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영원한 요나단으로 돌보고 계신다. 내가 피투성이가 되어 있을지라도 주님은 늘 곁에 계셨다는 것이다. 다윗은 편한 데에 익숙해지지 아니하고 사울은 편한데 길들여져 있어서 쫓아가길 포기한다.
세상이 생각지도 못하는 적용을 하면 사단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간다.
너무 힘들 때 이십 광야 수풀에 생명을 무릅쓰고 요나단이 잠깐 와서 도와주고 간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랑을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형상인 요나단을 딱 보여주시고 힘을 주셨다. 피투성이더라도 주님은 늘 나와 동행 하시고 돌봐주심을 믿어라. 다윗이 일등인 걸 알지만 인정이 안 되는 사울이다. 사울병 걸린 사람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은 아니지만 가깝고도 먼 사람을 질투하고 시기한다. 사울병 걸린 사람하고 일생을 살아가려면 보통 힘든 게 아니다.
형제 우애로 그일라를 구해줬더니 형제우애로 요나단이 찾아온 것이다. 주의 일로 확정했을 때 못할 것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것이다. 사울은 입만 열면 하나님의 복을 말하지만 행동으로 행해야 하는 것이다. 다윗이 하나님께 계속 물으니까 사울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도 다윗을 잡지 못한다. 그래서 쫓다가 늘 그치는 것이다.
다윗은 예수님의 표상인 것이다. 다윗을 야곱처럼 다루시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아버지도 하나님이시니까 예수님처럼 너를 다루겠다고 하신다. 저주가 올라오고 있는데, 사람의 능력으로 감당이 안 되니까 인간들은 악과 음란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예수님이 유일한 중보자 이신 것처럼 다윗보고 그 일을 감당하라고 하신다. 역할을 감당하라고 하신다. 사건마다 완벽한 구원의 방식을 보이라고 하신다. 다윗은 계속적으로 힘이 빠져야 한다. 다윗으로 보여주신 하나님의 속성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마치 자기백성이 당할 형벌과 저주를 대신 받아 피를 쏟는 것처럼 다윗이 받게 될 고난도 대단하다.
- 목장 풍경: 일주일동안 졸업논문에 매달렸던 영아언니와 전 졸업논문을 끝냈다는 것에 기뻐했습니다. 이진이는
세상적인 기준들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나눴고 문화적인 가치관이 다름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안나는 아버지와 만나 시간을 보냈던 것에 대해 말했고 과외 자리를 구해서 시작하게 된 것을 얘기했습니다. 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저말 제 힘을 빼고 계속 그 자리에 앉아 기도만 했는데 집중력을 부어주시고 의지를 주셔서 조별발표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ppt와 졸업논문을 모두 시간 내에 끝내주실 수 있게 하신 은혜에 대해 나눴습니다. 엄마가 많이 힘드셔서 감정적으로 무너지시는 사건을 통해 나의 사건이 끝나니까 이제 또 가족 사건이 오고 그래서 끝까지 기도를 놓치 않게 하심을 얘기했습니다.
<기도 제목>
*안나: 과외 잘 할 수 있게, 가족 건강을 위해서
*수연: 남은 11월도 하나님과 동행하기,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사람 관계에서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배워갈 수 있도록, 학교 친구를 위해 기도하기
*이진이: 스트레스 관리,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족 건강을 위해, 목장 건강을 위해,
신결혼, 미국 갈 준비를 도우심 속에 준비해갈 수 있도록
*영아 언니: 작은 것도 하나님께 물으면서 갈 수 있도록, 세례 잘 받을 수 있도록,
논문 교정 아르바이트 작업 잘 끝낼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