고 사거리에서 자동차 추돌 사고가 있었는데 얘기하던 중 상대방이 먼저 잘못을 따져서 담대히 인내하며 기다리다가 블랙박스를 확인 후 상대방 과실이 더 커서 잘 해결 되었다. 요즘 힘든 중에 동생이 조카들을 맡기고 갔는데 오늘 말씀에 힘든 중에 도와줘야 된다는 말씀에 위로가 되었다. 동생이 많이 배신한 경우가 많았는데 동생을 전도를 해야하는데 있어서 과거에 옳고 그름으로 많이 얘기한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성준> 말씀을 들을때는 그일라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인 것 같다. 아직 사울의 모습이 있어서 구원하는 것보다 다윗을 변화되어 가는 중이다. 십일조하기 어려움 마음들이 있었는데 계속 십일조에 대한 큐티,말씀 그리고 양육에서 찔리고 있었는데 이번주 유치부 봉사중에 십일조에 대해 또 얘기를 하셔서 십일조를 하기로 하였다.
<현태> 오늘 말씀은 잘 모르겠다.
- 목자님 - 성준이와 관계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성준이와 카톡으로 대화를 했는데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중이다
- 목자님 - 카톡보다는 대화를 시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대화를 하도록 하겠다. 관계가 많이 좋아져서 좋고 이번에 새로 온 회사 동생이 교회로 오기로 하였는데 성준이와 많이 협력하였다.
<지환> 나의 믿음에 내 탓 보다는 가족들을 탓하고 이해하지 못한 것들이 있었다. 십일조에 대해 대단히 아까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어머님과 이야기중에 아까운 마음으로 드리면 받으시지 않으시니 성심을 다 해서 드리면 어떻겠냐는 말씀에 성심을 다해 십일조를 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진욱> 과거에 외부 기업들과 협력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 브리핑중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다. 힘든 일이 많이 있지만 평강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에봇이 따라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새로운 일에 고민이 많이 되고 물어보면서 가야될 것 같다.
<상수> 지난 주 월요일날 일을 하다가 허리가 많이 아프게 되어 한 주 동안 쉬게 되었고 한 주 쉬면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모든 모의고사가 마무리 되었고 다시 직장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된다. 또한 운동을 하지 못했는데 3주 동안 계속 일이 바쁘고 허리가 많이 아파서 하지 못했다.
<기도제목>
상수 1. 직장문제 하나님께 물어보면 갈 수 있도록
2. 큐티 잊어먹지 않고 할 수 있도록
3. 아플때 물리치료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현태 1.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김영우형제 1. 세상의 때들을 많이 벗겨 낼 수 있도록
목자님 1. 직장 하나님께 물어보며 갈 수 있도록
2. 큐티 아침에 할 수 있도록
3. 모든 사건에서 내 탓이라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지환 1.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 할 수 있도록
3. 내탓이라고 할 수 있도록
성준 1. 신교제
2. 나태함 버릴 수 있도록
3. 큐티 소홀히 하지 않고 하도록
진욱 1. 회사일에 나태하지 않고 성실히 할 수 있도록
2. 새로운 일에 하나님께 물어 갈 수 있도록
3. 신교제 빨리 할 수 있도록
기동 1. 교회에 적응 잘하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2. 게으른 것들을 떨쳐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