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우리 목장 막내 지수의 생일 축하가 있었습니다.
지수의 생일을 축하하고 우리 목장의 공동 기도제목과도 같은 무기력과 게으름에서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으로 극복해 나가기를 소망 합니다. 또한 나오지 않고 있는 명원이와 판교가 멀어서 휘문으로 목장나가게 된 한나를 위해서도 기도 합니다.
기도제목
90 박지수
외로운 마음 들지 않기를. 먹는것을 자제를 잘하는데 허전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엄청 먹게 되는데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89 진선혜
내 안의 강퍅한 사울의 모습을 놓고 기도할 수 있기를. 엄마에게 생각을 정리해서 속마음을 얘기 할 수 있도록. 하고싶은거 생각만 하지 말고 저지를 수 있도록
90 이가은
내 안의 감정을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내 안에 사울이 있다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내 안의 죄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89 송주희
동생 정신과 상담 잘 받고 나도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나의 사울같은 모습 깨닫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89 유나영
부모님끼리의 사이가 좋아지길. 무기력과 게으름 및 시간관리 잘 할 수 있길.
초등학생 과외를 하는데 초등학생들이 하는 말에 열받지 않도록.
87 박민경 목자언니
알바에서도 부모님에게도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