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하나님 한 분 밖에 의지할 게 없는 사내들끼리 각자의 바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택하신 예배의 자리에 왔다. 여전한 방식으로 8명의 형제들이 함께 식당에 모여서 경건하고 진솔한 나눔을 하였다.
기도 제목 건호(91): "누나가 같이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이사문제 잘 해결되었으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심을 믿고 부모님의 선택에 순종했으면.." 생활 속에서 영과 육이 지치지 않도록. "교회에서 섬기는 부서를 사랑으로 섬겼으면.." 연승(91): 누나의 건강과 목장식구들, 그리고 친구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준혁(91): 학교에서 아는 동생 전도축제 때 온다고 했는데 그 전까지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생활예배 잘 드리고 양육교사과제와 전공과제하며 지치지 않았으면.." 내 욕심과 열심이 아닌 하나님께 의지하며 하고 중간고사 결과 잘 받아드리도록. "신교제, 나의 부족한 모습을 채워줄 돕는 배필이 생겼으면.. (주여...)" 창용(93): "점점 수능시험 날짜가 다가오면서 불안감을 느끼는데 하나님께 의지했으면.." "정말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하고 생활예배를 잘 드렸으면.." 인성(93): "엉덩이를 잘 붙이고 시험공부 잘했으면.." 상현(94): 아르바이트를 안전하게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며 학원 잘 다니도록. 수시발표 결과에 대해 기도하고 잘 기다리도록. 희찬(94): "생활예배 잘 드렸으면.." "피아노 연습 하고 나면 지쳐서 공부하기가 힘들기에 늘 하나님 은혜로 살고 싶다." 성준(94): "새로 처방 받은 약 복용할때 너무 신경 안 썼으면.." "가족이랑 관계가 좀 회복이 되었으면.."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