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올립니다. 이제 자주 올리겠습니다. ㅠ
오늘도 어김없이 송프린스의 기도 와 간단한 설교요약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송)힘든 시기에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했다.
q)내가 살려야 되는 사람이 있는가? 나는 남의 도움의 목소리를 듣는가? 께어있는가?
도움의 소리는 직접적인 목소리도 있겠지만 간접적인 목소리가 있다. 우리가 깨어있어야지 도움이 필요한 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q)QT는 잘되는가?
규찬)여자친구랑 같이 하고 있다.
종훈)그냥 편하게 읽고 있다.
q)내가 스스로 얼마나 편안한 길로 갈려고 하는가,그곳은 나에게 얼마나 편안한가, 진정한 편안함을 느꼈을 때 에는??
a)송수빈..
여태까지 내가 2인자로 살아왔다고 생각이 있다. 나는 그것을 뒤집으려고 노력하려는 욕심이 있다.
2인자의 삶을 살면서 느끼는 편안함이 하나님이 주시는 편안함이란 것을 깨닫지 못했다.
a)오경서
나는 지금 편안함이 있는 상태이다. 아무 욕심이 없다. 나는 지금 제일 편안한 때가 아닐까 해서
약간은 두렵다.
송)지금이 편안한 상태이니 다윗처럼 하나님께 더 힘써 묻고 한주 간 살았으면 좋겠다.
a)유희상
지금은 아직까지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 1)이 병이 나았으면,,,2)입시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이런 마음으로 편안함을 누리려고 싶어 했다. 하지만 큐티를 하면서 내 욕심으로 인한 갈망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알겠냐,, 언제나 지금처럼 하나님께 다윗처럼 묻는 방법이 좋은 것 같다.
a)이규찬
편안한 것이 자체 없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저는 적절한 만족의 기준을 잡아서
현재 편안한 것 같다.
송)이 세상에 100%행복은 없다고 생각한다. 학벌과 대기업, 성공 등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 얼마나 묻고 나아갔으면 좋겠다.
a)이종훈
작년 겨울 기간 동안은 변하지 않는 형의 모습을 보면서 분노로 살아왔다. 그때 내 시선과 내 마음이 앞으로
취업에 대해 걱정을 나를 불편하게 했다. 지금은 취업준비를 잠시 멈추고 쉬게 되는 일이 생겨 2~3개월 편안
하게 쉬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이 더 편하고 형에 대한 나의 태도와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게 시간이 돼서
좋다.
기도제목
규찬: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이 힘들다. 관련 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기 때문에 배우면서 일을 했다. 인정도 못 받고 내 스스로 발전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 지금 이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생각이 복잡해졌다. 생각이 안정이 됐으면 좋겠다.
희상: 돕고 싶은 친구 한명이 떠올랐다. 내가 이 친구를 어떻게 도와야 할지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내신 문제로 외국인 학교를 잠시 다니게 되었다. 그 곳에서 못했던 순종을 잘 할 수 있도록
경서: 부모님이 교회에서 다른 사람을 챙기는 것을 보면서,, 필요한 부분을 잘 안 들어주는 것을 보면 서운한 마음이 있다.
종훈: 형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송수빈: 취업 및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