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0
사무엘상 21:1~15
집으로
어떤 자매가 얼굴도 모르고 비행기를 타고 불가리아에 왔어요. 부모님의 이혼을 찬성했는데 목사님 말씀 듣고 보니 이건 말이 안 되겠다 싶었대요. 아빠보다 더 안 들리는 사람이 엄마래요. 믿는 남편 만나서 결혼했는데 목사님 말씀이 하나도 안 들린대요. 부모님, 신랑에게도 말도 못하고 혼자인거에요. 이렇게 혼자인 사람은 너무 너무 사모하게 돼요. 너무나 두려움의 일이 많이 있어요.
집으로가 주제인데요. 영혼의 집, 육체의 집이 있어요. 집을 떠난 모든 아내 남편, 자녀들 모두 집으로 돌아오기 바라요. 성경에 두려움이란 단어가 365번 나와요.
다윗은 광야로 내동댕이 처져요. 지금까지 모든 생활 방식을 버리고 하루하루 살아야하는 상황이 벌어져요. 이제는 요나단, 미갈, 사무엘도 없어요. 홀로서기를 해야 해요. 집으로 가는 여정 중에 광야에요. 오늘 본문 보니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는 방법이 안보이니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다윗을 봐요.
1. 거짓말을 해요.
1,2절. 그래서 두려움을 이겨보려 해요. 다윗은 아히멜렉과 친분이 있어서 간듯해요. 그래서 필요한 것들을 구하려고 찾아갔어요. 하나님께 묻고자 따라갔어요. 아히멜렉이 물어봐요. 왜 혼자 왔냐? 해요. 사울에게 고발할까봐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해요. 다윗은 상대방을 해치려고 거짓말한 게 아녜요. 갑자기 두려워져서 거짓말을 해요. 그래서 85명의 제사장이 죽게 돼요. 부지중에 살인을 하게 돼요. 다윗은 사울이 제사장은 안 죽이겠지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사울을 믿어주려고 해요. 끝까지 다윗은 사울을 믿어보려 해요. 사울은 그런 인간이 아니에요. 당해보지 않으면 이렇게 해요. 기대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야 해요. 딤전 1:7절 롬 14:7 두려움은 사탄이 줘요.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면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신명기에 도피성으로 돌아오라고 하세요. 그러나 선의의 거짓말이 옳은 것은 아녜요. 다윗의 거짓말과 라합의 거짓말은 달라요. 하나님은 이것도 훈련을 시키세요. 우리모두 두려움으로 거짓말은 한적인 있나요? 때가 될 때까지 훈련시키세요.
2. 배고픔의 문제가 있어요.
다윗이 얼마나 허기지면 떡 다섯 덩이만 달라고 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진짜 급한 배고픔은 해결해주세요.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떡을 주었어요. 아무리 급해도 성결이 조건이라고 해요. 이 일로 아히멜렉은 하나님의 증거를 받지 않았어요. 말씀 한구절 한구절 따지면서 평가하는 자가 아니라 사랑을 원하신대요. 생명을 담보로 생명을 주장, 장기를 팔아서는 안돼요. 사람의 생명이 우선 돼야 해요. 인간의 생명은 천하보다도 귀합니다. 다윗의 배고픔을 아시고 먹여주십니다. 배고팠던 적이 있나요? 주님이 떡, 길이고 생수이세요. 물, 떡 때문에 우리는 갈급하지만 주님만이 생명의 떡입니다.
3. 칼과 무기의 문제가 있어요.
먹어서는 안 되는 떡을 사울과 한 몸인 도엑이 보고 있어요. 베테랑은 안 걸려요. 꼭 모범생이 걸려요. 그래서 다윗은 뭘 해도 걸리게 돼있어요. 8,9절. 다윗은 여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칼을 달라고 해요. 여기서 제사장이 칼을 줬어야 했을까요? 골리앗의 칼을 예루살렘 성전에 바쳤는데 다시 줬어요. 도와주려다 아히멜렉은 망하게 생겼어요. 다윗의 두렴움을 처방해주지 못하고 있어요. 칼을 주면 안 되는 곳이에요. 교회에서 돈을 빌려주지 않아야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칼 준 게 왜 문제가 됐나요? 역모로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데 사울이 골리앗의 하면 쓰러질듯한데 역모를 꾸밀 수 있는 빌미를 준거에요. 제사장은 좋은 일을 하다가 참상을 겪었어요. 열린 마음 때문에 망했어요. 열린 마음을 가지고 다윗에게 칼을 준 것이 아주 큰 실수였어요. 아히멜렉은 실수를 엄청나게 했어요. 상대방 듣기 좋은 말 해주는 것이 좋게 보이지만 안 줘야할 것은 안 줘야 해요. 골리앗표 칼을 가지고 이겨보려 하지만 오직 이 광야에서는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어요. 히4:13 말씀 묵상으로 오는 동물적 감각으로 분별해야 해요. 아침에 말씀을 읽기만 하면 모든 것을 잘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롬828이예요. 그러기에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마귀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온자를 두려워한대요. C.S. Louis가 그랬어요. 교양 있는것과 툴툴거리는 것은 달라요. 예배 한 번에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것이 말씀의 힘이에요. 앉아만 있으면 다 변해요.
4. 판단의 실패를 가져와요.
가드로 도망갔어요. 기가 막히게 말이 안 되는 결정을 해요. 하루 아침에 포로가 되어 점점 이상한 결정을 해요. 두려움에 빠져있을 때는 결정하면 안돼요. 평강이 올 때까지 아무 결정하면 안돼요. 11절. 그들이 다윗을 금새 알아봤어요. 블렛셋 사람이 알아봤어요. 두려움의 문제는 사람에게서 찾을 수가 없어요. 기 146편 3절. 렘 4:17절 12절. 심히 두려워했대요. 두려울 땐 결정하지 마세요. 평강을 위해 기도를 해야 해요. 13~15절. 거짓말을 해서 사람을 죽이고 칼을 가지고 사람의 원수를 갚고자하고 독안에든 쥐가 됐어요. 두려움은 수치를 당하게 됐어요. 다윗이 두려움에 압도되어서 실수를 저지르고 있어요. 그러나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대요. 악인은 한 번 넘어지면 끝이래요.
5.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에서 건지세요. 시34:4.
두려움에서 건지셨지 사울에게서 건지시지 않으세요. 위험자체를 없애지 않으셨어요. 다윗은 일생 두려움으로 고통스러웠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아기스가 속을 수가 있겠어요. 정말 두려운 때는 그냥 기다려야 해요. 집으로 오게 하기 위해 길을 열어줘야 해요. 왜 이렇게 무서운 게 많은지 몰라요. 말을 안 한다고 착한 게 아녜요.
- 기도제목 -
정영광: 친구에게 빌려준 돈 받을 수 있게. 또 다른 친구 전도할 수 있게.
이진: 몸 회복 될 수 있게. 매일 큐티
동재: 어머니 건강, 동생이 하나님께 나올 수 있게.
치환: 여자 친구 관계 말씀으로 인도 받을 수 있게. 레지던트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환자 성실히 보살피고 복음전할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종률: 혈기 잘 참을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부열: 부모팀 큐티 하실 수 있게, 누나 배우자위해, 신교제
상일: 학원 잘 다닐 수 있게
목자님: 매일 큐티 할 수 있게, (목장, 고등부, 가족)기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고등부 수련회 갈 수 있게. 친구 전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